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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농업기술센터가 10월 31일부터 11월 9일까지 해뜰마루 정원에서 '제15회 부안가을愛 국화전시회'를 개최한다. '깊어가는 가을, 국화의 향연'이라는 슬로건 아래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국화분재, 조형작품 등 약 2만여 본의 국화가 전시되며, 팝페라 공연, 가족 체험 프로그램, 지역 농특산품 판매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마련되어 방문객들에게 가을의 낭만과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지난 10월 25일부터 26일까지 부안 실내체육관에서 제6회 부안붉은노을배 전국 태권도경연대회가 1,3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품새와 겨루기 경기로 진행되었으며, 부안교육지원청 오케스트라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와 함께 태권도 저변 확대와 지역 스포츠 발전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권익현 부안군수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 현장을 방문해 차단방역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부안군은 거점소독시설 24시간 운영 등 총력 대응으로 '청정부안' 사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부안군이 전북도, 현대차 등과 협력하여 국내 독자 기술의 1MW급 그린수소 생산시스템을 구축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부안군 수소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재생에너지를 활용한 청정 수소 생산 및 공급을 통해 탄소중립 선도도시로 도약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한다.

부안군이 공용차량 담당자를 대상으로 안전운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도로교통공단 전문가를 초빙해 차량 관리 역량 강화와 사고 예방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실무 중심의 내용과 운전자 책임 의식을 강조했다. 부안군은 앞으로도 체계적인 관리와 교육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부안군이 오는 31일 자연에너지파크에서 '탐(覽)·탐(耽) 평생학습!'을 주제로 '제7회 부안군 평생학습 한마당'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AI·VR 체험, 작품 전시, 성과발표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군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하여 배움의 즐거움을 나누고 지역 발전의 동력을 모색하는 자리다.

부안군 문화예술과와 부안군문화재단이 건전한 조직문화와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합동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 양 기관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청렴 수칙을 되새기고, 문화예술과 연계한 청렴 콘텐츠 발굴 및 홍보 방안을 논의하며 지역사회 전반으로 신뢰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부안군문화재단이 11월 1일부터 7일까지 부안예술회관에서 지역 예술인과 단체의 한 해 성과를 공유하는 '하이라이트 인 부안' 통합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작품 감상과 구매가 동시에 가능한 '아트마켓' 형식으로 진행되며, 예술의 생산과 소비가 선순환하는 건강한 지역 예술 생태계를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권익현 부안군수가 익산지방국토관리청장과 면담을 갖고, 국도 23호선, 77호선(노을대교), 30호선 등 6개 군 현안사업의 조속한 추진 및 개선을 건의했다. 이번 건의는 지역경제 활성화, 균형발전, 관광객 교통편익 증진 등을 목표로 하며, 군은 익산국토청과의 행·재정적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부안군이 오는 10월 31일 마감되는 '민생안정지원금'과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의 기한 내 신청을 독려하고 있다. 10월 23일 기준 신청률은 각각 97.4%, 96.4%이며, 군은 미신청 군민이 모두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홍보 강화 및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추진할 계획이다. 지원금과 쿠폰의 사용 기한은 11월 30일까지이며, 미사용 잔액은 환수된다.

부안군이 지난 27일 청년 UP 센터에서 지역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구직자 취업 지원을 위한 '고용서비스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채용대행, 면접비 지원, 역량 강화 교육 등 다양한 현장 중심 일자리 서비스를 소개하며 지역 고용 거버넌스 강화를 다짐했다.

정화영 부안군 부군수가 3분기 주요 투자사업 중 부진한 7개 사업 현장을 직접 방문해 지연 원인을 파악하고 실질적인 해결책 마련을 주문했다. 부안군은 현장 점검을 통해 도출된 문제점을 신속히 반영하고 행정적 지원을 강화하여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