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안군(군수 권익현)이 영농불편사항 해소에 앞장선다. 이를 위해 군은 경지정리사업이 완료된 지구를 대상으로 사업비 21억원을 투입해 총 13㎞ 구간 기계화 경작로 확포장 사업을 이달 착공해 영농기 전에 완공을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다. 기계화 경작로 확포장 사업은 콤바인·트랙터 등 각종 농기계 및 차량 통행을 편리하게 해 영농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해소하는 사업이다. 올해 사업이 마무리 되면 총 대상구간 730.5㎞ 중 543.5㎞가 완료돼 포장률 73.4%를 달성하게 된다. 부안군 관계자는 “농업인 감소와 고령화로 인한 노동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의 현실을 감안해 기계화 경작로 확·포장 사업을 조기에 완료해 농산물 유통을 촉진시키고 지역 농업인의 소득증대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영농불편사항 등 애로사항에 대해서는 농민들의 건의를 적극적으로 반영해 이를 해소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부안군(군수 권익현)은 2020년 세수확보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 지방세 부과액 699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국·내외적으로 코로나19 장기화 등 경제침체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안정적인 지방재정 확충을 위해 노력한 결과로 부과목표액 대비 106% 초과 달성했다. 군은 2020년 지방세 부과목표액을 659억원으로 설정하고 철저한 세무조사를 통해 비과세·감면 세원의 사후관리를 통해 탈루·누락된 세원 발굴 및 적극적 체납 징수 등 다각적인 시책을 펼쳐 추진한 결과 부과목표액 대비 40억원이 늘어난 699억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실제 군은 안정적인 재정확보를 위해 정확한 과세자료 정비 및 빈틈없는 세원 관리, 자동차세 연납 제도, 성실납세자 선정 등을 추진하고 납세편의를 위해서 취득세 자진신고 및 감면 대상자 안내문 발송, 지방세 납부 안내문자 발송 등 주민 납세편의 시책을 중점 추진했다. 또 군청 내에 국세·지방세 통합민원실을 개소하고 안정적으로 운영함으로써 양질의 세...

부안군(군수 권익현)은 3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0년 하반기 공직자 퇴임식을 개최했다. 이번 퇴임식을 통해 박연기 前부안읍장, 이재원 前산업건설국장, 서정술 前상서면장, 방금순 팀장, 김순희 팀장, 배영보 팀장, 이효복 팀장, 김기봉 청원경찰, 임영택 청원경찰 등 총 21명이 정년‧명예퇴직하게 됐다. 이날 퇴임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하여 최소 인원만 참석했으며, 퇴직 공무원 훈장 및 공로패 수여, 간담,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하여 일평생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복지 증진에 헌신해 온 이들의 노고에 대한 감사와 영예로운 퇴임을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퇴직자들은 "공직 생활 동안 옆에서 큰 힘이 돼 준 동료들과 묵묵히 옆을 지켜준 후배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며 "그동안 맺어온 인연의 끈을 소중히 생각하고 군민의 한 사람으로서 부안군 발전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라고 입을 모았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영예로운 퇴임을 축하하며, 부안군 발전과 군민의 행복을 위해 청춘과 ...

부안군이 상시적으로 교통량이 많아 교통사고 위험이 높았던 부안읍청사 주변에 회전교차로를 포함한 교통광장 조성사업을 추진해 교통안전 확보에 나선다. 군은 최근 부안읍청사 주변인 부안읍 동중리 124-15번지 일원에 보상금 포함 총 25억 3400만원을 투입해 회전교차로와 교통광장 등을 조성했다. 해당 지역은 비정형적인 형태로 교통사고의 위험이 높고 보행이동에 불편함이 있어 교차로 개선을 통해 현재 및 장래 예상되는 교통문제를 해결해야 할 상황이었다. 이에 따라 군은 부안읍청사 주변에 교통광장을 조성키로 하고 군관리계획 결정 고시와 토지 및 지장물 보상, 실시계획인사 고시 등을 진행했으며 부안경찰서와 도로교통공단 전북도지부 등 관계기관 협의를 완료했다. 이후 지난 11월 12일부터 건물 철거 구간 외 보도 조정 구간 3개소에 대해 우선 공사를 시행했으며 부안경찰서와 도로교통공단 등 관련 기관의 의견을 반영해 교통위험요소를 해소하는데 집중했다. 특히 군은 교통광장에 실시간으로 기상정...

도시의 수많은 사람들이 귀농을 꿈꾸지만, 그 꿈을 실현시키는 경우는 많지 않다. 귀농에 대한 동경만큼이나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 하는 두려움이 가볍지 않은 탓이다 부안군 농업기술센터는 올 한해 동안 적극적인 귀농귀촌인 지원 사업으로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20세대 40억 융자지원, 귀농인 주택수리비 및 중소형 농기계 지원 22세대, 귀농 정착자금 및 귀촌 이사비 지원 95세대, 신규농업인 현장 실습팀 6개월 운영, 소규모 농가 비닐하우스 지원, 귀농귀촌인 대상 종합교육 100시간 운영 등을 추진하였다. 또한 예비 귀농귀촌인들이 일정기간 생활하며 정착지를 알아보고 농사정보를 얻고 교육을 받으며 차근차근 준비를 할 수 있도록 체재형 가족실습농장 10세대와, 귀농인의 집 7세대를 운영하여 귀농 성공률을 높이는 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 귀농인들과의 현장 소통창구 역할을 하는 부안군 귀농귀촌지원센터는 무엇보다도 회원들간의 화합과 단결력이 좋으며, 선배 귀농·귀촌인들이 먼저 얻은 노하...

부안군(군수 권익현)에서는 18년부터 20년까지 관내 희망농가 및 영농조합법인을 대상으로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가공 소득 향상을 위한 농식품 가공 창업장 11개소를 육성하였다. 농식품 가공산업의 발전과 농업인들의 안정적 판로 개척을 위해 부안군 농업기술센터(소장 강성선)는 ‘부가가치 향상 농식품 가공 창업사업’사업으로 3년동안 군비 7억 7천만원을 확보하여 가공사업장 신축, 가공설비 구축, 저온저장고 등 신규창업을 지원하였다. 코로나 19 확산으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에도 불구하고 11개 소규모 가공창업장은 건강하고 안전한 제품생산으로 소비자들의 신뢰를 얻어 ‘20년 현재 13억 매출액과 23명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성과를 얻었다. 해담은 베리, 홉앤호프 등 음료 및 주류 가공 5개소, 명당연향 등 생산농산물 가공 3개소, 상심당 등 빵과 떡류 가공 2개소, 참좋은고기 등 육가공 1개소 등 부안농산물에 희망을 본 청년농업인, 귀농인, 여성농업인 등 다양한 분야와 계층에서 부안대표 ...

부안군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공모한 2021년 상권르네상스사업에 선정되어 오는 2021년부터 2025년까지 5년간 사업비 80억원으로 부안읍 터미널 인근에 마실상권 활성화사업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선정된 마실상권 르네상스사업은 부안읍 원도심 중심상권으로 인구감소, 고령화, 신도심 개발로 침체된 부안상설시장, 부풍로, 석정로, 번영로 일대 상가 640여개 200,342㎡ 규모에 시행한다. 주요사업을 보면 부안투어스타트(BTS)센터, 이색거리조성, 공유치킨, 노후숙박시설 기능전환 등 환경개선사업과, 공유플랫폼, 축제, 체험, 야시장 등 오감만족프로그램의 활성화사업, 이와 함께 점포개선컨설팅, 상권홍보, 혁신상인육성, 창업 및 성장아카데미 등 상권 특색을 반영하여 추진될 예정이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상인들의 적극 호응, 부안군수의 발품행정, 지역 이원택국회의원 등 민·관·정의 공조가 사업 선정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이번 상권르네상스 공모...

부안군(군수 권익현)은 지난 23일 부안군 생활보장위원회 심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심의회는 기초생활수급자의 가족관계 해체 등의 사유로 인한 계속보호 여부, 의료급여일수 연장승인,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금 대상자의 적정성 심의 등 총 3건의 안건으로 실질적인 어려움에 처해 있는 가구에 대해 적극적인 권리구제를 위해 마련됐다. 금번 심의회에서는 부양의무자와 가족관계 해체로 부양을 받지 못해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338세대 519명에 대하여 계속 보호를 결정했으며, 코로나19로 인한 가구소득 감소 등으로 생계가 곤란한 대상자 중 소득감소 증빙자료 미제출에 대한 적정성 심의를 통하여 95세대 180명이 긴급생계지원금을 지원 받을 수 있게 됐다. 위원장인 권익현 부안군수는 ‘주변에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이웃이 있는지 다시 한 번 살펴보고 코로나로 인하여 생활이 어려운 계층에 대하여 지원할 수 있는 사항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주기를 부탁드린다’면서 ‘부안군의 어려운 이웃이 사각지대...

권익현 부안군수가 지속가능한 부안 실현을 위한 신성장동력 확보 등을 강조했다. 권익현 군수는 2일 부안군청 2층 대강당에서 열린 11월 열린 공감의 날 행사에서 “올해도 이제 두 달이 채 남지 않았다”며 “올해 계획했던 사업들을 잘 마무리해야 하는 시기인 만큼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이어 “지속가능한 부안의 미래를 위한 신성장동력을 확보해야 한다”며 “정부의 한국판 뉴딜을 지역기반으로 확장시킨 지역균형뉴딜 추진방안을 잘 분석해 부안 특성에 맞는 양질의 창의적인 사업을 발굴·추진해 일자리가 창출돼 인구가 증가하고 지역주민의 삶의 질이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다. 권익현 군수는 또 “올 여름 지속적인 장마와 태풍 등 기상이변으로 인해 올 겨울에도 예상치 못한 국지적이고 집중적인 폭설 및 한파가 우려된다”며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장비·인력 및 제설자재 확충, 취약구간 중점관리, 긴급 교통통제, 유관기관 협조체계 구축 등 철저...

권익현 부안군수가 수소연료전지 스마트팜 조성 등 지역 현안사업 해결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 권익현 군수는 30일 부안군청 5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지역상생을 위한 지역균형뉴딜 최고위원회에서 수소연료전지 스마트팜 조성사업 등 지역 현안사업 5건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건의했다. 특히 더불어민주당이 국정감사 이후 전국을 순회하는 권역별 현장 최고위원회의 첫 방문지로 부안군을 택한 것은 국회의원 보좌관과 전북도의원 등을 역임한 권익현 군수의 탄탄한 당내 입지가 주효했다는 평가다. 이날 최고위원회에는 이낙연 당대표와 김종민·염태영·신동근·양향자·박홍배 최고위원, 박광온 사무총장, 한정애 정책위의장, 홍영표 참좋은지방정부위원장, 이광재 K-뉴딜본부장, 정태호 전략기획위원장, 오영훈 당대표 비서실장, 김영배 당대표 정무실장, 신영대·강선우 대변인, 한준호 K-뉴딜본부 대변인, 김성주 도당위원장, 이원택 국회의원 등이 참석했다. 권익현 군수는 최고위원회에서 수소연...

부안군 매화풍류마을 도시재생지역에 위치한 지은 지 60년이 넘은 한 주택이 새 단장을 마쳤다. 부안군(군수 권익현)은 지난 2018년 선정된 매화풍류마을 일반근린형 도시재생뉴딜사업 집수리 지원사업에 선정된 해당 주택에 대해 지난 14일 수리에 착수해 21일 완료했다고 밝혔다. 해당 주택은 지난 1955년 지어져 오랜 세월을 견뎌오며 외벽이 갈라지는 등 정비가 시급해 외벽수리 및 창호교체가 이뤄졌다. 집수리 지원사업은 매화풍류마을 도시재생뉴딜사업 구역(동중리 189-2번지 일원) 내 노후주택의 외부(지붕, 외벽, 담장, 창호)를 수리해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매화풍류마을 도시재생사업의 기획단계에서부터 주민들이 많은 관심을 보였던 사업이다. 군은 지난 3월까지 집수리 신청자를 모집해 집수리 선정위원회 심사를 통해 집수리 대상가구를 선정했으며 선정 후 집수리 공사 범위와 내용 등 주민들과 논의를 거쳐 설계를 다듬는 과정을 진행해왔다...

권익현 부안군수가 해수욕장 안전사고 제로화 달성을 위해 부안군에서 전국 최초로 시행한 해수욕장 물놀이 이용객 구명조끼 착용 의무화 정책의 전국 지자체 확산을 제안했다. 권익현 군수는 16일 광주광역시청에서 열린 광주·전남·전북 참좋은 지방자치 정책대회에서 부안군이 전국 최초로 시행한 해수욕장 물놀이 이용객 구명조끼 착용 의무화에 대한 정책을 발표했다. 부안의 경우 전북에서 가장 많은 5개소의 해수욕장을 보유하고 있고 해수욕장 경관이 수려하고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매년 개장기간에만 20만명 이상의 피서객이 찾고 있다. 그러나 해수욕장의 특성상 높은 파도와 수중암초, 해저급경사, 이안류 등 육상의 수면에 비해 위험요소가 다수 존재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군은 해수욕장 이용 중 예기치 못한 사고가 발생하더라도 구명조끼 착용시 소중한 생명을 보호할 수 있는 만큼 전국 최초로 해수욕장 물놀이 이용객 구명조끼 착용 의무화 정책 수립해 추진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해수욕장 이용객 구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