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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이 2025년 기관평가에서 역대 최고인 42건을 수상하며 우수한 행정 역량을 입증했다. 이는 최근 4개년 평균 대비 약 41% 증가한 수치로, 체계적인 대응 전략과 사전 기획 중심의 선제적 행정 운영이 주효했다. 적극행정, 공약이행, 지자체 합동평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고른 성과를 거두었으며,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하는 정책 성과 창출에 행정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부안군 상소산성 발굴조사에서 통일신라시대 제철 유구와 명문기와 등이 발견되어 역사적 가치가 높은 것으로 평가됩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현장을 방문해 조사단 격려 및 향후 도 기념물 지정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부안군 하서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지역 주민들의 문화 체험 기회 확대와 공동체 활동 강화를 위해 일일 도예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쑥 도예 공방에서 진행되었으며, 15여 명의 주민이 참여하여 기초 도예 기법을 배우고 직접 생활 도자기를 제작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 주민들은 농한기를 이용한 도예 체험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예술적 감수성을 키웠으며, 주민자치위원회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문화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소규모 공방과의 연계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부안읍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비공모 기획사업으로 선정된 '치매예방교구 나눔을 통한 어르신 인지건강증진 사업'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 40명에게 모자이크 모양놀이, 스틱 모양 맞추기, 만다라 색칠북 등 7종의 치매예방 교구 선물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어르신들의 인지기능 저하 예방과 정서적 안정을 돕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안문화원과 서울 도봉문화원이 고향사랑기부 상호 기부를 통해 문화 교류와 지역 간 연대를 강화했다. 양 문화원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100만원의 고향사랑기부를 상호 진행했으며, 앞으로도 전통문화 및 생활문화 교류, 문화행사 상호 참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부안군이 전주기전대학 산학협력단과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위탁운영 협약을 체결했다. 내년 1월부터 5년간 센터를 운영하며, 지역 내 어린이, 노인, 장애인 시설 급식의 위생 및 영양 관리를 강화하고 급식 종사자의 역량을 높여 건강한 급식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부안군이 군민들의 지방세 환급금 신청 편의를 위해 '부안군 지방세 환급금' 카카오톡 채널을 개설했다. 현재 1856건, 약 2700만원의 미환급금이 있으며, 5년 내 미청구 시 소멸되므로 군민들의 적극적인 신청을 독려하고 있다.

부안누에타운이 지역 생활인구 확보 및 체류시간 확대를 위해 청소년수련원과 연계한 스포츠클라이밍 체험 프로그램을 16일부터 2026년 2월까지 무료로 운영한다. 또한, 방문객의 재방문을 유도하기 위해 부안의 지역적 특색을 담은 기념 마그넷도 개발했다.

부안군이 인구감소 문제 해결과 부안사랑 실천 확산을 위해 부안군수산업협동조합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공동 대응, 전입 분위기 조성, 생활인구 확대 등을 목표로 하며, 부안愛 주소갖기 운동, 부안사랑 실천 캠페인 참여, 부안사랑인 제도 및 전북사랑도민 제도 확산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부안군이 2026년 1월 1일부터 유료 관광시설 입장료 일부를 지류형 부안사랑상품권으로 반환하여 관광객 체류시간 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부안영상테마파크, 부안청자박물관 등 주요 관광지에서 성인 입장료 3000원 납부 시 2000원을 상품권으로 돌려주며, 이를 통해 관광객 소비 촉진 및 생활인구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부안군 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이 국내 최초로 농촌형 AI 영상 콘텐츠 제작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시상식을 개최했다. 구글의 최신 AI 동영상 생성 모델 'Veo3'를 활용한 실습형 교육을 통해 농민들이 직접 농산물 및 농장 홍보 영상을 제작했으며, 대상은 김현진 농부의 '팜티켓' 영상이 수상했다. 이번 교육은 농업 교육의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했으며, 부안군은 AI 행정혁신 교육도 병행하며 AI 친화 도시로 나아가고 있다.

부안군, 정부 해상풍력 인프라 확충 정책 및 2026년 업무보고에 대한 선제적 대응 전략 마련 당부. 권익현 군수는 해상풍력 연계 신재생에너지 전략 구체화 및 전북권 대표 지원 거점 검토를 위한 체계적 준비와 주민·어업인 수용성 확보를 강조했다. 또한, 부처별 정책 분석을 통한 신규 사업 및 국비 대응 과제 발굴, 사업 공정성·투명성 확보, 겨울철 재난 대비 철저를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