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라북도 부안군 상서면 개암 작은도서관에서는 지난 10월 20일 관내 유․초등생 20여명을 대상으로 “엄마와 아이가 함께하는 나만의 DIY만들기”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7월, 2018년도 작은도서관 독서문화프로그램 공모 사업에 개암 작은도서관이 선정되어 진행되게 되었다. 엄마와 함께 손을 잡고 설레고 즐거운 마음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한 엄마와 아이들은 강사님의 설명에 따라 쟁반과 연필꽂이를 만들며 시종일관 행복한 미소가 떠나지 않았다. 개암작은도서관장 서정술(상서면장)는 ‘이번 독서문화프로그램에 참여한 모든 아이들과 학부모들이 만드는 즐거움을 통해서 서로가 함께하는 소중한 추억을 쌓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고 밝혔다. 이번 독서문화프로그램은 1차로 10월 13일 쿠기만들기가 진행되었고, 2차로 10월 20일에 “나만의 DIY 쟁반만들기”가 진행 되어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다.

전라북도 부안군은 지난 10월16일 부안예술회관에서 ‘전국 최대 휴양도시 관광 부안’ 군민 정책토론회를 열고 군민의 의견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전국 최대 휴양도시 관광 부안’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토론회는 전병순 부군수, 부안마실축제제전위원회 등 군민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안 관광지 활성화’, ‘부안마실축제’, ‘세계스카우트잼버리’ 등 3가지 소주제를 갖고 열띤 토론을 펼쳤다. 토론회에서 제안된 다양한 의견은 관련부서 실무진의 1차 검토를 거친 후 실행 가능한 의견을 선정해 2019년 정책수립에 반영할 예정이다. 전병순 부군수는 “부안군의 문화관광 활성화에 적극적인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제안된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지구촌 사람이 모여드는 문화관광도시 부안을 실현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고 말했다. 한편 부안군은 향후 교육복지분야 ‘청소년의 미래 교육 부안, 걱정없는 복지 행복 부안’ 토론회를 오는 10월24일 오후 2시 부안예술회관 1층 다목적강당에서, 농...
![[인터뷰] 권익현 부안군수 "소득·행복·사람 UP…'3UP' 행정 펼칠 것”](https://www.newsro.kr/wp-content/uploads/2018/10/권익현-부안군수-태풍-자연재난-대비-취임식-약식-개최3.jpg)
취임 100일을 맞은 권익현 부안군수는 지역발전을 위한 신성장동력 발굴과 군민소득 향상을 강조했다. 이를 통해 군민이 행복하고 소득이 나아지는 군정을 펼쳐, 사람이 모이고 지속가능한 부안을 실현하겠다는 포부다. 이는 권익현 부안군수가 내세운 ‘완전히 새로운 부안 실현’과도 일맥상통한다. 이에 대한 비전으로 소득 UP, 행복 UP, 사람 UP 등 이른바 ‘부안 3(쓰리) UP’ 행정 실현을 밝혔다. 군정의 최우선 가치는? 지난 100일 동안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을 위한 신성장동력 발굴과 군민소득 향상을 군정의 최우선 가치로 두고 추진했다. 이를 통해 완전히 새로운 부안 실현을 위한 밑그림을 완성했다. 새로운 부안 실현을 위해 소득 UP, 행복 UP, 사람 UP 등 이른바 ‘부안 3 UP’ 행정을 추진할 것이며 군민소득이 향상되고 군민행복이 커지고 부안인구가 늘어나는 새로운 부안을 꼭 만들겠다. 부안군의 가장 큰 과제? 현재 부안군의 가장 큰 과제는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와 급감하는...

전라북도 부안군은 아빠랑 함께하는 행복캠프를 지난 10월 13일 토요일 부안읍 매창테마공원에서 진행했다. 이 행사는 “아빠가 달라져야 아이와 가족이 행복합니다” 라는 슬로건으로 아빠의 임산부 체험과 출산진통 체험 그리고 마술쇼, 부모와 함께하는 퀴즈놀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 되었다. 또한 보건소는 '비만예방의 날'주간을 맞이하여 국민건강에 위협이 되는 비만을 예방하고자 체력바로알기, 식습관이나 신체활동에 관한 작은 습관변화, 허리둘레 알기 등의 체험도 이 날 함께 진행 됐다. 이 행사는 육아의 어려움에 대해 가족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갖고 아빠와 자녀의 체험활동을 통해 아빠가 앞장서는 함께하는 육아 인식개선으로 저출산을 극복하고자 진행된 행사로 이날 행사에 참여한 한 가족은 “일상에 쫓겨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을 자주 갖지 못했는데 행복캠프를 통해 아이와 가까워지고 육아의 어려움을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 공동육아에 조금 더 관심을 가지고 노력하겠다”고 했다...

부안군은 28일 오전 10시 실내체육관에서 '제13회 부안군 양성평등한마음 대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대회는 부안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박진)가 주관하며 여성단체 회원을 비롯한 관내 군민 및 내빈 700여명이 참석해 상호 화합과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양성평등 한마음대회는 부안군이 새로운 시대적 변화의 요구를 받아들이면서 서서히 전진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700여명의 여성단체 회원 및 관내 리장, 새마을지도자 전 군민이 한자리에 모여 배려와 나눔으로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고 그간의 여성단체의 활동 사항을 정리하고 화합의 장을 위해 마련된 것이다 양성평등마음대회에 참석한 권익현 군수는 그간의 여성단체활동내용과 보람을 함께 공유하며, 여성들의 의식개혁과 능력개발에 큰 매개체 역할을 하는 여성단체 회원의 노고에 대한 격려했다. 이날 하루만큼은 모든 것을 다 잊고 마음껏 뛰고 웃고 즐기기를 바라며 여성이 사회의 주인이 되어 부안군 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는 여성으로 거듭...

부안군은 문화재청이 주관하는 ‘2019년 지역문화유산 교육사업’ 공모에 2년 연속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지역문화유산교육사업은 해당지역의 문화재 및 역사‧문화적 특색을 반영하는 교육사업으로 지역 정체성 강화 및 애향의식 향상을 위한 사업이다. 공모에 선정된 ‘개양할미로부터 연대기’는 관내 초등학교 ~ 고등학교까지 지역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지역 문화에 대한 교육 및 답사, 청소년기의 창의성·감성을 융합시키는 다양한 체험교육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내년에는 학생교육 뿐만 아니라 이장단회의 및 지역민 교육까지 폭넓은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개양할미로부터 연대기는 내년 3월부터 12월까지 각 학교의 자유학기제와 연계하여 단계별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진행할 예정이다. ‘부안 연대기와 그 시절’ 프로그램은 문화유산에 대한 강의 및 교보재를 활용한 내소사 대웅보전(보물277호) 만들기, 구암리 지석묘(사적103호) 만들기 등 다양한 오감체험 등으로 구성되며, ‘가서 보라’는 강의...

잊혀져가는 우리 고유의 전통을 계승·발전시키고자 전라북도 부안군 부안읍 효동마을에서 9월 14~15일 이틀간 ‘전통혼례축제’ ‘효문화체험’ 축제를 개최하였다. 첫날인 9월 14일에는 ‘제1회 전통혼례축제’ 개회를 알리는 풍물놀이를 시작으로 부안향교 김정락·김영학 전교님의 진행으로 오전에는 신랑 조성래 씨, 신부 폰다니 씨의 전통혼례 1부 행사가, 오후에는 신랑 이재율 씨, 신부 풍님엠 씨의 전통혼례 2부 행사가 진행되어 관광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특히 축제장으로 견학 방문한 또래 유치원을 비롯해 관내 초·중·고등학생들에게 전통혼례를 체험할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 되었다. 그 외에도, 효동마을 주민의 백세 건강체조, 떡메치기, 투호, 제기차기 등의 민속놀이 체험, 부안읍 6차산업 업체인 부김농산, 곡식플러스, 뽕의 도리 등의 농·특산물 전시 판매장 운영 등 알찬 프로그램이 마련되었다. 이어, 둘째날인 9월 15일에는 ‘제1회 효문화체험’이라는 주제로 전통혼례체험과 더불어 ...

기분 좋은 바람이 불어오기 시작하는 가을, 부안군 진서면에서 맛․멋․즐거움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축제 한마당이 9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펼쳐진다. 이에 따라 장지산 진서면장을 비롯하여 직원 8명은 9월 11일 광주광역시, 목포시에서 곰소젓갈발효축제 홍보에 나섰다. 이날 진행된 홍보활동은 곰소젓갈발효축제를 전국적으로 알리는 동시에 축제의 성공개최를 기원하는 의미로 마련되었으며, 축제 홍보물 배부와 안내를 통해 곰소 젓갈의 우수성과 다양하고 재밌는 축제 콘텐츠를 적극 알리는데 앞장섰다. 진서면은 '곰소젓갈발효축제'가 지역경제를 견인할 수 있는 명품 마을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내소사, 곰소항 등지에 방문하는 관광객을 대상으로도 지속적으로 홍보 한다는 계획이다. 이번으로 제 12회를 맞이하는 '곰소젓갈발효축제'는 곰소가 국내외 젓갈 식품 산업의 메카로 도움닫기 하는 으뜸 행사일 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들의 화합 및 결속의 장으로서 감칠맛 나는 맛, 즐거운 체험, 재미있는...

전라북도 부안군은 지난 9월6일부터 9일까지 일산 KINTEX에서 열린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에 참가하여 부안군의 관광자원 홍보에 구슬땀을 흘렸다.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는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 조직위원회, 전북도민일보, 강원도민일보, 경기일보, 경남일보, 경북일보, 국제신문, 전남일보, 중도일보, 충북일보, 한라일보사, (사)식문화세계교류협회에서 공동주최하고 (주)유니버설라이브가 주관하는 행사로써, ‘여행에 빠지다!’라는 주제로 대한민국 주요관광지 및 기타 해외여행정보를 소개했다. 부안군은 룰렛 다트 이벤트 등 다양한 체험행사를 진행하여 관람객들의 높은 참여를 이끌어 냈으며, 대표 관광지인 채석강, 내소사, 청자박물관, 줄포만갯벌생태공원 등의 관광지 및 전북투어패스를 활용한 부안관광코스를 적극 소개하였다. 또한 9월 14일부터 16일까지 개최 예정인 “곰소젓갈발효축제”를 홍보하며 가을철 관광객 유치에 힘을 쏟았다. 최연곤 문화관광과장은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

세계 바둑인들의 대축제, 제13회 국무총리배 세계바둑선수권대회가 9월 8일부터 14일까지 부안군 줄포만갯벌생태공원에서 열린다. 창설 13주년을 맞는 올해는 전 세계 60개국 대표선수들이 참가하며 주최국 한국을 비롯해 아시아 16개국, 유럽 31개국, 미주 11개국, 오세아니아 2개국에서 출사표를 던졌다. 한국 대표선수로는 정찬호가 출전한다. 정찬호는 지난 6월 30일과 7월 1일 이틀 동안 서울 용산의 서울문화사 강당에서 개최된 ‘제13회 국무총리배 한국대표 선발전’ 결승에서 정찬호 선수가 백현우 선수에게 280수 흑6집반 승리를 거두며 한국대표 출전권을 최종 획득했다. 대회 개최지인 부안군 줄포면은 우리나라 현대바둑의 대부로 꼽히는 조남철 9단의 생가가 있는 곳으로, 대회 장소인 줄포만 갯벌생태공원은 바둑판을 모티브로 신축된 곳이다. 대회장 건물의 이름인 수담동 역시 바둑용어 '수담'을 본 따 지어졌다. ‘한국 바둑의 메카’, ‘한국 바둑의 뿌리’라는 문구를 특허청에 상표 등...

부안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부안군 거주 60세 이상 주민 160명을 대상으로 2018년 하반기 치매예방 통합인지개선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치매예방 통합인지개선 프로그램은 지난 7월 2일부터 오는 10월 31일까지 4개월간 프로그램별로 매주 1회 운영되며 메디댄스(월요일), 청춘노래교실(화요일), 웃음치료(수요일), 백세건강체조(목요일) 등 4개 분야로 진행돼 건강 100세, 행복한 노년, 치매 안심부안 만들기에 기여하고 있다. 또 백산면 국성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치매예방 인지훈련도 진행 중이다. 이와 함께 부안군민의 치매 예방과 관리를 위해 치매 바로알기 교육, 치매환자 조호물품 지원,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가 있어도 안심하고 살 수 있는 부안군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지역주민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부안군립도서관은 독서의 계절 가을을 맞아 어린이집 원생들을 대상으로 ‘도서관에서 놀자~ 재미있는 책놀이’ 프로그램을 오는 10월 말까지 30회 운영한다고 밝혔다. 부안군립도서관 어린이자료실에서 진행하는 이번 책놀이 프로그램의 주제도서는 4~5세 ‘하마의 멋진 음악대’와 6~7세 ‘구멍여행’이며 어린이들의 눈높이로 연령에 따른 호기심을 채워주는 다양한 창의활동으로 진행된다. 특히 흥겨운 율동 레크리에이션과 함께 손유희, 실감나는 동화구연, 플레이콘과 클레이를 활용한 오감&촉감놀이로 아이들이 책은 읽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즐길 수 있는 매체로 인식할 수 있도록 친근하게 다가갈 예정이다. 부안군립도서관 관계자는 “참여하는 아이들의 즐거운 웃음소리가 밖으로 새어 나오니 뿌듯함을 느끼고 지역내 어린이들의 어릴 때부터 독서습관을 형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