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안군은 추석 연휴 기간(9월 22일~10월 14일) 환경오염 취약지역과 배출사업장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악취 발생 우려 사업장을 중점 점검하고, 사전 계도 및 자율점검을 유도하며, 특별단속도 병행한다. 또한, 악취방제단을 편성하여 농공단지 및 축산시설 순찰을 강화하고 선제적 악취 방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부안군청 해양수산과, 지역인재 육성 위한 장학기금 후원 캠페인 참여

부안군, 청년 온라인 창업 토크 콘서트 성료…기업가정신 고취 및 창업 지원 강화

부안군은 인구감소 위기 극복과 생활인구 확대를 위해 관내 기관·단체와 ‘부안사랑 인구감소 위기 극복 캠페인’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부안교육지원청과 두 번째 협약을 맺고 전입 독려, 부안사랑인 제도 홍보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부안사랑인 제도는 부안군에 관심 있는 누구나 가입하여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 군은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력하여 인구감소 위기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부안군문화재단, '가가호호' 사업 추가 지원금 2천만 원 확보. 총 6천만 원 규모로 하반기 가족 중심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운영. 원데이클래스, 체험형 프로그램 등 다양한 예술 장르 체험 기회 제공.

부안군 하서면, 추석 맞이 도로변 제초 작업 실시…쾌적한 귀성길 조성

부안군 청년 로컬 기업 ㈜시고르청춘 윤나연 대표가 ‘제12회 행복농촌 만들기 콘테스트’에서 우수창업가 분야 금상을 수상했다. 지역 캐릭터 개발,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 운영 등 지역 자원을 활용한 창의적인 활동으로 농촌 활력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전국원전인근지역 동맹 행정협의회(전국원전동맹)는 고준위방사성폐기물 관리 특별법 시행령 제정에 대한 반대 입장을 표명하고, 원전 관련 법령 개선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습니다. 전국원전동맹은 시행령에서 원전 부지 내 사용후핵연료 임시저장시설 설치 허용, 주민 동의 및 공론화 절차 배제, '주변 지역' 범위 5km 한정 등을 문제점으로 지적하며, 임시저장시설 영구화 위험과 주민 안전권 제한에 대한 우려를 표했습니다. 특히 주변 지역 범위를 비상계획구역과 동일한 30km로 확대하고, 미지원 5개 지자체에 대한 재정 지원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부안군은 9월 18일 부안스포츠파크 체육관에서 찾아가는 농촌왕진버스 의료서비스를 운영하여 약 300여 명의 고령자 및 취약계층에게 무료 양·한방 진료, 치과·안과 검진 등을 제공했다.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으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의료 소외지역 주민들에게 직접 찾아가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하여 건강 격차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하서면을 시작으로 변산면까지 총 4개 지역에서 순차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부안군이 주최한 제1회 부안 상감 도자작품 대학생 공모전에서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이성제 학생의 '청자 장난'이 대상을 수상했다. 전국 최초로 대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는 121개 작품이 접수되었으며, 전통 상감기법과 현대적 감각을 융합한 창의적인 작품들이 주목받았다. 부안군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지역 특색을 살린 도자상품 개발과 젊은 도예가 육성을 지원하며, 부안 상감청자의 브랜드 가치 향상과 문화유산 홍보에 기여할 계획이다. 수상작 30점은 11월 중 부안청자박물관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김홍국 새만금위원회 민간위원장을 만나 '서남권 해상풍력 연계 새만금 RE100 국가산단 조성사업'을 건의하고 새만금 농생명용지 7공구의 산업용지 전환을 강력히 요청했다. 김 위원장은 부안군의 상황에 공감하며 위원회 차원의 검토와 지원을 약속했다.

부안군, 9월 20일부터 11월 8일까지 복합문화행사 ‘부안 플리: 플레이리스트’ 개최. 부안복합커뮤니티센터 일대에서 전시, 플리마켓, 공연, 체험형 클래스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 운영. 터미널 인근 구도심 상권 회복 및 지역 활성화 도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