
부안군은 독거노인의 열악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민·관 합동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하고, 청소, 정리정돈, 소독 등 생활환경 개선과 생활용품 지원을 결정했다. 부안군은 통합사례관리사를 통해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부안군, 2025년 평생학습도시 재지정 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로 재지정 확정. 디지털 전환, 포용성, 전략적 운영 역량 높이 평가받아. 군민 참여 확대 및 생애주기별 맞춤형 학습으로 지속가능한 평생학습도시 구축 목표.

부안군, 전북특별자치도 마음건강치유센터 설립 위한 정책 세미나 개최. 공무원 정신건강 위기 심각성 지적, 치유 인프라 구축 시급성 강조. 전문가들은 이용자 접근성, 지역 연계성, 치료 지속성, 조직 수용성 확보, 복지·의료·관광 융합 치유산업 허브 성장, 데이터 기반 치유 효과 검증, 민원 대응 체계 시너지 전략, AI 기반 스마트 돌봄 시스템 도입 등 다양한 방안 제시. 부안군, 연간 3만 명 이상 이용 가능한 센터 설립 및 지속가능한 운영체계 마련 계획.

부안군, 8월 2일 청자박물관서 '문화가 있는 날' 상설공연 개최. 서양악, 비트박스, B-boy 퍼포먼스, 훌라댄스, 퓨전 국악 등 다양한 장르 공연과 우드버닝 체험 제공. 관광객 및 지역주민 문화 향유 기회 확대.

부안군 드림스타트, 여름방학 맞아 취약계층 아동 돌봄 및 안전 강화 나서… 돌봄 사각지대 아동 대상 모니터링 및 생활밀착형 안전교육 실시, 화재예방 교육 및 안전용품 지원 등 즉각적 조치 병행

한국자유총연맹 부안군지회는 변산해수욕장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들은 쾌적한 환경 조성을 통해 관광객들에게 좋은 이미지를 심어주고자 했다. 황현대 지회장은 지역 사랑 실천에 대한 뿌듯함을 표현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것을 약속했다. 한국자유총연맹 부안군지회는 소외계층 지원, 코로나19 극복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에 기여하고 있다.

부안군은 7월 4일부터 8월 31일까지 바가지요금 신고센터(☎1372)를 운영하여 휴가철 물가 안정과 공정한 상거래 질서 확립에 힘쓰고 있다. 물가안정 종합상황실 운영, 중점 관리품목 점검, 현장 대응 등 적극행정을 통해 불법 상행위 근절에 앞장서고 있으며, 홈페이지 물가 정보 공개, 지역상인회 및 소비자단체와 협력하여 물가안정 캠페인도 추진할 예정이다.

부안군은 행정구역별 맞춤형 종합지도 제작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회의를 개최하고, 연속지적도, 항공사진, 도로명, 법정·행정리 경계 등 다양한 공간정보를 포함한 종합지도를 제작하여 각 마을에 배부할 계획이다.

부안군은 8월 2일부터 17일까지 변산해수욕장에서 남미 감성의 야간 관광 콘텐츠 '변산비치펍'을 운영한다. 비치펍, 공연, 버스킹, 야외 영화 상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부안 농식품을 활용한 음식과 칵테일을 제공하여 지역성과 이국적 분위기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다.

부안군, 농공단지 중소기업 근로자 복지 향상 위해 8월부터 중식비 지원 사업 추진. 1식 3,000원 지원으로 근로자 근무 만족도 제고 및 기업 경제적 부담 완화. 자체 구내식당 미운영, 농공단지협의회 식당 이용 기업 대상. 중식비 지원 외 기숙사 지원비 확대, 복지환경 개선 등 농공단지 활성화 정책 지속 확대 예정.

부안군,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변산해수욕장에서 '2025 부안붉은노을축제' 개최. 지난 28일 정화영 부군수 주재로 프로그램 개발 회의 진행. 기존 프로그램 보완, 신규 프로그램 개발, 관광객 편의 개선 방안 등 논의. 레드와인페스타 장소 변경에 따른 이동 불편 해소, 먹거리 다양화, 바가지 요금 근절, 날씨 영향 최소화 프로그램 등. 작년 10만 명 관광객 유치 성공에 이어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 목표.

부안군, 8월 9일부터 31일까지 'ISO 국제공인심사원 특별 양성과정' 운영. ESG 전문 인력 육성 위해 중소벤처기업인증원 전문가 파견, ISO 19011, ISO 9001, ISO 14001, ISO 45001 등 4개 과정 교육. 부안군 관내 기업, 공무원, 중간지원조직 근무자, 대학생 등 10명 모집. 8월 5일까지 신청 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