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종규 부안군수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관으로 실시한 ‘2018 전국 시군구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등급인 SA 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민간단체인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와 서울신문이 공동으로 주관해 지난 2월 7일부터 3월 23일까지 전국 시군구 기초단체장을 대상으로 5개 분야 평가지표(공약이행완료, 목표달성, 주민소통, 웹소통, 공약일치도)에 대해 시군구 홈페이지 모니터링, 평가에 대한 소명자료 제출, 최종평가 등을 거쳐 이달 2일 최종 결과를 발표했다. 부안군은 민선 6기 출범과 동시에 군민들이 직접 공약실천계획 평가에 참여할 수 있도록 주민배심원제를 도입해 공약의 타당성을 평가했고 전국 군단위에서는 최초로 ‘공약사항실천 기본조례’를 제정하는 등 매니페스토 거버넌스 시책이 높은 점수를 얻었다. 또 책임 있는 공약실천을 위해 공약이행평가단을 공개모집으로 구성하는 등 공약평가의 제도적 기반 마련, 자발적 주민참여 보장, 정기적 자체평가 및 공개의 투...

전라북도 부안군은 저소득층에 대한 자활능력 배양과 기능습득 후 근로기회를 제공하고 자립기반 향상을 위해 지역자활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지역자활사업은 생활이 어려운 주민들의 사회·경제적인 자활·자립을 지원하고 사회적 일자리 창출과 지역사회의 공익서비스 제공을 통해 함께 행복하게 사는 사회공동체를 실현하고자 2001년부터 추진돼 올해로 18년째를 맞았다. 현재 부안지역자활센터는 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층을 위해 자활근로사업인 시장진입형, 인턴도우미형, 사회서비스형 등의 8개 자활근로사업단과 3개의 자활기업에 100여명이 참여하고 있다. 또한 부안군 위탁사업인 저소득계층 노후주택 개보수사업, LH의 수선유지급여사업 수탁과 부안군 농업기술센터 및 전라북도 생물산업 진흥원과 연계한 2018년 고부가가치식품 가공기술개발 지원사업 등을 통해 안정적인 자활기업운영을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그리고 부안지역자활센터는 보건복지부 주관 지역자활센터 성과평가에서 2016년도와 2017년도...

전라북도 부안군은 오는 24일 부안누에타운(변산면 참뽕로 434-20)에서 전북투어패스 1+1 구입 이벤트 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전북투어패스 이용 활성화를 위해 기획됐으며 오는 2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3시간 동안 전북투어패스카드를 한 장 구매할 경우 한 장을 더 지급하는 이벤트로 카드결제만 가능하다. 부안군은 전북투어패스로 8개 자유이용시설과 260여개 특별할인가맹점을 이용할 경우 다양한 할인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카드구입은 전북투어패스 홈페이지(www.jbtourpass.kr) 및 각종 인터넷 쇼핑몰과 부안시외버스터미널, 부안군관광안내소, 새만금관광안내소, 줄포관광안내소에서 구입할 수 있다.

부안드림스타트는 영양 불균형 및 식생활 지원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건강한 성장을 할 수 있도록 ‘희망찬(饌,贊)지원사업’ 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작년 하반기에 첫 시행돼 대상가정의 높은 만족도로 보이고 있어 올해 15개 가구 45명으로 대상을 확장해 진행할 예정이다. 조손가정, 한부모가정, 장애인가정에 매주 금요일 4찬을 제공해 학교, 지역아동센터 등 주중에 급식을 이용한 아동들이 주말에도 건강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사업을 효율적으로 진행하기 위해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식단을 제공하고 산지식당이 조리를 맡았다. 이를 통해 그동안 보호자의 기능약화로 인해 주말동안 제대로 된 식사를 하지 못했던 아동들이 정성스럽게 조리된 반찬으로 올바른 식습관과 균형 잡힌 영양섭취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몸과 마음이 건강한 아이로 자라나는 첫 교육은 식생활 교육이라고 생각한다”며 “우리 아이들의 기초식사부터 이끌고 돕는 드림스타트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전라북도 부안군은 버스정류장에서 마을 경로당까지 500m이상 거리가 떨어진 31개 마을에 대해 승객 1인당 천원만 내면 운행하는 행복택시가 3월19일부터 운행 개시했다. 주 3회 하루 2번(왕복) 운행으로 행복택시를 처음 탑승하는 보안면 부곡마을에 사는 어르신은 버스를 탈려면 한참을 걸어야 해서 다리가 아팠는데 하며 연신 흡족해 하셨다. 부안군은 천원버스에 이어 행복택시 확대 운영으로 교통오지지역의 교통복지 실현을 해나갈 계획이다.

부안농기센터 개발 참뽕젤리마스크팩·뽕잎핸드크림 본격 생산 전라북도 부안군 농업기술센터에서 개발된 참뽕젤리마스크팩, 뽕잎젤리마스크팩과 뽕잎핸드크림이 본격적으로 생산에 돌입하여 4월 봄맞이 준비에 들어간다. 이번 생산에 들어간 참뽕젤리마스크팩과 뽕잎젤리마스크팩, 뽕잎핸드크림은 부안군농업기술센터와 화장품 전문기업인 ㈜나우코스가 부안군 대표특화작목인 오디와 뽕잎을 활용하여 2016년부터 2017년에 거쳐 공동개발한 기능성 미용제품으로 남부안농협을 통해 유통 판매된다. 부안군은 ㈜나우코스, 남부안농협과 생산 판매 MOU를 체결하여 단순 시제품에 그쳐 연구성과가 사장되지 않도록 하였고 참뽕 가공제품과 기능성 미용제품의 개발에서 생산 유통까지 원스톱으로 진행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여 참뽕산업에 탄력을 주고 있다. 유통 주름개선과 미백테스트를 마치고 지난해 ‘부안참뽕! 이제 먹지말고 피부에 양보하세요’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축제와 시용회를 통해 소비자 기호도 조사를 마친 참뽕 미용제품은 출시...

부안군(김종규 군수)은 3월 6일 농업기술센터에서 귀농 귀촌한 신규농업인을 대상으로 하는 귀농학교 개강식을 가졌다. 부안군 귀농귀촌인 교육은 체계적인 기초영농기술교육과 농업정보를 제공하여 영농초기 성공적인 정착을 돕고 지역주민과 소통하며 성공적으로 농업농촌에 정착 할 수 있도록『제9기 귀농귀촌 교육과정』을 개설하고 교육생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강식을 가졌다. 부안군수는 개강식 특강에서 “부래만복의 고장 살기좋은 부안에 오신것을 환영하며, 사단법인 부안군귀농귀촌협의회와 민관합동으로 올해에는 귀농귀촌 1,500세대 이상을 유치하여 전국에서 귀농귀촌하기 제일 좋은 곳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번 교육은 5년 미만 영농 기초단계의 농업인을 위한 과정으로 담당지도사와 전문가의 작물 재배 및 마케팅교육과 더불어, 선도농가 방문 현장 교육으로 추진되며 5월 10일까지 10주간, 20회 122시간 과정으로 진행된다.

인기 개그맨 박성호·김재욱·정범균·이종훈씨가 부안군 나누미근농장학재단 정기후원회원(CMS)에 가입했다. 박성호씨 등은 지난 15일 부안예술회관에서 열린 2018년 설 명절 특별공연 후 부안군 나누미근농장학재단의 반값등록금 실현 등에 대해 설명을 듣고 즉석에서 정기후원회원 신청서를 작성했다. 박성호씨 등은 “매월 커피 2잔값인 1만원 이상씩을 후원하는 정기후원회원들이 하나로 결집돼 반값등록금 실현이라는 큰 열매를 맺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감동받았다”며 “1만원 장학금 후원은 적은 금액으로 큰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정말 좋은 시책으로 부안군민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가입배경을 말했다. 나누미근농장학재단 김종규 이사장은 “전 국민의 사랑을 받는 인기 개그맨으로써 친형 같은 마음으로 지역을 떠나 부안의 인재양성을 위한 정기후원회원에 가입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그 뜻을 깊이 새겨 지역인재를 발굴·양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박...

부안군이 올해 하천정비사업 총사업비 기준으로 1,671억 예산을 확보하며 안정적 사업추진에 계기를 마련했다. 하천별 총사업비는 국가하천 유지보수 2개소 69억원, 지방하천 6개소 1,134억원 소하천 6개소 468억원이다. 부안군 안전총괄과에서는 ‘18년도에 신규사업으로 총사업비 767억원을 확보하였는데 지방하천 직소천, 신기천, 운흥천에 667억을 확보하였고, 소하천은 선은천 100억원을 확보하는 저력을 보여주었다. 이번에 확보된 사업은 그동안의 부진한 하천 정비사업을 체계적으로 중·장기계획을 수립하여 관계부서에서 수차례에 걸쳐 중앙부처에 사업단위성을 설명, 설득하여 확정된 노력에 산물이다. 특히 새만금과 합류되는 직소천은 2022년에 사업을 완료하여 2023년 세계잼버리대회 국제행사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배후 기반시설의 상징화를 담당할 것으로써 세계인에게 아름다운 부안을 각인시키는 명품하천으로 거듭날 것이다. 이재원 안전총괄과장은 “상습적인 침수가 발생되어 주민들의...

부안군 농업기술센터(소장 하남선)는 정부시책에 적극 부응하고 고품질 참뽕오디의 안전생산과 경쟁력 향상을 위해 31일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오디뽕 재배농가 200명을 대상으로 GAP(우수농산물관리제도) 인증교육을 개최했다. 이날 교육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북지원 부안사무소 강창선 팀장이 GAP 제도의 이해 및 기본교육을, 부안군 농업기술센터 뽕재배연구팀 김종선 연구사가 고품질 오디 안전생산 기술 등 오디재배시 가장 문제가 되는 점들을 중심으로 강의해 큰 호응을 받았다. 특히 이번 교육은 지난 16일 남부안권(보안·줄포·진서면) 오디재배 농가들을 대상으로 1차 교육을 진행한 후 2차로 나머지 읍면 오디재배 농가들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1차 교육에 참석했던 농가들이 2차 교육에도 참석하는 등 열띤 교육열을 보여줬다. 김종규 부안군수는 “작년과 같이 올해도 오디농사가 대풍작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자”며 “농가별로 히트상품을 개발하는 등 6차 산업화를 적극 추진해 부안농업의 경쟁...

부안군 재향군인회는 지난 25일 향군회관 회의실에서 제31대 백상록 이임회장과 제32대 송영일 취임회장의 이·취임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이·취임행사에는 주대진 전북도 향군회장, 이연상 부안군 부군수, 전북도의원 및 부안군의원, 부안군 안보·사회단체장 등 13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제32대 송영일 회장은 최근 열린 정기총회에서 대의원 만장일치로 신임 회장에 선출됐다. 송영일 회장은 취임사에서 “부안군민 안보의식 계도의 중심에 다시 서게 돼 어깨가 무겁고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 선다’는 호국안보정신은 누차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며 “임기동안 부안군 재향군인회의 내실 있는 운영 및 군민 안보의식 계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안군 재향군인회는 재향군인의 친목과 군민 안보의식 계도를 통한 안보정신 강화운동, 안보교육 및 현장견학 사업, 6·25 참전용사 생계보조금 지원사업, 어려운 회원 돕기 성금 사업, 회원자녀 장학금 사업, 지역사회 봉사활동 등 많은 ...

부안군(군수 김종규)은 군민과의 소통·공감·동행을 위해 2018년 무술년 새해 읍면 연초방문 행사로 ‘오복공감 이야기마당’ 토크쇼를 16일부터 개최한다. 이번 토크쇼는 16일 부안읍·주산면을 시작으로 17일 행안면, 18일 동진·줄포면, 22일 변산면, 23일 진서·계화면, 24일 상서·하서면, 25일 보안·백산면, 26일 위도면 순으로 진행된다. 토크쇼는 김종규 부안군수를 비롯한 군 관계자와 기관단체장, 마을지도자, 소외계층 등 읍면별로 300여명씩 총 4000여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토크쇼는 ‘황금개띠 해, 부안에 복이 왔어요’를 모티브로 지역주민과 함께 읍면정 주요업무 설명, 2017년 군정성과 및 2018년 군정계획·비전 공유, 6차 산업 추진사례, 군수와 주민 자율토론 등으로 진행돼 주민들의 일상 속 희노애락을 모두 담을 계획이다. 또 지난해보다 한층 업그레이드 해 놀이를 접목한 이야기마당으로 군민과 함께 웃으며 즐길 수 있는 재미거리를 가미해 군민중심 의견경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