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안군, 인구감소 위기 극복 위해 관내 기관·단체와 캠페인 추진. 부안경찰서를 시작으로 부안해양경찰서, 부안교육지원청 등과 협약 체결 예정. 부안愛 주소갖기 운동, 부안사랑인 제도 홍보 등을 통해 인구 유입 및 지역 활성화 도모.

부안군은 2025년 소규모어가 수산직불금 2차 추가 신청을 9월 19일까지 받는다. 1차 신청은 7월 31일 마감되었으며, 어업 성수기를 맞아 신청 기간을 놓친 어업인들을 위해 추가 신청 기회를 제공한다. 소규모어가 수산직불금은 어업경영 규모가 영세한 어가에 직접지불금을 지원하여 어업인의 소득 안정을 도모하고 수산업과 어촌의 공익기능 증진에 기여하기 위한 제도로, 어가당 130만원이 지급된다. 부안군은 2024년에 1013어가에 13억 2000만원의 직불금을 지급했으며, 올해 1차 신청 기간에는 1251건이 접수되었다. 2차 추가 신청을 통해 누락 대상자에 대한 지급 기회를 확대하고, 신청 자격과 요건 등에 대한 검증 절차를 거친 후 11월에 지급을 완료할 예정이다.

부안군, 개학기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집중 점검 및 단속 실시... 학교 주변 및 유해업소 밀집지역 중심으로 청소년 유해물건 판매, 출입·고용 금지 준수 여부 등 점검... 26일까지 지속적인 활동 예정

부안군 민원과는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기금 후원 독려 캠페인을 실시했다. 민원인과 주민들을 대상으로 장학기금 후원 참여를 홍보하고 기부 문화 확산을 독려하며, 미래 세대 투자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부안군수, 국무총리 면담…'새만금 RE100 국가산단' 조성 촉구

부안군립도서관이 ‘독서의 달’ 9월을 맞아 유아·어린이 대상 책놀이, 어르신 대상 그림책 읽기 및 인지 강화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9월 한 달간 도서 대출 권수 확대 및 연체 도서 즉시 대출 이벤트를 진행하여 도서관 이용 편의를 높인다.

부안군은 2일 문화관광해설사 간담회를 개최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관광정책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 해설사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관광객 수용태세 개선, 해설사 역량 강화, 해설 콘텐츠 다변화 등 적극적인 개선책을 마련하고 관광객에게 깊이 있는 해설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부안군은 행정 혁신과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AI&GPT 2차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실무 중심의 실습을 통해 보고서 작성, 민원 응대, 정책 기획 등에 GPT 활용 능력을 높이고, 군민 맞춤형 서비스 혁신 방안을 모색하여 행정 효율성과 군민 만족도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안군, 마을소액지원 사업 통해 농촌 마을 환경 개선 성공. 부안읍 모산마을 등 4개 마을이 사업에 선정되어 마을 특색에 맞는 프로그램을 완료. 모산마을은 쌀을 주제로 한 캐릭터를 활용한 입체형 벽화로 마을 입구를 새롭게 단장.

신석정기념사업회는 지난 8월 29일부터 30일까지 부안에서 '2025 대한민국 문학인 어울림 한마당'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신석정 시인 서거 51주기를 기리는 이번 행사에는 전국 문인 300여 명과 유가족, 지역 주민들이 참석하여 시인의 작품세계를 재조명하고 부안의 문화유산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부안군은 치매 걱정 없는 치매안심마을 조성을 위해 2020년부터 현재까지 36개소의 치매안심가맹점을 지정했으며, 올해 부안읍과 행안면에 4개소를 추가 지정했다. 치매안심가맹점은 치매파트너 교육을 받은 개인사업장으로, 치매 환자와 가족을 이해하고 배회 환자 발생 시 임시 보호 및 신고 등 치매안전망 역할을 한다. 부안군 치매안심센터는 치매안심가맹점을 지속 확대 운영할 계획이며, 부안 관내 개인사업자는 신청 가능하다.

부안군 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은 'ISO 심사원 특별 양성과정'을 통해 지역 전문 인력 10명을 육성했다. 교육은 ISO 19011, ISO 9001, ISO 14001, ISO 45001 등 4개 과정으로 구성되었으며, 참여자들은 ISO 심사원 자격 취득 준비 및 지역 기업 경영 컨설팅 역량을 강화했다. 추진단은 향후 ESG 연계 사업 등을 통해 지역사회와 기업의 동반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