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정석 신임 부안 부군수는 지난 8일부터 14일까지 해당 관과소장, 읍면장과 함께 부안군(군수 권익현) 관내 주요사업장을 방문 점검하는 현장행정을 펼쳤다. 이번 현장행정은 민선8기 주요 추진사업에 대한 현장 확인과 운영중인 주요 시설에 대한 점검을 통해 미진한 부분과 애로사항 등에 대해 개선안을 찾아 사업의 추진력을 높이고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는데 목적을 두었다. 현장행정 첫째날 변산면 소재 직소천 하천정비사업을 시작으로 부안 라포르 Golf & Resort 조성사업, 격포항 권역단위 거점개발 사업 등 12개 읍면의 37개 사업장을 방문해 그간의 추진상황과 향후계획을 점검하는 한편 직원들과의 대화시간을 통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노고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정석 부군수는 “부서별 주요 현안사업장과 운영시설 점검을 통해 주요 추진 현안사업 등을 정확히 살펴 ‘미래로 세계로 생동하는 부안’이라는 군정비전이 효과적으로 실현될 수 있도록 힘을 모으자”며 “수시로 현지 출장을 통해 사...

부안군(군수 권익현)은 11일 전남 목포시에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전담 사회복지사, 생활지원사 등 수행인력 110여 명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회복지사와 생활지원사의 실무역량 및 사기진작을 위한 교육으로 코로나19 사태 장기화에 따라 장기간 시행하지 못한 수행기관 2개소(부안노인복지센터·부안종합사회복지관) 간 역할 및 비전 공유를 통해 기관 간 서비스 발전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또한 일선에서 어르신의 안전과 건강한 생활을 위해 애쓰는 수행인력들의 소속감과 연대의식을 고취시키고, 업무 스트레스를 관리할 수 있는 심리지원 교육을 진행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노인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점차 노인맞춤돌봄서비스의 역할이 커지고 있다”며, “교육을 통한 힐링이 어르신들의 복지서비스로 이어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노인돌봄사업에 세심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부안군은 현재 1,700여명의 지역사회 어르신들에게 안전확인, 생활교...

부안군(군수 권익현)이 부안고려청자휴게소에 로컬푸드 행복장터의 문을 열었다. 부안군은 지난 10일 서해안고속도로 부안고려청자휴게소(서울방향)에 로컬푸드 행복장터 개장식을 갖고 제철 신선농산물과 품질 좋은 지역 농특산물 판매를 시작했다. 이날 개장식에는 권익현 부안군수를 비롯하여 김광수 부안군의회 의장, 대보유통(주) 대표, 한국도로공사 부안지사장 등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로컬푸드 행복장터는 충북도 특별조정교부금 3억원과 군비 1억6천만원, 총사업비 4억6천만원을 투자하여 건축면적 93.03㎡, 1동 규모로 신축되었으며, 휴게소 이용객들이 접근하기 편한 위치에 건립돼 농특산물 판매와 홍보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현재 46농가 164개 품목이 입점되어 있으며, 출하자 위탁판매 방식으로 유통 마진을 축소하여 소비자에게는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고 지역 농가들에게는 실질적인 소득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부안군 로컬푸드 행복장터 ...

부안군(군수 권익현)은 단풍철과 김장철을 맞아 11월 한달간 부안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모바일 스탬프 투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모바일 스탬프 투어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관내 주요 관광지를 소개해 관광객 방문을 유도하고 포인트를 모은 관광객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지급하는 방식이다. 특히 이번에 진행하는 이벤트는 기존 포인트 달성시 지급하는 선물을 2배로 주는 이벤트와 함께 김장철을 맞아 곰소젓갈단지 코스(곰소젓갈발효식품센터, 곰소구시장, 곰소항, 곰소염전)를 완주한 참가자들에게도 선물을 지급하는 2가지 방식의 이벤트로 진행된다. 이벤트 참여는 부안을 찾는 관광객이라면 누구나 모바일 어플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부안군 관계자는 “부안을 찾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모바일 스탬프 투어 이벤트 진행으로 지역관광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트렌드에 맞는 새로운 관광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부안군(군수 권익현) 동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김종승・민간위원장 전종각)는 지난 4일 동진면 포레도(증산마을)에서 어르신 30명을 대상으로 반려 식물과 함께하는 힐링체험 프로그램 2회차 중 1회차를 진행했다. 동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으로 선정된 어르신 반려정원 체험은 지난 3년간 연속적으로 진행될 만큼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지역사회자원 연계사업으로 2회차 역시 동진면 어르신 30명을 대상으로 11월 10일 (목) 진행할 계획이다. 코로나 장기화로 심신이 지친 어르신들은 꽃과 나무가 함께 공존하는 치유공원에서 식물을 직접 만져보고 공간에 머물며 지친 마음을 조금이라도 위로하는 시간이 되었으며, 어르신이 좋아하는 식물을 골라 코케다마 식물체험과 방향제 만들기 체험을 진행하면서 추억의 기념사진을 찍는 이벤트도 마련하여 어르신들이 크게 호응하였다. 전종각 민간위원장은 “어르신들을 모시고 식물과 교감을 통해 공감 힐링의 시간을 가질 수 있어 기쁘다. 체험행사에 참여...

작년에 개청한 부안군(군수 권익현) 보안면사무소 신청사가‘전라북도 건축문화상’을 수상하였다. 지난 2일에 개막한‘제23회 전라북도 건축문화제’에서 보안면사무소 신청사는 사용승인부문 공공분야에서 은상(3위)을 수상하였다. 보안면사무소 신청사는 라인종합건축사사무소 김남중건축사가 설계하였으며, 한옥의 선형을 형상화한 입면디자인과 한옥이미지를 살릴 수 있는 재료를 사용하여 건축준공시부터 지역주민 및 방문객들의 큰 이목을 끌고 있는 건축물이다. 보안면사무소 신청사는 2020년 7월에 착공하여 2021년 6월에 완공된 건축물로 지상1층 연면적 799제곱미터 규모의 공공업무시설이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앞으로도 부안군 공공건축물이 건축문화의 질적 향상과 아름다운 도시이미지 형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건축문화상 입상작은 11월2일부터 6일까지 닷새간 전주 한국소리문화의 전당에서 열리는‘제23회 전라북도 건축문화제’에 전시될 예정이다.

부안군(군수 권익현)은 지난 10월 31일 관계 공무원 약 20여명이 한양대학교 건축학부를 방문하고 ‘부안군 지역경관 활용 인구유입 전략 마스터플랜’ 프로젝트 중간고사 발표에 참석하였다고 밝혔다. 지난 9월 부안군은 타 기관과의 적극적인 상호연계를 통해 지역자원을 활용한 창의적인 사업을 발굴하고 지방소멸에 공동으로 대응하고자 경관·문화·관광 등 분야별 인구활력 연계 방안 모색, 지역자원에 대한 공동 조사 및 개선방안 모색 등을 골자로 한 업무협약을 한양대학교 건축학부와 체결하였다. 이를 토대로 한양대 건축학부는 이번 프로젝트를 6학점 필수과목으로 편성하고 줄포만갯벌생태공원, 줄포면 소도심, 곰소항, 격포항, 해뜰마루를 주요 대상지로 선정하여 건축학부 학생 약 80여명이 관계 공무원과 함께 현장답사를 진행한 바 있다. 이번 중간고사 발표는 관계 공무원들이 참여하여 대상지별 각 3~4팀으로 구성된 한양대 건축학부의 프로젝트 추진상황에 대해 듣고 효과적이며 실질적인 계획 수립을 위해...

부안군(군수 권익현) 농어촌종합지원센터(센터장 하남선)가 역량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6일부터 마을만들기 전문가 양성과정인 ‘지역계획 퍼실리테이터 양성’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퍼실리테이터는 집단의 문제해결, 갈등해소, 전략수립 등 기대하고자 하는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소통과 협력을 할 수 있게 계획하고 진행하는 역할을 하여 마을공동체간의 참여와 소통을 돕고 주민 화합을 이끄는 역할을 한다. 전북대학교 부안캠퍼스에서 진행된 이번 퍼실리테이터 양성과정에는 마을공동체 육성 및 활성화를 돕는 지역 활동가(부안종합사회복지관, 부안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 마을사무장 및 리더 등) 22명이 참석하였다. 이번 교육은 10월 26일부터 11월 16일(화)까지 총 4회의 교육이 기본과정(24시간), 심화과정(8시간)으로 구성되어 실시된다. 하남선 부안군 농어촌종합지원센터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부안군 마을공동체 활성화 사업을 수행하는 지역 활동가와 리더들이 주민들의 소통과 협력에 중요...

부안군(군수 권익현) 동진면 문화복지센터 내 작은목욕탕이 다음달 11월 1일부터 개장을 한다고 밝혔다. 동진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과 연계하여 설치한 작은목욕탕은 온탕과 냉탕, 사우나실, 탈의실, 화장실 등 최적의 목욕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작은목욕탕 개장으로 목욕탕이 없어 읍내까지 목욕을 다녀야 하는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해소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목욕탕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홀짝 요일 지정제로 운영된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며, 홀수일은 남자, 짝수일은 여자가 이용할 수 있다. 이용요금은 수급자·장애인·국가보훈대상자는 1천원, 65세 이상·미취학아동은 2천원, 일반주민은 3천원이다. 김종승 동진면장은 “작은목욕탕이 주민의 복지와 건강증진 편의를 제공하고 주민들이 정을 나누고 소통의 장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부안군(군수 권익현)은 10월 26일 부안예술회관 야외 행사장에서 전국 음식의 날을 기념한 2022 부안음식 맛축제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행사에는 권익현 부안군수와 김광수 부안군의회 의장, 군의원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해 우리 군의 대표음식인 참뽕비빔밥 비빔행사를 가졌으며, 군민들과 다양한 향토음식 등을 맛보고 즐기는 시간을 함께했다. 이날 열린 2022 부안 음식 맛 축제는 주식 10팀과 간식 4팀이 펼치는 부안의 맛과 멋을 담은 다채롭고 정성스런 음식으로 풍성한 볼거리, 먹을거리를 선보였다. 또한 앞으로 다가올 2023 세계 스카우트 잼버리 개최 관련 부안을 방문하는 관광객에 대비하여 '미래로 세계로 생동하는 부안'을 위한 친절 및 식품위생 홍보와 함께 우리군 외식업소의 위상을 더욱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이번 2022 부안음식 맛축제를 통하여 2023년도 최고의 친절과 청결서비스로 명품 부안의 이미지는 물론 향상된 음식문화 조성으로 관광객 유치에 힘...

부안군(군수 권익현) 청소년문화의집이 주최한 부안군청소년참여예산학교 “청소년 원탁토론”이 관내 청소년 50명이 참여한 가운데 10월 22일(토) 부안보훈회관에서 열렸다. 이번 원탁토론은 청소년 토론문화 활성화와 지역특성에 맞는 청소년 과제를 발굴 및 정책제안을 위해 마련되었다. 5개조 퍼실리테이션 형식으로 3시간 동안 진행된 회의에서는 다양한 청소년 정책 및 제안이 발굴되었으며, 각 조에서 제안한 정책은 실현가능성 등 추가 논의를 통해 청소년 사업추진 시 반영할 예정이다. 참가 청소년들은 “원탁토론에 참가하여 청소년 정책 및 예산 등을 배울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으며, 특히 학교와 학년을 떠나 지역의 또래들과 함께 만날 수 있는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청소년 의견을 나눌 수 있는 토론회나 청소년 정책 참여의 자리에 다시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부안군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지역 내 문제점을 발굴하고 개선할 수 있는 정책 제안 의 기회를 꾸준히 마련하여, ...

부안군의회(의장 김광수)는 제334회 임시회에서 김두례 의원이 대표발의한 '공공형 노인일자리 축소 정책 폐기 촉구 결의안'을 10명의 의원이 만장일치로 결의안을 채택하였다. 정부가 2023년도 예산안 중 저소득층 고령 어르신들을 위한 공익활동형 노인일자리 예산을 감축하여, 공익형 노인일자리 사업이 10%정도 축소될 위기가 예상되는 가운데, 부안군의회에서 채택한 결의안은 “공공형 노인일자리 축소 정책은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생계가 어려운 저소득층 노인들에게 큰 타격이 예상된다.”며 어르신들의 생계를 위협하는 공공형 노인일자리사업 축소 정책의 폐기, 공공형 노인일자리를 공익적 가치가 높은 일자리사업으로 개편, 취업이 힘든 고령자분들께는 공공형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정부와 국회에 제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