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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군수 권익현) 동진면은 지난 27일 동진면 직원, 서림지구대 경찰관 등 14명이 참여한 가운데 민원 응대 시 발생할 수 있는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 비상상황을 가정한 ‘민원창구 비상상황 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하였다. 지난 5월 부안군 서림지구대와 합동으로 실시된 상반기 모의훈련에서는 민원실 내 설치된 비상벨의 정상 작동 현황을 점검하여 비상벨 작동 시 경찰의 신속한 출동체계를 확인하였다. 하반기 모의훈련 또한 서림파출소와 연계하여 실전에 가깝게 실시되었으며 특이 민원상황이 발생했을 시, 민원인 진정・중재 시도, 비상벨 호출 후 2차 피해예방을 위한 타 민원인 대피, 경찰 출동 후 민원인 경찰 인계 순으로 진행되었다. 김종승 동진면장은 “민원실에서 비상 상황이 발생했을 경우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처 능력을 기르기 위해 정기적인 모의훈련을 계획하였다.”며, “철저한 역할분담을 통해 대응반 역할을 숙지하여 2차 피해를 예방하는데 역량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해풍을 맞고 자란 부안의 님의뽕을 널리 홍보하기 위한 제12회 부안 ‘님의 뽕’ 축제가 오는 8월 3일부터 7일까지 5일동안 부안댐 광장에서 소박하게 열린다. 부안서림신문(대표 이석기) 주최, 부안군(군수 권익현)과 케이워터 부안권지사(지사장 양승경)가 후원하는 ‘부안 님의뽕’ 축제는, 부안을 찾은 피서객들에게 부안에서 생산되는 뽕 관련제품의 전시판매는 물론 각종 체험장을 마련, 보고 즐기는 축제로 준비되고 있다. 부안군농업기술센터(소장 정혜란)와 부안몰(대표 황강일), 부안정보화농업연구회(회장 황향순), 남부안농협(조합장 최우식), 강산주조(대표 오남진), 부안수협(조합장 송광복)이 주축이 되어 뽕 관련 업체와 부안농산물 생산자 등 20여개 업체 100여종의 식품을 전시 홍보하게 될 ‘님의 뽕’ 축제는 이곳을 찾은 피서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한 각종 이벤트를 마련해 뽕 제품을 선사할 계획이다. 얼음속 뽕미니어처 찾기와 뽕 빨리먹기, 뽕 받아먹기, 뽕바르고 댄스, 뽕제품 ...

부안군(군수 권익현) 진서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2일 ‘생활 속의 약용식품’을 주제로 하반기 주민자치프로그램 특강을 곰소젓갈발효식품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진서면 주민차지위원 20명과 진서면민 60여명이 참석하여 마스크 착용, 좌석 거리두기 등 코로나 19 예방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이루어졌다. 특강을 맡은 이차범 광주 한국식물교육연구원 원장은 이날 진서면민을 위해 생활속의 약용식품의 종류와 조리법에 대한 강의를 진행하여 최근 고령화, 생활습관의 변화 등으로 건강에 관심이 많은 면민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교육이 끝난 후, 박병우 주민자치위원장은 “무더위에도 참석해주신 면민들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번 특강을 통해 진서면 어르신들의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또한 조진곤 진서면장은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다양한 분야의 사업을 구상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이러한 프로그램을 다양화 하겠다”고 전했다.

부안군(군수 권익현)이 오는 8월 4일까지 2년간 한시적으로 시행하는 ‘부동산 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 확인서 발급 신청 종료를 앞두고 군민들의 조속한 신청을 당부했다. 해당 법은 소유권보존등기가 돼 있지 않거나, 등기부상 소유자가 실제 권리관계와 일치하지 않는 부동산을 용이한 절차에 따라 등기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신청 대상은 1995년 6월 30일 이전에 매매·증여·상속·교환 등으로 사실상 양도된 부동산과 소유권보존등기가 되어있지 않은 부동산이며 부안군 전체 토지와 건물이 대상이다. 다만 소송이 진행 중인 부동산은 제외된다. 신청 방법은 부동산 소재지 리에 위촉된 5명의 보증인(변호사 또는 법무사 1명 포함)이 날인한 보증서와 확인서 발급 신청서를 군청 민원과에 제출하면 된다. 이후 사실관계 확인을 위한 현장조사와 공고 절차를 거쳐 이해관계인의 이의가 없으면 확인서를 발급받아, 관할 등기소에 소유권 이전등기를 신청하면 되고, 특별조치법을 통해 발급받은 확...

부안군(군수 권익현) 격포항 일원에서 열린 ‘제7회 새만금컵 국제요트대회’가 지난 17일 시상식을 끝으로 4일간의 일정이 마무리되었다. 전라북도요트협회와 새만금컵국제요트대회조직위원회가 주관한 이번대회는 미국, 벨기에, 네덜란드 등 13개국 300여명의 세일러와 35척의 요트가 참가하여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대회를 마무리 하였다. 전라북도요트협회(회장 진효근)에서는 요트경기를 근거리에서 관람할 수 있도록 요트 및 모터보트 체험행사를 진행하여 많은 관광객의 호응을 받았으며 육상관람을 위해서 방파제에 관람석을 비치하여 사진촬영을 할 수 있도록 대회운영에 만전을 기하였다. 격포항 방파제와 위도사이의 경기수역에서 진행 된 이번대회는 협찬사 경기인 프로암 3경기와 본대회 총 6경기를 진행하여 합산한 성적으로 순위를 결정하였다. 대회 최종성적으로는 전문선수 종목인 ORC에서는 평택엔젤스, 동호인종목의 OPEN에서는 에이치 쿡이 그리고 Sports Class 소풍 70이 우승하였다. 특히 태국...

부안군(군수 권익현)농업기술센터에서는 관내 농촌체험농장 및 치유농업 희망자 20명을 대상으로 지난 7일과 14일 하서면에 위치한 치유농장 나린뜰에서 치유농업 분야 노인치유 자격 과정을 추진하였다. 농촌체험관광 네트워크 구축 사업으로 추진되는 이번 과정은 스트레스의 이해, 대처방법 등 스트레스 관리와 노인건강운동, 우울증 예방, 노인음악체조 등 노인힐링운동지도, 뇌훈련법, 치매예방 의사소통, 웃음치료, 음악치료, 미술치료 등 치매예방관리로 노인 대상 치유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다양한 전문 분야의 이론과 실습 교육으로 진행되었다. 부안군은 농업과 농촌자원을 활용한 치유농업 발전 기반을 마련하고 지속가능한 성장과 군민의 건강증진에 이바지하기 위한 ‘부안군 치유농업 육성 및 지원조례’를 2022년 1월 5일 개정하여 치유농업의 초석을 마련하였다. 이에 맞춰 2021년에는 아동요리 심리상담사와 실버인지 요리지도사 자격 취득 과정을, 2022년에는 스트레스 관리사, 힐링건강 지도사, 뇌건강...

부안군(군수 권익현)은 13일 부안군청에서 변산해수욕장 관광지 내 관광휴양콘도 조성사업의 민간사업자인 (주)자광홀딩스와 실시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실시협약 체결식에서 권익현 부안군수를 비롯해 김광수 부안군 의회의장, ㈜자광홀딩스의 전은수 대표가 참석하여 행사를 진행하였다. ㈜자광홀딩스는 금번 천혜의 자연경관를 가진 변산해수욕장 관광지 내에 고품격 관광휴양콘도를 조성하여 새만금 및 격포관광단지 개발사업 등 발전에 따른 지역 관광객을 위한 글로벌 관광 거점으로 성장 할 수 있도록 하고, 이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강력한 의지를 표명하였다. ㈜자광홀딩스는 부안군 변산해수욕장 관광지 내 변산면 대항리 612번지 43,887㎡부지에 2022년부터 2026년까지 총 2,004억원을 투자해 연면적 56,287㎡ 규모의 리조트 4동 (7층~11층, 74실), 프라이빗 빌라 5동(2층) 총 79실의 프리미엄 휴양콘도미니엄을 조성할 계획이다. ㈜자광홀딩스의 세부 투자 계획에 ...

부안군(군수 권익현) 변산면은 지난 11일 이장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3개 단체가 모여 모항해수욕장에서 매력부안 문화군민운동 동참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이날 실시된 동참결의는 2023 세계스카우트잼버리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3대 실천과제인 친절, 질서, 청결을 목표로 사회단체가 모여 매력부안 만들기에 적극적으로 앞장섰다. 여름 휴가철을 맞아 부안의 대표 관광지 변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가고 싶어지는 부안, 살고 싶어지는 부안군 이미지를 제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매력부안 캠페인을 열심히 펼칠 것으로 보인다. 변산면 이장협의회장(김성호)은 “성공적인 세계잼버리대회 개최를 위해 많은 사람들에게 문화군민운동을 홍보하고 솔선수범하여 매력부안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으며, 변산면장은 “매력부안 만들기에 동참해주신 분들께 감사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문화군민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쾌적한 변산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지난 7일, 부안군(군수 권익현) 주산면과 주산면 주민자치위원회는 면시가지에서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날 캠페인은 주민자치위원 20여명이 참석하여 ‘불합리한 요구 및 청탁 금지’, ‘금품 및 향응 제공 거부’ 등 청렴한 부안을 만들기 위한 실천 방안을 홍보하고, 올해 5월부터 실시되는 이해충돌방지법에 관해 의견을 공유하는 장을 가졌다. 채수택 주민자치위원장은 “민관 모두가 청렴한 문화를 만들기 위해 우리 주민자치위원회에서 먼저 솔선수범하고, 타 사회단체 및 주민들이 청렴 문화 확산에 동참할 수 있도록 열심히 홍보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정춘수 주산면장은 “사회단체에서 먼저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정기적인 직원 청렴 교육을 실시하고, 청렴 사례를 공유하는 등 주산면사무소에서도 공정하고 깨끗한 공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부안군(군수 권익현) 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 돌봄 부담으로 인한 스트레스와 사회적 고립 방지, 치매환자 가족간의 정서적 공감과 정보 공유를 위한 ” 어울림 “ 치매가족 자조모임을 7월 13일부터 주 1회 운영 한다. 어울림은 전라북도광역치매센터가 제공한 가이드북을 활용, `두근두근 첫 만남‘, ’ 치매골든벨 ‘, ’ 나 참 잘했어요 ‘, ’스트레스 만나보기‘ 등 치매환자 가족의 심리적,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고 스트레스 해소 및 환자 돌봄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운영 한다. 치매가족 자조모임 어울림은 치매환자 가족들이 일상에서 겪었던 일들을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는 창구를 개방하여 치매가족의 우울감 및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힐링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부안군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치매환자를 돌보는 가족 간의 정기적 모임을 지원해 정서 및 정보 교류의 장소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하였다. 치매가족 지지 프로그램 자조모임 ”어울림“에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부안군 치매안심...

부안군은 6월 28일 실버복지관 이용 어르신 중 혈압, 당뇨 등 심ㆍ뇌혈관 질환자 30여명을 대상으로 건강한 삶을 유지하기 위해 심뇌혈관 질환을 예방하고자 고혈압ㆍ당뇨교실을 운영하였다. 이번 고혈압ㆍ당뇨교실은 고혈압 당뇨 등 질환에 대한 교육뿐만 아니라 영양교육, 운동처방사와 함께하는 맞춤형 세라밴드운동, 어르신 구강건강을 위한 입체조, 어르신 낙상예방을 위한 교육 등 중요한 내용을 다양하게 구성하여 기존의 이론교육보다 집중하기 좋았다며 많은 호응을 얻기도 하였다. 또한 심뇌혈관질환 합병증 예방을 위한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검사를 실시하여 어르신의 건강관리에 대한 관심과 건강행태 변화를 유도하기도 하였다. 부안군 보건소 관계자는 “만성질환은 지속적으로 관리해야하는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교육 및 홍보를 통해 건강한 부안을 만드는데 주력하겠다.”고 하였다.

부안군은 지난 27일 전북도에서 개최한 제9회 생생마을 만들기 콘테스트에서 최우수상 등 4개 마을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전북도는 주민의 자율적인 마을개발 우수사례를 발굴·시상함으로써 주민의 자율·창의력·협동심을 고취하고 마을의 소득·문화·경관·환경 등의 개선을 유도해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매년 생생마을 만들기 콘테스트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 콘테스트에서 소득·체험 우수사례에서 최우수상(시상금 500만원)을 수상한 계화면 양지마을은 마을공동작업장으로 누룽지공장을 운영해 마을소득을 창출하고 있으며 마을주민들이 모여 공동체 활동으로 활기가 넘치는 마을의 모습을 퍼포먼스로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농촌빈집·유휴시설 활용 우수사례에서 최우수상(시상금 200만원)을 수상한 상서면 우덕마을은 지난해 오랜 기간 방치된 옛 경로당을 마을기록관으로 조성했으며 마을주민들이 손수 힘을 합쳐 마을에 있는 다양한 기록물을 보존·전시해 과거와 역사를 고스란히 모아둔 기록관을 조성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