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안군(군수 권익현)은 올 하반기 수소연료전지차 29대를 추가로 민간에 보급한다고 밝혔다. 구매지원 보조금은 1대당 3650만원으로 구매를 희망하는 경우 영업점을 방문해 안내를 받은 후 저공해차 통합정보 누리집(www.ev.or.kr)에 접수하면 된다. 신청대상은 지난 1일 현재 부안군에 90일 이상 연속해서 주소를 둔 18세 이상 개인과 법인 및 단체로 접수순으로 보급할 예정이며 지원대상으로 선정돼 보조금을 지급 받을 경우 부안군에 차량을 등록하고 2년간의 의무운행기간을 준수해야 한다. 한편 군은 지난해부터 올 상반기까지 총 28대의 수소연료전지차를 보급했으며 제3농공단지에 제1호 수소충전소를 구축 중이고 내년까지 제2호 수소충전소를 진서면 곰소염전 스마트 복합쉼터에 신축할 예정이다.

‘제33회 대통령기 전국시도대항 요트대회’가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부안 격포항 일원에서 개최된다. 대한요트협회가 주최하고 전북요트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성공개최 기원’, ‘2023 전북 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대회 성공개최 기원’이라는 구호로 600여명이 참가해 그동안 쌓은 기량을 선보인다. 특히 이번 대회는 제50회 전국소년체육대회를 겸해 개최돼 전국의 요트 꿈나무들이 참석하며 경기는 6개 종목(1·2인승 딩기요트, 스키프, 위드서핑, 카이트보딩, 멀티헐)으로 14클래스로 나눠 진행된다. 대회 개막식 및 문화행사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생략하고 오는 23일에 경기수역 개방, 경기정 계측 등 대회 사전준비를 한 후 24일부터 본격적으로 1일차 경기가 시작되며 대회 4일차인 27일 시상식을 끝으로 대회가 마무리 된다. 대회주최 측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일반 관람객의 관람은 제한할 계획이다. 부안군 관계자는 “작년에는...

부안군(군수 권익현)은 지역의 청년단체에게 다양한 활동기회를 제공하고 청년들의 공동체 의식 함양 등을 위해 2021년 청년 커뮤니티 공익활동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활동기간은 이달부터 오는 10월까지로 부안에서 활동 중인 청년 커뮤니티(법인 또는 단체)에 해당되며 구성원의 70% 이상이 청년(1981년생~2002년생)이어야 한다. 사업비는 200만원씩 5개 단체, 500만원씩 2개 단체 등 총 2000만원이 지원되며 청년들의 공익활동과 온․오프라인 네트워크 교류 및 협력 등을 지원한다. 사업신청은 군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청년 커뮤니티 세부사항을 확인하면 된다. 부안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청년공동체를 발굴하고 활성화해 앞으로 부안형 청년정책 대상인 청년들의 정책 수요파악 및 역량강화를 위해 추진한다”며 “이를 계기로 청년들이 하고 싶은 프로젝트를 청년들 스스로 구상하고 실현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부안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진로탐색사업 “슬기로운 진로탐구생활” 2차를 부안남초등학교 5∼6학년을 대상으로 6일와 20일에 실시했다. 이날 교육을 진행한 진로 전문가는 초등학교때는 진로 인식을 확장하는 시기에 해당되므로 자신의 성격과 흥미에 맞는 진로 이해가 이뤄져야 하며, 직간접적으로 다양한 진로 체험을 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자주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참가 학생들은 진로 방향을 찾기 위한 시도로 진로 성격 유형을 알아봤다. 또한 직업 관심분야, 앞으로의 전망, 직업을 갖기 위해 노력할 점들은 어떤것들인지를 알아보면서 자신의 미래 진로와 직업상을 그려보는 알찬 시간을 갖았다고 한다. 부안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유안숙)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슬기로운 진로탐구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진로 고민을 함께 해결할 수 있는 창구 역할을 수행해 나갈 것”임을 강조했다.

부안군(군수 권익현)이 조성한 부안 마실공영주차장이 오는 3월 1일부터 전면 유료화로 운영된다. 부안 마실공영주차장은 부안상설시장 및 인근 상가를 이용하는 군민과 관광객의 주차불편을 해소하고 불법 주정차를 방지하기 위해 옛 농업은행 부안군지부 부지에 지난해 9월에 착공해 이달 완공하고 임시 무료주차를 시행하고 있다. 주차요금은 최초 주차부터 2시간까지 무료로 주차할 수 있으며 2시간 이후부터는 기본요금 2000원에 20분당 1000원을 징수하고 1일 최대 3만원을 징수한다. 부안군 관계자는 “최초 2시간까지 무료 주차를 할 수 있어 부안상설시장 및 인근 상가를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다만 장시간 주차를 하는 경우 주차요금이 발생하므로 인근 무료 주차장을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부안군(군수 권익현)은 총 21대 규모의 수소연료전지차 민간 보급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수소연료전지차 구매를 희망하는 군민은 영업점을 방문해 안내를 받은 후 저공해차 통합정보 누리집(www.ev.or.kr)에서 접수하면 된다. 신청대상은 2021년 2월 15일 현재 부안군에 90일 이상 연속해서 주소를 둔 18세 이상 개인과 법인, 단체로 접수순으로 보급할 예정이다. 지원대상으로 선정되면 국비 2250만원을 포함해 1대당 3650만원의 보조금을 받을 수 있다. 군은 올해 총 50대의 수소연료전지차를 보급할 계획이다.

부안군(군수 권익현)이 영농불편사항 해소에 앞장선다. 이를 위해 군은 경지정리사업이 완료된 지구를 대상으로 사업비 21억원을 투입해 총 13㎞ 구간 기계화 경작로 확포장 사업을 이달 착공해 영농기 전에 완공을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다. 기계화 경작로 확포장 사업은 콤바인·트랙터 등 각종 농기계 및 차량 통행을 편리하게 해 영농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해소하는 사업이다. 올해 사업이 마무리 되면 총 대상구간 730.5㎞ 중 543.5㎞가 완료돼 포장률 73.4%를 달성하게 된다. 부안군 관계자는 “농업인 감소와 고령화로 인한 노동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의 현실을 감안해 기계화 경작로 확·포장 사업을 조기에 완료해 농산물 유통을 촉진시키고 지역 농업인의 소득증대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영농불편사항 등 애로사항에 대해서는 농민들의 건의를 적극적으로 반영해 이를 해소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부안군(군수 권익현)은 2020년 세수확보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 지방세 부과액 699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국·내외적으로 코로나19 장기화 등 경제침체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안정적인 지방재정 확충을 위해 노력한 결과로 부과목표액 대비 106% 초과 달성했다. 군은 2020년 지방세 부과목표액을 659억원으로 설정하고 철저한 세무조사를 통해 비과세·감면 세원의 사후관리를 통해 탈루·누락된 세원 발굴 및 적극적 체납 징수 등 다각적인 시책을 펼쳐 추진한 결과 부과목표액 대비 40억원이 늘어난 699억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실제 군은 안정적인 재정확보를 위해 정확한 과세자료 정비 및 빈틈없는 세원 관리, 자동차세 연납 제도, 성실납세자 선정 등을 추진하고 납세편의를 위해서 취득세 자진신고 및 감면 대상자 안내문 발송, 지방세 납부 안내문자 발송 등 주민 납세편의 시책을 중점 추진했다. 또 군청 내에 국세·지방세 통합민원실을 개소하고 안정적으로 운영함으로써 양질의 세...

부안군(군수 권익현)은 3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0년 하반기 공직자 퇴임식을 개최했다. 이번 퇴임식을 통해 박연기 前부안읍장, 이재원 前산업건설국장, 서정술 前상서면장, 방금순 팀장, 김순희 팀장, 배영보 팀장, 이효복 팀장, 김기봉 청원경찰, 임영택 청원경찰 등 총 21명이 정년‧명예퇴직하게 됐다. 이날 퇴임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하여 최소 인원만 참석했으며, 퇴직 공무원 훈장 및 공로패 수여, 간담,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하여 일평생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복지 증진에 헌신해 온 이들의 노고에 대한 감사와 영예로운 퇴임을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퇴직자들은 "공직 생활 동안 옆에서 큰 힘이 돼 준 동료들과 묵묵히 옆을 지켜준 후배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며 "그동안 맺어온 인연의 끈을 소중히 생각하고 군민의 한 사람으로서 부안군 발전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라고 입을 모았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영예로운 퇴임을 축하하며, 부안군 발전과 군민의 행복을 위해 청춘과 ...

부안군이 상시적으로 교통량이 많아 교통사고 위험이 높았던 부안읍청사 주변에 회전교차로를 포함한 교통광장 조성사업을 추진해 교통안전 확보에 나선다. 군은 최근 부안읍청사 주변인 부안읍 동중리 124-15번지 일원에 보상금 포함 총 25억 3400만원을 투입해 회전교차로와 교통광장 등을 조성했다. 해당 지역은 비정형적인 형태로 교통사고의 위험이 높고 보행이동에 불편함이 있어 교차로 개선을 통해 현재 및 장래 예상되는 교통문제를 해결해야 할 상황이었다. 이에 따라 군은 부안읍청사 주변에 교통광장을 조성키로 하고 군관리계획 결정 고시와 토지 및 지장물 보상, 실시계획인사 고시 등을 진행했으며 부안경찰서와 도로교통공단 전북도지부 등 관계기관 협의를 완료했다. 이후 지난 11월 12일부터 건물 철거 구간 외 보도 조정 구간 3개소에 대해 우선 공사를 시행했으며 부안경찰서와 도로교통공단 등 관련 기관의 의견을 반영해 교통위험요소를 해소하는데 집중했다. 특히 군은 교통광장에 실시간으로 기상정...

도시의 수많은 사람들이 귀농을 꿈꾸지만, 그 꿈을 실현시키는 경우는 많지 않다. 귀농에 대한 동경만큼이나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 하는 두려움이 가볍지 않은 탓이다 부안군 농업기술센터는 올 한해 동안 적극적인 귀농귀촌인 지원 사업으로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20세대 40억 융자지원, 귀농인 주택수리비 및 중소형 농기계 지원 22세대, 귀농 정착자금 및 귀촌 이사비 지원 95세대, 신규농업인 현장 실습팀 6개월 운영, 소규모 농가 비닐하우스 지원, 귀농귀촌인 대상 종합교육 100시간 운영 등을 추진하였다. 또한 예비 귀농귀촌인들이 일정기간 생활하며 정착지를 알아보고 농사정보를 얻고 교육을 받으며 차근차근 준비를 할 수 있도록 체재형 가족실습농장 10세대와, 귀농인의 집 7세대를 운영하여 귀농 성공률을 높이는 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 귀농인들과의 현장 소통창구 역할을 하는 부안군 귀농귀촌지원센터는 무엇보다도 회원들간의 화합과 단결력이 좋으며, 선배 귀농·귀촌인들이 먼저 얻은 노하...

부안군(군수 권익현)에서는 18년부터 20년까지 관내 희망농가 및 영농조합법인을 대상으로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가공 소득 향상을 위한 농식품 가공 창업장 11개소를 육성하였다. 농식품 가공산업의 발전과 농업인들의 안정적 판로 개척을 위해 부안군 농업기술센터(소장 강성선)는 ‘부가가치 향상 농식품 가공 창업사업’사업으로 3년동안 군비 7억 7천만원을 확보하여 가공사업장 신축, 가공설비 구축, 저온저장고 등 신규창업을 지원하였다. 코로나 19 확산으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에도 불구하고 11개 소규모 가공창업장은 건강하고 안전한 제품생산으로 소비자들의 신뢰를 얻어 ‘20년 현재 13억 매출액과 23명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성과를 얻었다. 해담은 베리, 홉앤호프 등 음료 및 주류 가공 5개소, 명당연향 등 생산농산물 가공 3개소, 상심당 등 빵과 떡류 가공 2개소, 참좋은고기 등 육가공 1개소 등 부안농산물에 희망을 본 청년농업인, 귀농인, 여성농업인 등 다양한 분야와 계층에서 부안대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