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익현 부안군수가 민선7기 취임 2주년을 맞아 수소산업 플랫폼 구축과 부안형 푸드플랜 구축 등을 통한 미래 100년 지속가능한 매력도시 부안 실현에 최선을 다할 것을 강조했다. 신성장동력산업 육성과 안정적 소득창출 등을 통해 갈수록 침체되고 활력을 잃어가는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겠다는 다짐이다. 권익현 군수는 “민선7기 부안군은 미래성장동력산업으로 수소산업 플랫폼을 구축하고 부안형 푸드플랜 수립 등으로 다시 돌아오는 농촌, 공동체가 살아나는 부안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민선7기 부안군은 글로벌 경제위기와 코로나19 펜데믹, 내수시장 침체 등 국내외 정세가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음에도 사상 첫 국가예산 5400억원 돌파와 단일사업 역대 최고예산 확도 등 다양한 성과를 창출했다”며 “그동안 다진 튼튼한 기반을 바탕으로 민선7기 하반기에는 다양한 가시적 성과들이 창출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권익현 군수는 “컴버스테크와 퓨얼셀랩스, 파셀, 에프씨테...

미래로 세계로 생동하는 부안, 미래 100년 지속가능한 부안, 글로벌 매력도시 부안 실현을 목표로 담대한 여정을 시작한 민선7기 부안군 권익현호(號)가 어느덧 2년을 맞았다. 민선7기 부안군(군수 권익현)은 신성장동력산업인 수소산업 플랫폼 구축과 부안형 푸드플랜 수립 등으로 다시 돌아오는 농촌, 공동체가 살아나는 부안을 일구며 지역에 활력을 넣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특히 글로벌 경제위기와 코로나19 펜데믹(세계적 대유행), 내수시장 침체 등 국내외 정세가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음에도 사상 첫 국가예산 5000억원 돌파와 부안군 단일사업 역대 최고액인 곰소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483억원) 등 굵직한 성과들을 창출했다. 또 ㈜컴버스테크와 ㈜퓨얼셀랩스, ㈜파셀, ㈜에프씨엠테크놀로지 등 수소연료전지 분야 벤처기업들이 속속 투자협약을 갖고 부안에 들어오면서 미래 100년 먹거리 산업인 수소산업 육성을 위한 발판도 마련했다. 따라서 민선7기 부안군의 남은 2년에 대한 기대와 관심...

부안군(군수 권익현)은 24일 부안군청에서 ㈜파셀 및 ㈜에프씨엠테크놀로지 등 2개 기업과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연료전지 벤처기업 집적화를 위한 전략적 투자유치로 군은 사업 추진의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하며 협약기업들은 연료전지 핵심 기술개발을 통해 관련 제조업 공장 설립 등의 후속투자를 위한 플랫폼을 구축하는데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파셀은 세계 최초 대량생산 기술을 적용한 54kW급 복합체 분리판 적용 스택을 개발한 벤처기업으로 부안으로 본사를 이전할 계획이다. ㈜에프씨엠테크놀로지는 수소연료전지용 막전극 접합체(MEA)를 연구 및 제조하는 벤처기업으로 부안에 부설연구소를 설립할 예정이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부안 신재생에너지단지에 연료전지 산․학․연 집적화를 통한 부안만의 연료전지 전문벨리를 만들 것”이라며 “수소연료전지 벤처기업이 부안에서 성장 할 수 있도록 각종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안군농업기술센터(소장 강성선) 불가사리자원화센터는 오는 28일부터 관내 원예농가와 친환경농업 관심농가에 불가사리 액비(상표명 불팜)를 본격 공급한다. 불팜을 공급하는 불가사리자원화센터는 친환경미생물배양센터가 있는 부안군 상서면 통정리에 위치해 있으며 매월 둘째·넷째주 목요일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농가를 대상으로 불사가리 액비를 판매한다. 판매가격은 용기가격 2000원을 포함해 10ℓ에 2만 2000원이다. 불팜은 바다 해적생물인 별불가사리를 민물에 세척해 염분과 불순물을 제거하고 유용미생물인 EM으로 발효·숙성된 유기농업자재로 질소와 수용성고토, 수용성석회의 함량이 높아 화학비료를 대체하는 자연발효비료로 부안군 유기농업 확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농업기술센터 박연실 담당자는 “불팜은 토양개량 및 작물생육용 자재로 정식 후 엽면시비와 토양관주로 1000배를 희석해 사용하며 작물생육을 촉진시켜 농가경영비 절감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군은...

한근호 부안군 부군수는 최근 부안 곰소염전 스마트 복합쉼터 조성사업 대상지에 대한 현장행정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행정은 2020년 국토교통부 신규 공모사업으로 전북도에서 유일하게 부안군이 선정된 곰소염전 스마트 복합쉼터 조성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현장을 점검하고 준비과정의 다양한 의견수렴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방문은 공모사업 평가당시 평가심사위원으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던 쉼터대상지 인접 범섬공원 전망대 조성계획과 2023년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영외 과정활동장으로 활용할 계획인 곰소염전 부지 조성 관련 의견을 수렴했다. 군은 오는 2021년 곰소염전 스마트 복합쉼터가 조성되면 부안을 둘러싸고 있는 국도 30호선 해안도로가 전국 제일의 관광도로로 거듭날 뿐만 아니라 2023년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성공개최의 기틀 마련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했다. 한근호 부군수는 “곰소염전 스마트 복합쉼터 조성사업이 곰소의 지역경제 활성화의 중요한 사업인 만큼 군과...

부안군(군수 권익현)은 21일 코로나19 피해로 타격을 입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군민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산업건설국장(유인갑) 주재로 관과소별 담당자가 참석한 코로나19 종합대책 실무반 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부서별로 담당하고 있는 분야에 대한 코로나19 피해현황과 지원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사회적 거리두기에서 생활방역체계로 전환 시 향후 대책에 대해 논의하였다. 유인갑 산업건설국장은 “코로나19의 확산 추세가 감소함에 따라 기존에 추진하고 있는 대책과 함께 선제적으로 종합대책을 마련한다면 군민들의 일상생활 복귀가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부안군(군수 권익현)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노인일자리사업이 중단되면서 참가하는 어르신들의 생활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공익활동 참여자에게 1개월분 활동비 전액을 선지급 한다고 밝혔다. 공익활동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은 총 2288명이며 활동비는 월 30시간 기준 1인당 27만원으로 3월분 선지급액은 6억 178만원 이다. 활동비 선지급은 공익형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중 희망자에 한해 지급하며 선지급된 활동비는 코로나19 상황이 안정된 후에 활동시간 연장을 통해 정산될 예정이다. 읍․면과 수행기관의 선지급 동의서 접수 및 지급안내 등은 이메일, 팩스, 유선, 문자 등 비대면 방법으로 이뤄지며 부득이하게 비대면 접수가 어려운 경우 지정접수처를 통해 대면 접수가 가능하다. 부안군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르신 일자리 활동비가 중단되면서 생계유지에 어려움을 겪는 참여 어르신들에 대한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행정으로 지원대책을 마련하게 됐다”며 “코로나19가 빨리 안정화돼 어르신들이 건...

권익현 부안군수는 코로나19로 인하여 침체되는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부안읍 신운천 사면에 꽃잔디 1,500㎡를 식재하여 지역주민 및 탐방객에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시길 기원하고자 부안지방정원과 부안자연마당 사이의 신운천 생태하천 사면을 꽃잔디로 수 놓는 2020년 부안읍 신운천 경관정비사업에 박차를 가해달라고 당부하였다. 부안지방정원은 산림청 공모사업으로서 총공사비 60억원(국비 9, 도비 21, 군비30)으로 수질정화와 수생식물을 테마로 ‘18년 4월 공사착공하여 금년11월말에 정원광장, 산책로, 조경 등를 완료할 계획이다. 또한, 부안자연마당은 환경부 공모사업으로 총공사비 31억원(국비 9, 군비 22)으로 잔디광장, 생태놀이터, 공중화장실, 산책로, 조경 등으로 지난해 12월 사업완료로 지역주민 및 탐방객의 쉼터와 두발라이프로 각광을 받고 있으며, 2020년 부안읍 신운천 경관정비사업으로 신운천 산책로 및 양쪽사면의 꽃잔디가 금년 4월에서 10월까지 꽃잔디가 활짝 피어 ...

권익현 부안군수가 코로나19 확산과 관련해 끝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감염병 취약계층에 대한 더욱 세심한 관심과 대책을 주문했다. 권익현 군수는 최근 열린 주요 간부회의에서 “단 한명의 확진자도 나오지 않도록 코로나19 유입 차단 및 예방활동에 노력하고 있는 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끝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확산 방지를 위한 차단방역에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이어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을 슬기롭게 극복하기 위해서는 우리의 적극적인 대응만큼 군민들의 협력과 신뢰도 매우 중요하다”며 “군민들이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준수하고 유입 차단을 위해 함께 힘을 모을 수 있도록 홍보에 철저를 기해 달라”고 밝혔다. 특히 권익현 군수는 “장애인가구와 홀몸어르신 등 감염에 취약한 우리 주변의 이웃들에게 더욱 세심한 관심을 가져야 한다”며 감염병 취약계층에 대한 대책 마련을 강조했다. 권익현 군수는 또 “힘든 상황이지만 코로나19로 인한 위기도 우리 모두가 힘...

부안군(군수 권익현)은 지난 20일 복합민원 인허가부서 담당자 간담회를 개최하고 신속한 민원처리를 다짐했다. 이날 간담회는 건축허가, 개발행위, 산지·농지전용, 문화재, 가축분뇨, 도로점용, 하수도 인·허가 담당자 등 20여명이 참석해 민원처리 지연에 따른 문제점과 대안, 신속한 민원처리를 위한 부서별 협조사항 등을 격의 없는 토론으로 진행됐다. 간담회에서는 복합민원 인허가 부서에서 처리기한 보다 빠른 복합민원 처리에 노력하고 민원처리기간 단축을 위해 여러 가지 방안을 모색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복합민원은 어느 것보다 우선적으로 처리해야 한다”며 “민원인 입장에서 신속하고 정확하게 민원처리를 함으로써 민원인이 만족과 감동할 수 있도록 끝까지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부안군 농업기술센터는 전북농업기술원 딸기 병해충 전문가와 함께 시설딸기 농가 현장방문 컨설팅을 추진하고 있다. 부안군에서 지원된 최첨단 스마트팜 시설하우스에서 재배된 딸기는 부안의 대표 신소득작목으로 매년 재배농가가 늘어나고 있으며 대형마트는 물론 홍콩에도 수출되어 소비자에게 맛과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전북농업기술원과 함께 추진하는 이번 컨설팅은 딸기재배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딸기의 수확과 당도, 식미와 직결된 야간온도, 토양수분, 일조량, 양액조성비 등 개별 농가 현장에 맞추어 애로사항을 해결해 주고 농가가 고민하고 있는 병해충방제와 딸기 육묘 및 모주 관리까지 현장의 소리에 귀 기울여 눈높이 컨설팅으로 추진하고 있다. 지난 3일 진행된 이번 컨설팅에서는 주산면 최준호 농가 등 5개 농가를 방문하여 복합환경제어 시스템 관리와 딸기 생육상태에 따른 관수량 조절, 주야간온도관리, 상토관리 등 현장 정밀진단을 통해 문제점을 신속하게 해결해 주어 부안군 딸기재배농가에게 큰 호응을 얻...

부안군이 주민편익 제공과 주요 도심지 불법 주정차 근절 등을 위해 공공주차장을 대폭 확대한다. 이에 따라 군은 올해 말까지 부풍로 공영주차장과 농어촌버스정류장 인근 공영주차장, 부안상설시장 공영주차장, 부림공영주차장 철골타워 조성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 서림공원(부안군청 인근) 주변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을 올해부터 오는 2020년까지 추진한다. 부안초등학교 앞 부풍로에 조성되는 부풍로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은 총 33억원을 투입해 오는 6월 말까지 총 45면의 주차장을 조성하는 사업이며 부안읍 봉덕리 804~805번지 일원에 조성되는 농어촌버스정류장 인근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은 총 21억원을 투입해 올 연말까지 50면의 주차면을 확보하게 된다. 부안상설시장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은 옛 농협중앙회 부안군지부 부지에 총 69억원을 투입해 100면의 주차장을 조성하게 된다. 부안읍 서외리 25-1번지 일원에 조성되는 부림공영주차장 철골타워 조성사업은 총 6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올 연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