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익현 부안군수가 '피와 땀으로 새로운 부안 실현의 기적'을 이루자며 열정적인 업무추진을 강조했다. 이 말은 최근 베트남의 국가적 영웅으로 떠오른 박항서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의 명언을 인용한 것이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17일 열린 주요간부회의에서 “최근 큰 성과를 내고 있는 박항서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의 말 중에 ‘기적은 그냥 이뤄지지 않는다. 기적을 만들 수 있는 행운은 없다. 우리의 피와 땀에서 기적이 만들어질 것이다’라는 말이 있다”며 “신규사업과 공모사업 등에 열정적으로 대응해 새로운 부안 실현의 기적을 이루자”고 말했다. 이어 권익현 부안군수는 “소득 UP, 행복 UP, 사람 UP 등 부안-3UP 행정 실현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열정과 끈기가 중요하다”며 “박항서 감독의 말처럼 기적을 이루기 위해 우리 모두 열정과 끈기를 갖고 새로운 부안 실현이라는 목표를 꼭 달성하자”고 강조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또 “2023년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성공 개최 등...

부안군(군수 권익현)이 사상 처음으로 예산 6,000억 원 시대를 맞이했다. 부안군은 2019년도 예산이 2018년 본예산규모 대비 408억원(7.28%) 늘어난 6,016억원 규모로 확정됐으며, 일반회계 5,678억원(94.38%), 특별회계 338억원(5.62%)이라고 밝혔다. 특히 부안군은 2018년 예산 5,000억원 시대를 연지 1년 만에 예산 6,000억원 시대를 달성하는 성과를 올렸다. 지방교부세 및 조정교부금은 416억원이 증가한 2,616억원이며 국도비보조금은 73억원이 증가한 2,302억원이다. 이러한 성과는 권익현 부안군수가 민선7기 시작부터 국가예산 확보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전북도의원 시절 맺은 인맥 관리와 국회, 중앙부처 등을 방문해 현안사업 등을 꾸준히 건의하는 발품행정이 주효했다. 2019년도 예산은 누구나 살고 싶은 농어촌 조성을 위한 농림해양수산분야 1,421억원(23.63%)과 사각지대 없고 소외계층 없는 복지를 위한 사회복지분야 999억원(16...

전국에서 해넘이가 가장 아름다운 곳으로 손꼽히는 변산반도에서 2018년 변산 해넘이 축제가 오는 28일부터 2019년 1월 1일까지 변산해수욕장에서 개최된다. (사)변산지역발전협의회가 주관해 올해로 6번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해넘이를 주제로 체험과 상설공연, 이벤트, 먹거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변산해수욕장 대표관광지 육성사업과 연계해 추진될 예정이다. 축제는 지역발전협의회 회원과 부안군 자원봉사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풍물놀이, 설숭어잡기 체험, 공연, 달집태우기, 포토존, 모래 미끄럼틀 등 다채로운 행사를 재능 기부로 마련했다. 김안석 변산지역발전협의회장은 “변산해수욕장 관광지 조성사업과 2023 세계잼버리 부안 개최가 변산의 그림을 새롭게 그릴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고 있다”며 “변산지역발전협의회 역시 다양한 사업들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부안군(군수 권익현)과 부안상설시장 상인회(회장 남정수)는 오는 12월 14일(토) 오후 2시부터 ‘2018 제9회 부안 설(雪)숭어 축제’를 비롯하여 JTV 전주방송 '전통시장 와글와글 시장가요제'가 부안상설시장 주차장 특설무대에서 성대하게 펼쳐질 계획이다. 이번 설(雪)숭어 축제는 부안상설시장 상인회가 주관하고 부안군, 부안상설시장 지역선도시장 육성사업단이 후원하며 고객과 함께 하는 특화시장으로서의 이미지 홍보 및 겨울철 대표 수산물인 숭어를 통한 수익창출과 각종 상품을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는 부안상설시장을 각인시키고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雪)숭어는 눈이 올 때 먹어야 제 맛이 난다하여 붙여진 이름으로, 수온이 내려간 바다에서 잡힌 숭어는 육질이 탄탄하고 담백한 데다 가격도 싸 미식가들이 즐겨 찾는 생선이다. 특히 우리고장 청정지역인 서해안 칠산어장에서 잡히는 설숭어는 전국 최고의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마침 대설 동지 절기인 요즘에 축제를 개최하여 숭어의 참맛을 느...

부안군(군수 권익현)은 올해 처음으로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2018 지방규제혁신 우수기관 인증 지자체로 선정되어 12일 서울정부청사 별관2층 대강당에서 인증서를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지방규제혁신 우수기관 인증은 전국 226개 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규제혁신기반, 프로세스, 발굴성과등 26개 진단항목을 기준으로 규제혁신의 전반적 수준을 스스로 진단하고 규제혁신을 보다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함이다. 실제 부안군에서는 농촌융복합시설 추진을 위한 조례완화, 곰소만내측 수산자원 포획채취 금지구역 해제건의, 청년어업인 영어정착자금 지원대상확대, 관광지에대한 전선지중화 설치부담금 제도개선등 개선안건을 발굴했고, 국무조정실 조정회의 안건으로 제출하는등 협업행정으로 중앙부처 법령개정을 이끌어내고 자치법규를 개정하는등 규제애로를 해결하기 위해 적극 추진하고 있다. 이번 수상은 지방규제혁신 우수기관 인증서 함께 재정인센티브 1억원을 교부받았으며 2019년 2월중으로 기관표창을 수상할 예정이다....

부안군은 지난 10일 부안읍사무소 대회의실에서 오전 10시 30분 주민과 부안읍 이장등 100여명을 대상으로 부안읍 시가지 주변 불법주․정차 해소 및 교통 사고 예방을 위한 주민 맞춤형 설명회 및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설명회는 교통안전 전문 강사 (도로교통공단 소속 김지훈 교수)를 초빙하여 교통법규 및 교통예절, 안전운전, 불법주․정차 단속 법령 및 지침을 주민 눈높이 에 맞추어 동영상 자료등을 활용 알기 쉽게 설명했다. 이번 주민 맞춤형 교통안전 교육을 통하여 주․정차 위반 및 안전을 위협하는 얌체 주․정차 유형 등의 사례를 통하여 차량 운전자 의식을 전환하는데 도움을 주었다. 임택명 부안군 건설교통과장은 "매월 정기적으로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불법주․정차 위반 사례가 빈번한 지역에서 주민 홍보 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며, 12월 현재 부안읍 부림공영주차장을 준공되어 약 40면의 새로운 무료 주차공간을 확보하여 이용이 가능하다"고 말하며 "19년도에는 부안군 주차장 수...

부안 채석강이 스마트폰 내비게이션서비스 ‘카카오내비’ 검색순위에서 상위권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채석강은 전북 주요 관광지 검색순위 1위는 물론 전국 관광지 중에서도 검색순위 상위권을 기록해 전 국민이 사랑하는 관광지로 우뚝 섰다. 부안군은 카카오내비가 지난 2017년 9월부터 지난 8월 말까지 사용자들의 이용 패턴을 분석한 결과 부안 채석강이 전체 24위를 기록했다. 이는 전북 주요 관광지 중 1위의 성적이며 공항과 쇼핑몰, 주차장 등 주민편익시설을 제외한 전국의 주요 관광지 중에서도 상위권의 기록이다. 부안 채석강보다 상위권을 기록한 관광지는 제주의 주요 해수욕장과 성산일출봉, 인천 을왕리해수욕장, 충남 꽃지해수욕장, 여수 향일암 정도에 불과했다. 지난 2016년 2월 출시된 카카오내비는 월간 실질 이용자 530만명, 월간 길안내 시작건수 1억 5000만건에 이르는 국내 대표 내비게이션서비스이다. 부안군 관계자는 “부안 채석강이 지속적으로 전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

2023년 제25회 부안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성공개최 방안 마련을 위해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유치 KEY맨 20여명이 지난 6일 부안을 방문했다. 부안을 방문한 해외 스카우트들은 인터아메리카, 아․태지역 등 스카우트 지도자들로 실제 부안 세계잼버리 유치시 많은 도움을 준 주요 회원국 스카우트들이다. 세계잼버리 유치 KEY맨들은 2023년 잼버리가 열리는 잼버리장을 방문하고, 잼버리시 실제 수상체험활동이 가능한 직소천을 방문해 더 많은 스카우트들이 참여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아이디어를 모았으며, 그밖에도 내소사 염주체험, 청자박물관 청자만들기를 통해 세계잼버리 과정활동을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가졌다. 한국스카우트연맹 관계자는 “2019년 미국에서 열리는 제24회 세계잼버리 이후에는 더 많은 해외 스카우트인들이 부안을 찾아 제25회 세계잼버리 발전방안에 대해 아이디어를 모을 계획이다. 부안은 지금 현재 가지고 있는 여러 시설들을 보완하고 발전시키면 부안에서 열리는 세계잼버리는 성공적...

부안군은 2018년 안전신문고 운영 분야에서 전북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군산 베스트웨스턴호텔에서 진행된 이번 수여식에서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최우수기관에 선정된 부안군은 다수신고자 2명 포상금 지급 및 위험개선효과 최우수 사례로도 선정되는 등 안전신고 참여 및 확산에 큰 수확을 얻었다. 안전신문고는 생활 속에서 발견하는 안전 위험요소를 언제 어디서든 손쉽게 신고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PC는 물론 휴대폰 앱을 통해 신고가능하다. 신고대상은 학교안전(통학로․ 스쿨존 안전확보, 학교시설 안전확보), 생활안전(비상통로 확보, 등산로, 산책로 등 생활시설물 안전확보), 교통안전(신호등 미점등, 도로포장 및 위험요소), 시설안전, 산업안전, 사회안전, 해양안전 등 생활 속의 모든 자연/사회재난 분야가 해당된다. 부안군은 안전신문고 활성화를 위해 안전점검의 날 행사 등 각종 행사시 신고활동을 독려 했으며 안전모니터봉사단 및 관광 해설사와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추...

부안군 섬 지역인 위도에 유일한 의료기관인 위도보건지소에 근무하는 공중보건의사 4명(내과 2명, 치과 1명, 한의사 1명)이 섬지역 주민들의 건강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어 호평을 받고 있다. 내과에 근무하는 공중보건의 2명은 진료를 위한 열약한 의료환경에도 불구하고 보건지소를 찾는 주민들의 불편함 해소를 위해 자신들의 피곤함을 잊은 채 언제든지 응급상황에 대응할 수 있도록 24시간 상시 대기 진료에 임하고 있다. 내과 공중보건의들의 24시간 상시 대기 덕분에 응급환자가 발생하면 섬에 병원이 없다 보니 큰 부상을 당하거나 보건소에서 조치하기 어려운 심각한 상황이 오면 신속하게 응급처치를 실시해 닥터헬기나 해경정을 통해 육지로 응급이송을 함으로써 지역주민 및 위도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실제 올 들어 현재까지 닥터헬기나 해경정으로 약 40여명의 응급환자를 이송해 그들의 소중한 생명보호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치과에 근무하는 공중보건의는 지역주민들에게 치과 ...

전라북도 부안군(군수 권익현)은 지난 11월 3~4일 2일간 공무직, 청경, 환경미화원을 대상으로 하반기 힐링&CS회복과정 위탁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미래로 세계로 생동하는 부안’ 실현을 위해 새로운 도약의 계기를 마련하고 성장가능한 에너지를 충전해 군정에 반영코자 추진됐다. 교육은 회복탄력성으로 열정 회복하기, 마음을 디자인 하라!, CS공감퀴즈쇼와 함께하는 화합의 밤, CS실천강령만들기 등으로 다양한 주제로 진행됐다. 교육생들은 “교육과정을 통해 일상에 지친 맘을 회복하고 친절서비스를 익혀 현업에 적용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부안군군 관계자는 “동료들과 함께하는 힐링 프로그램을 통해 업무 및 사회생활로 인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구성원간 공감대 형성 및 사기증진을 통해 건강하고 긍정적인 친절문화 구축의 발판이 마련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12월 주요 사업에 대한 스토리텔링 강화 등을 주문했다. 권익현 군수는 “과거 고등학교 기술시간에 ‘버스는 무엇으로 움직이는가’라는 선생님 질문에 한 학생이 ‘오라이요’라고 답한 적이 있다”며 “지금 생각해보면 그 시절의 사회적 문화와 향수를 담은 대답이지만 정답을 넘어 스토리가 있었던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권익현 부안군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정답만은 소용이 없다”며 “위도는 율도국, 수성당 역시 새로운 스토리텔링 등을 통해 정답에 스토리를 입혀 새로운 브랜드와 정책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또 “다른 지자체와 똑같이 정책을 추진한다면 의미가 없다”며 “부안만의 차별화된 스토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특히 권익현 부안군수는 “다른 사람보다 한 발 앞서면 리더, 두 발 앞서면 개척자가 된다”며 “주요 사업에 대한 스토리텔링을 통해 혁신과 개혁으로 완전히 새로운 부안을 실현하자”고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