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안군보건소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관내 해수욕장 4곳에서 금연 및 감염병 예방 캠페인 ‘담배 끊고 손 씻고!’를 전개했다. 해수욕장과 캠핑장을 중심으로 금연의 중요성과 개인위생 실천 필요성을 알리고, 흡연의 유해성, 금연 실천 방법, 전자담배 위험성 등을 안내했다.

부안군, 2025년 개별주택가격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 운영…6월 6일부터 25일까지 군청 재무과, 읍·면사무소 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열람 가능, 의견 제출 시 재조사 및 검증 후 9월 12일까지 개별 통지, 최종 가격은 9월 30일 공시 예정

부안군 변산면, 여름방학 돌봄 아동 중식 지원 위해 지역 사회 힘 모아 200만 원 기부. 변산·격포 다함께 돌봄센터 중식 제공 어려움 해결 위해 변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촌신활력증진사업단, 변산면 직원 자발적 기부. 기부금은 마트 상품권으로 전환, 돌봄센터 아동 중식 식재료 구입에 사용 예정. 부모 경제적 부담 완화 및 아동 균형 잡힌 식사 제공 기대.

권익현 부안군수는 서남권 해상풍력 연계 RE100 국가산업단지 조성을 위해 정치권 설득에 적극 나서고 있다. 새만금 농생명용지 7공구를 산업용지로 전환, 부안 앞바다 해상풍력과 연계한 지산지소형 RE100 산업단지를 구상 중이다. 풍부한 재생에너지, 우수한 교통 접근성 등 입지적 강점을 내세워 국가균형발전특위, 국회 산자위 등에 국정과제 반영 및 정책 지원을 요청했다.

부안예술회관, 8월 28일 '한여름 밤의 Cool콘서트' 개최. 1990~2000년대 인기가수 채연, 양혜승, 리치, 김재희, 도시의아이들 출연. 개그맨 김종석 사회. 전석 만원, 부안군민 70% 할인.

부안예술회관은 영화 ‘신명’을 21일 오후 3시와 7시 30분, 하루 2회 무료 상영한다. 15세 이상 관람가이며, 선착순 499명까지 사전 예약 없이 입장 가능하다.

부안군과 전국공무직노동조합 부안군지부는 8월 1일 2025년 공무직노조 단체교섭 상견례를 가졌다. 공무직노조는 조합활동 보장, 노동조건 개선, 인사제도 개선, 교육훈련, 조합원 복지 등을 요구했으며, 부안군은 노사 간 소통과 협력을 강조하며 적극적인 교섭 자세를 밝혔다. 앞으로 양측은 실무교섭을 통해 최종 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부안군, '변산비치펍 축제'와 '제16회 님의뽕 축제' 안전 개최 위해 유관기관 합동 안전점검 실시. 전기·가스 등 위험시설, 무대시설, 가설건축물 안전성 등 점검. 경미한 지적사항 즉시 보완.

부안군보건소는 다문화가정 임산부를 위해 출산준비교실을 운영하여 신생아 돌보기, 모유수유 등 실습 교육을 제공하고, 외국인 통역 지원을 통해 육아 불안 해소를 도왔다. 또한, 애착인형 만들기 프로그램을 통해 임산부 스트레스 완화 및 태아와의 유대감 증진을 지원했다.

전주기전대학교 RISE사업단은 부안군과 협력하여 지역민 20명을 대상으로 '내 손으로 빚는 건강' J-커뮤니티 캠퍼스 단기특강을 개강했다. 5주간 발효식품 제조 및 활용 교육을 통해 지역 농산물 가치 재발견, 식이치유 및 창업 역량 강화, 치유농업 중심지 육성을 목표로 한다.

2025 NH농협은행 한국여자바둑리그의 첫 지역투어 경기가 부안군에서 개최됐다. 부안 붉은노을팀은 평택 브레인시티산단팀에 1:2로 석패했지만, 이창호 9단 팬사인회 등 다채로운 행사로 지역 바둑 문화 확산과 관광 활성화에 기여했다.

부안군 세입징수팀 정지윤 주무관, '2025 세외수입 우수사례 발표대회' 장려상 수상! 복합커뮤니티센터 조성과 구도심 활성화를 통해 세외수입 증대 방안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