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안군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공모한 2021년 상권르네상스사업에 선정되어 오는 2021년부터 2025년까지 5년간 사업비 80억원으로 부안읍 터미널 인근에 마실상권 활성화사업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선정된 마실상권 르네상스사업은 부안읍 원도심 중심상권으로 인구감소, 고령화, 신도심 개발로 침체된 부안상설시장, 부풍로, 석정로, 번영로 일대 상가 640여개 200,342㎡ 규모에 시행한다. 주요사업을 보면 부안투어스타트(BTS)센터, 이색거리조성, 공유치킨, 노후숙박시설 기능전환 등 환경개선사업과, 공유플랫폼, 축제, 체험, 야시장 등 오감만족프로그램의 활성화사업, 이와 함께 점포개선컨설팅, 상권홍보, 혁신상인육성, 창업 및 성장아카데미 등 상권 특색을 반영하여 추진될 예정이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상인들의 적극 호응, 부안군수의 발품행정, 지역 이원택국회의원 등 민·관·정의 공조가 사업 선정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이번 상권르네상스 공모...

부안군(군수 권익현)은 지난 23일 부안군 생활보장위원회 심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심의회는 기초생활수급자의 가족관계 해체 등의 사유로 인한 계속보호 여부, 의료급여일수 연장승인,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금 대상자의 적정성 심의 등 총 3건의 안건으로 실질적인 어려움에 처해 있는 가구에 대해 적극적인 권리구제를 위해 마련됐다. 금번 심의회에서는 부양의무자와 가족관계 해체로 부양을 받지 못해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338세대 519명에 대하여 계속 보호를 결정했으며, 코로나19로 인한 가구소득 감소 등으로 생계가 곤란한 대상자 중 소득감소 증빙자료 미제출에 대한 적정성 심의를 통하여 95세대 180명이 긴급생계지원금을 지원 받을 수 있게 됐다. 위원장인 권익현 부안군수는 ‘주변에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이웃이 있는지 다시 한 번 살펴보고 코로나로 인하여 생활이 어려운 계층에 대하여 지원할 수 있는 사항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주기를 부탁드린다’면서 ‘부안군의 어려운 이웃이 사각지대...

권익현 부안군수가 지속가능한 부안 실현을 위한 신성장동력 확보 등을 강조했다. 권익현 군수는 2일 부안군청 2층 대강당에서 열린 11월 열린 공감의 날 행사에서 “올해도 이제 두 달이 채 남지 않았다”며 “올해 계획했던 사업들을 잘 마무리해야 하는 시기인 만큼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이어 “지속가능한 부안의 미래를 위한 신성장동력을 확보해야 한다”며 “정부의 한국판 뉴딜을 지역기반으로 확장시킨 지역균형뉴딜 추진방안을 잘 분석해 부안 특성에 맞는 양질의 창의적인 사업을 발굴·추진해 일자리가 창출돼 인구가 증가하고 지역주민의 삶의 질이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다. 권익현 군수는 또 “올 여름 지속적인 장마와 태풍 등 기상이변으로 인해 올 겨울에도 예상치 못한 국지적이고 집중적인 폭설 및 한파가 우려된다”며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장비·인력 및 제설자재 확충, 취약구간 중점관리, 긴급 교통통제, 유관기관 협조체계 구축 등 철저...

권익현 부안군수가 수소연료전지 스마트팜 조성 등 지역 현안사업 해결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 권익현 군수는 30일 부안군청 5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지역상생을 위한 지역균형뉴딜 최고위원회에서 수소연료전지 스마트팜 조성사업 등 지역 현안사업 5건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건의했다. 특히 더불어민주당이 국정감사 이후 전국을 순회하는 권역별 현장 최고위원회의 첫 방문지로 부안군을 택한 것은 국회의원 보좌관과 전북도의원 등을 역임한 권익현 군수의 탄탄한 당내 입지가 주효했다는 평가다. 이날 최고위원회에는 이낙연 당대표와 김종민·염태영·신동근·양향자·박홍배 최고위원, 박광온 사무총장, 한정애 정책위의장, 홍영표 참좋은지방정부위원장, 이광재 K-뉴딜본부장, 정태호 전략기획위원장, 오영훈 당대표 비서실장, 김영배 당대표 정무실장, 신영대·강선우 대변인, 한준호 K-뉴딜본부 대변인, 김성주 도당위원장, 이원택 국회의원 등이 참석했다. 권익현 군수는 최고위원회에서 수소연...

부안군 매화풍류마을 도시재생지역에 위치한 지은 지 60년이 넘은 한 주택이 새 단장을 마쳤다. 부안군(군수 권익현)은 지난 2018년 선정된 매화풍류마을 일반근린형 도시재생뉴딜사업 집수리 지원사업에 선정된 해당 주택에 대해 지난 14일 수리에 착수해 21일 완료했다고 밝혔다. 해당 주택은 지난 1955년 지어져 오랜 세월을 견뎌오며 외벽이 갈라지는 등 정비가 시급해 외벽수리 및 창호교체가 이뤄졌다. 집수리 지원사업은 매화풍류마을 도시재생뉴딜사업 구역(동중리 189-2번지 일원) 내 노후주택의 외부(지붕, 외벽, 담장, 창호)를 수리해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매화풍류마을 도시재생사업의 기획단계에서부터 주민들이 많은 관심을 보였던 사업이다. 군은 지난 3월까지 집수리 신청자를 모집해 집수리 선정위원회 심사를 통해 집수리 대상가구를 선정했으며 선정 후 집수리 공사 범위와 내용 등 주민들과 논의를 거쳐 설계를 다듬는 과정을 진행해왔다...

권익현 부안군수가 해수욕장 안전사고 제로화 달성을 위해 부안군에서 전국 최초로 시행한 해수욕장 물놀이 이용객 구명조끼 착용 의무화 정책의 전국 지자체 확산을 제안했다. 권익현 군수는 16일 광주광역시청에서 열린 광주·전남·전북 참좋은 지방자치 정책대회에서 부안군이 전국 최초로 시행한 해수욕장 물놀이 이용객 구명조끼 착용 의무화에 대한 정책을 발표했다. 부안의 경우 전북에서 가장 많은 5개소의 해수욕장을 보유하고 있고 해수욕장 경관이 수려하고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매년 개장기간에만 20만명 이상의 피서객이 찾고 있다. 그러나 해수욕장의 특성상 높은 파도와 수중암초, 해저급경사, 이안류 등 육상의 수면에 비해 위험요소가 다수 존재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군은 해수욕장 이용 중 예기치 못한 사고가 발생하더라도 구명조끼 착용시 소중한 생명을 보호할 수 있는 만큼 전국 최초로 해수욕장 물놀이 이용객 구명조끼 착용 의무화 정책 수립해 추진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해수욕장 이용객 구명...

부안군(군수 권익현)은 부안읍 주요 도심지역의 불법 주정차를 막고 주민교통불편 해소를 위한 부안상설시장 공영주차타워 건립사업이 본격 착공했다고 밝혔다. 옛 농협중앙회 부안군지부 부지에 신축되는 공영주차타워는 2019년 주차환경개선사업으로 국비 등 42억여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실시설계용역 및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주차대수 99면 규모의 공영주차장으로 추진되며 지난 21일부터 기초공사를 시작해 오는 12월 말께 완공 예정이다. 그동안 부안상설시장 주변은 시장과 주변상가 등이 산재해 있어 고질적인 주차난으로 주민들의 불편이 매우 컸으며 이번 공영주차타워가 준공되면 불법 주정차를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부안군 관계자는 “전통시장 이용객들을 위한 주차공간 확충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도로변에 불법 주정차를 근절해 2023 세계잼버리 개최지에 걸맞는 매력부안을 만드는데 기여할 것”이라며 “사업이 추진되는 동안 운전자들의 주차불편과 보행자들의 통행불편이 ...

부안군 드림스타트는 코로나바이러스-19 확산 장기화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 200여명 에게 건강관리를 위한 『건강 꾸러미』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건강꾸러미'는 아동의 면역력 향상과 신체발육 증진을 위한 어린이 영양제, 유산균, 칫솔치약세트, 마스크, 물티슈를 보조가방과 함께 코로나 안전수칙 매뉴얼 등으로 구성되었다. '건강 꾸러미' 전달은 아동통합사례관리사가 직접 가정 방문을 통해 코로나바이러스-19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른 기본수칙에 대한 안내도 함께 진행 될 예정이다.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이번 '건강꾸러미'지원으로 면역력이 약한 아동들을 코로나바이러스–19 예방을 위한 건강꾸러미 제공하여 생활 속 방역수칙인 개인위생을 스스로 지키고 관리하여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부안군(군수 권익현)이 코로나19 확산으로 국내 관광수요가 확대됨에 따라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한 부안 관광산업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위해 격포권 복합관광단지 개발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현재 격포권은 부안을 대표하는 주요 관광지이지만 지난 2008년 개장한 소노벨 변산(구 대명리조트 변산) 외에는 별다른 민간투자가 이뤄지지 않아 침체기를 겪고 있다. 반면 전남 신안·영광·나주 등을 비롯해 전북 군산 고군산열도, 충남 서천 등 인근 지자체들은 대규모 복합리조트 유치와 지역명물 대교 건설, 각종 관광인프라 구축 등을 통해 서해안권 해양관광산업을 선점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군은 변산면 마포리 일원 124만여㎡ 부지에 복합기능을 갖춘 격포 관광단지를 조성키로 하고 민간투자자를 공모한다. 격포 관광단지 개발사업은 해당 부지에 공공편익시설과 숙박시설, 운동시설, 휴양·문화시설 등 복합관광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군은 오는 25일까지 사업 참가의향서를, 12월 4일까지 사업제안...

부안군농업기술센터(원장 강성선)는 29일, 밀재배농가 80여명을 대상으로 “우리밀의 안정적 생산방안 및 경영체 육성”을 주제로 밀 재배기술 교육을 실시했다. 전 농업기술원 약용자원연구소 소장 최동칠 밀 분야 전문강사를 초빙해 진행된 이날 교육에는 우리 지역에 맞는 품종선택, 생력재배에 따른 파종방법, 월동 전 후 포장관리, 병해충 방제요령, 밀 수확 및 건조저장관리, 밀 소비량 증가를 위한 시책방향등을 교육했다. 현재 우리밀 업계가 전체적으로 힘든 시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군과 우리밀영농조합법인이 함께 노력해 고품질 우리밀을 지속적으로 생산하고 안정적인 판매처를 확보하여 농업인의 소득증대를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금번 교육에 참여한 교육생들은 “우리밀의 안정적인 생산도 중요하지만 생산된 우리밀의 우수성을 홍보하여 밀소비 촉진과 6차산업화를 통하여 소득증대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말했고, 밀 연구회 운영진은 밀 수매의 애로사항을 토로하며 힘들지만 자생의 길을...

부안군 농업기술센터(소장 강성선)는 최근 줄포면 신리 김양섭씨 농가 줄포황토수박 포장에서 수박 일소과(강한 햇빛으로 인해 화상 입은 과일) 경감에 따른 상품성 향상을 위한 현장실증 시범사업 평가회를 최근 실시했다. 부안 줄포황토수박은 재배면적 185ha로 4월 정식해 7월 상·중순경에 수확하고 있으며 당도 12 브릭스 이상의 규격품만 엄선해 ‘줄토황토수박’이라는 브랜드로 전국에 출하되고 있다. 줄포황토수박은 서해의 해풍을 맞고 자라 껍질이 얇고 씨가 적으며 당도가 높아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어 연 70억원의 소득을 올리고 있다. 이번 현장평가회에는 관내 수박농가 등 20여명의 품질평가요원이 참여해 기존 관행 농법으로 신문지 덮개를 이용한 수박과 시범사업으로 시행한 백색부직포 덮개를 이용한 수박의 과중, 외관, 색택, 당도 등 수박품질을 비교해 평가했다. 품질평가요원들은 현장평가에서 부직포 덮개를 이용한 수박의 품질이 더 우수하다는 평가를 내렸다. 김양섭씨는 “수박품질 향상...

권익현 부안군수는 10일 스마트 농업의 안정적인 확산을 위해 스마트팜 선도농가인 김환수씨 농장의 소득품목인 상추재배 현장을 방문해 재배환경과 생육상황을 살펴보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군이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ICT 스마트팜 확대 사업과 새로운 소득작물 발굴의 필요성 등에 대해 농가와의 소통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에 방문한 농가는 전북 최초로 공기열 냉·난방시설을 설치해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5월까지 딸기재배를 하고 후작물로 6월부터 상추재배를 시작했으며 올해 상추재배로만 6000만원 소득을 예상하고 있다. 특히 딸기 수확 후 상추를 6월에 정식해 8월 초까지 수확할 경우 딸기 단일작목 재배에 비해 소득증대 효과를 볼 수 있고 공기열 냉·난방시설을 활용해 조성된 최적 환경에서 자란 상추는 신선도가 좋고 먹는 식감이 좋아 소비자들로부터 호응이 좋다. 공기열 냉·난방시설은 히트 펌프를 이용해 증발-압축-응축-팽창 구조로 된 회로를 냉매가 순환하면서 열교환을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