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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이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의무자에게 2025년 귀속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명세서를 오는 3월 3일까지 위택스 또는 서면으로 제출하도록 안내했다. 이는 기납부세액 검증 및 자치단체 간 세액 정산에 활용된다.

부안군이 축산농가 및 사업장과 간담회를 갖고 2026년 미생물제 지원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하며 악취 저감 대책을 공유했다. 현장 의견을 반영한 자동분사시설 운영 방안, 미생물제 활용법 교육과 함께 사업비 정산, 퇴비 관리법 등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제시하며 주민 불편 최소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부안군 위도면에서 게이트볼장 개관식과 함께 2026년 군민과의 희망소통대화가 개최되었다. 지역 인재 육성과 고향 발전을 위한 장학금 및 고향사랑기부금 기탁이 이어졌으며, 면정 및 군정 주요 성과와 추진 계획 보고, 주민들과의 소통이 이루어졌다.

부안군이 4일 보안 다목적체육센터 준공식을 개최했다. 총사업비 45억원을 투입해 지상 1층, 연면적 981.43㎡ 규모로 조성된 이 체육센터는 실내체육관, 사무실, 샤워실 등을 갖추고 있으며, 부안군 읍·면 지역 다목적체육센터 건립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주민들의 생활체육 활성화와 교류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부안군 보안면은 다목적 체육센터 준공식 후 '2026년 보안면 군민과의 희망소통대화'를 개최하여 면정 업무, 군정 비전, 주요 현안을 주민들과 공유하고 의견을 수렴했다. 이번 소통대화는 주민 참여형 행정 강화와 행정 신뢰도 향상에 기여했다.

부안군이 고용노동부 주관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국·도비 2억 5천만원을 확보, 총 5억원을 투입해 도농상생형 고용플랫폼을 조성한다. 이 사업은 농업인 일손 부족과 구직자 일자리 연결을 통해 지역 인력난 해소에 기여하며, 찾아가는 일자리 서비스, 일자리 네트워크 구축,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농촌인력중개센터 운영에 1억원을 추가 투입하여 농번기 일손 부족을 겪는 농업인과 도시 유휴 인력을 연계하고, 농가 일자리 참여자에게는 식비, 수당, 교통비, 상해보험 등을 지원한다.

부안군이 전주대학교 RISE사업 성과공유 및 미래협력포럼에서 지역사회 발전과 교육 혁신에 기여한 공로로 전주대학교 RISE사업단장상을 수상했다. 부안군은 전주대학교 푸드테크학과와 연계한 RISE사업을 통해 지역 청년 직무 교육 및 취업 연계 프로그램을 지원하며 대학과의 동반자적 협력 관계를 구축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부안예술회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 2026년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1억 3천만원을 확보했다. 특히 전북 지역 문예회관 중 최대 지원액을 받으며 지역 창작공연 제작 역량을 인정받았다. 이번 사업을 통해 부안예술회관은 창작뮤지컬 '소금 위에 새긴 시간, 곰소'를 제작하며, 이를 지역 예술단체 협업, 교육·체험·관광 연계, 브랜드 공연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뮤지컬은 11월 중 부안예술회관에서 초연될 예정이다.

부안군이 지역 활동가들의 이야기를 청년의 시각으로 기록하고 홍보할 '2026 부안 활동가 홍보 청년 서포터즈'를 모집한다. 선발된 3명(팀)은 3월부터 10개월간 활동하며 월 40만원의 활동비와 함께 지역 홍보 및 청년 역량 강화 기회를 얻는다. 신청은 9일부터 20일까지 부안군청 청년정책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부안군 진서면은 4일 권익현 부안군수와 면민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결실창래 군민과의 희망소통대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장학금 및 고향사랑기부금 기탁식, 면정 및 군정 주요 업무 보고, 군정 비전 공유, 면민과의 자유로운 소통이 이루어졌으며, 이후 경로당을 방문하여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는 등 현장 소통 행정을 펼쳤다.

부안군이 사단법인 기본사회와 '기본사회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인구감소 및 지역소멸 위기에 대응하는 '부안형 기본사회 모델' 구축에 나선다. 이번 협약은 부안형 푸드플랜, 바람연금을 통한 재생에너지 수익 기본소득 환원, 청년 반값 등록금, 군민안전보험,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 체계 구축 등을 포함하며, 2030년 이후 전 군민 대상 바람연금 실현을 목표로 한다.

부안군이 2026년 산림재난대응단 및 산불감시원 발대식을 개최하고 산림재난 예방 및 대응에 총력을 기울인다. 특히 산불, 병해충, 산사태 등 다양한 산림재난 업무를 통합 수행하는 산림재난대응단 출범으로 연중 체계적인 대응이 가능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