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안군(군수 권한대행 김종택) 농어촌종합지원센터(센터장 하남선)는 대한민국 지방신문협의회에서 주최하고 메쎄이상에서 주관하는 `22년 K-Farm 박람회에 참가해 `22. 4. 28.(목) ~ `22. 4. 30.(토)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된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22년 K-Farm 박람회는 농산업에 종사하는 사람들과 농업을 준비하고 있는 사람들이 만나 소통하고 귀농·귀촌 정보 습득과 농업인 정보교류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부안군 농어촌종합지원센터는 매년 2회 이상 박람회 참가 및 부스 운영을 하고 있으며, 이번 박람회에서는 500명 이상이 부스를 방문하여 귀농·귀촌, 부안군과 관련된 문의를 하는 등 부안군 홍보에 좋은 성과를 거두었다. 하남선 센터장은 “박람회를 통해 지역을 알리고 도시민들의 이주·귀촌을 통해 부안이 활력 넘치는 농촌공동체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활동할 계획이다.” 라고 밝혔다.

부안군(군수 권한대행 김종택) 주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어버이날 홀몸어르신 반려정원 체험’을 나무와 꽃이 있는 정원카페‘포레도’에서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주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하는 지역특화사업으로 민간위원과 노인생활지원사가 협력하여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자택에서 체험장까지 차량이동 및 일대일 동행체험을 하는 등 참여하는 어르신들의 불편함이 없는 서비스를 실시하였다. 이날 함께한 홀몸어르신 20분을 포함하여 관내 총 80분의 홀몸 어르신에게 반려식물을 전달하는 한편 체험에 참여하신 어르신들에게는 나무로 가득한 정원카페를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어 즉석에서 바로 전달하는‘내가 제일 예쁜 날’ 이벤트도 마련하여 참여한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주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번 체험을 통해 어르신들이 해맑게 웃고 즐거워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 매우 보람되고 기쁘다고 말하며, 다양하고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이웃을 생각하고 온정이 있는 마을복지를 활...

부안군(군수 권익현)은 관내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가축 피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가축사육 환경개선사업 등 폭염대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해마다 이상기온으로 인한 여름철 고온 스트레스로 가축폐사피해와 생산성 저하 등이 예상됨에 따라 도비와 군비 6천여만원을 투입해 환풍기, 쿨링매트, 안개분무기, 스트레스완화제를 지원하여 다가올 폭염대비에 만전을 다할 예정이다. 또한, 농가들이 축종별 적정사육밀도를 준수하도록 상시점검을 추진하고, 축산농가의 가축재해보험 가입을 적극 장려하여 폭염 및 각종 재해로부터 안정적으로 축산경영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할 예정이다. 부안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축산 농가 폭염피해 예방에 각종 지원사업을 확대 지원하여 안정적인 영농활동에 종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다.”고 말했다.

부안군(군수 권익현)은 고령층의 위증증 및 사망 예방을 위해 60세 이상 연령층에 대한 코로나19 4차 예방접종을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접종대상은 1962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로 3차 접종을 완료하고 4개월(120일)이 경과된 군민이며 오는 18일부터 사전예약을 통해 25일부터 부안지역 16개 의료기관에서 접종을 진행한다. 사전예약은 인터넷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전예약 시스템(https://ncvr.kdca.go.kr)’으로 본인 또는 보호자 등이 예약할 수 있으며 인터넷 예약이 어려운 고령층의 예약편의를 위해 보건소 또는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전화 및 방문으로도 가능하다. 4차 접종은 mRNA 백신(화이자 또는 모더나) 및 노바백스 백신으로 사전예약시 원하는 백신 선택이 가능하다. 코로나19에 감염된 이력이 있는 경우 1~2차 접종까지는 적극 권고하며 3~4차 접종은 본인이 희망하는 경우에 접종이 가능하다 한편, 부안군 위탁의료기관으로는 성모병원, 혜성병원, 하...

부안군(군수 권익현)은 지난 7일 “당신의 친절이 부안군의 가치를 높입니다”라는 주제로 2022년 전 직원 친절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군청사 대강당에서 총 2회에 걸쳐 진행된 친절교육은 군민들이 바라는 행정수요가 복잡하고 다양화됨에 따라 “규칙보다 공감이 먼저다”라는 친절마인드 커뮤니케이션 스킬향상에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 또한 친절한 민원대응을 통해 청렴도 향상 및 지속가능한 실천을 통해 인정받는 군정을 실현할 수 있는 구체적인 사례 등을 제시해 전직원의 호응을 이끌어 냈다. 부안군 관계자는 “친절은 소멸위기를 극복하고 미래로 세계로 생동하는 부안으로 나아가기 위한 최고의 전략”이라며 교육을 통해 친절에 대한 중요성을 공감하고 작고 사소한 친절을 실천하는 것이 전 직원의 일상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부안군(군수 권익현)은 코로나-19 및 생활 속 거리두기에 따른 대면 구강보건사업 추진의 어려움이 있어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유아 및 아동 등을 대상으로 비대면 구강지킴이 딜리버리 서비스 사업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구강지킴이 딜리버리 서비스 사업은 부안군 관내 어린이집과 병설 유치원 45개 신청 기관에 다양한 구강보건교육 자료가 저장된 USB와 비대면 구강지킴이 딜리버리 박스(교육 물품 및 홍보물 등)를 1주간 지원한다. 딜리버리 박스에는 잇솔질 교습을 위한 치아모형, 치아세균체크기(덴티노트), 불소 양치 용액, 치아교육을 돕는 색칠공부 홍보물외 칫솔세트등 10여 가지의 물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추가로 신청을 원하는 기관은 보건소 구강보건실(063-580-3818)로 문의하면 된다. 앞으로도 부안군은 유아 및 아동의 구강 건강 중요성에 대한 인식 제고 및 지속 관리의 중요성을 인지시키고 다양한 비대면 구강건강 프로그램을 개발, 교육으로 구강지킴이 의 역할을 충분히 하고...

권익현 부안군수는 지난 1일 부안군청 2층 대강당에서 개최한 4월 열린공감의 날 행사에서 ‘대통령 당선인의 공약을 바탕으로 새로운 공모사업의 발굴 등 선제적 대응이 필요한 시기’임을 강조하며 미래 100년 지속가능한 부안발전을 위해 예산 1조원 시대 개막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서, 지난 달 실시한 ‘미래를 위한 담대한 항해의 시작’이라는 슬로건으로 진행한 연초방문 현장에서 군민들의 불편사항,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이에 대해서는 해당부서의 면밀한 검토를 통해 실질적 대안을 마련하여 주민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신속히 처리하여 줄 것을 지시하였다. 또한 군민을 향한 친절과 미소로 민원서비스 만족도를 향상시킨 공로로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전북에서 유일하게 부안군이 우수기관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 직원들에 대하여 감사를 표명하고 앞으로 민원인이 방문 시 친절한 응대와 함께 민원인의 입장에서 긍정적이고 신속하게 처리해줄 것을 당부했다....

(재)부안군문화재단(이사장 권익현, 이하 재단)이 문화체육관광부와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2022년 생활문화센터 운영 활성화 프로그램 지원사업’에 선정되었다. 이번 사업은 주민의 일상생활에 다양한 문화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의 생활문화 거점 플랫폼을 형성하는 데 그 의의를 둔다. 재단에서 선정된 유형은 ‘생활문화센터 운영 모델 구축형 사업’이다. 부안생활문화센터 공간에 따른 활성화 프로그램과 지역 문화자원을 활용한 콘텐츠 개발이 사업의 주된 내용이다. 사업의 주 공간이 될 부안생활문화센터는 군민의 주도적인 생활문화활동을 지원하는 시설이다. 개관 이후 군에서 관리해왔으나, 센터의 효율적인 운영·관리를 위해 2021년 11월 재단에 위탁되었다. 재단 노시용 사무국장은 ‘센터 운영 활성화를 위해 먼저 생활문화 활동 거점 플랫폼을 구축하고자 하며, 부안군민과의 좌담회 개최 등을 통해 센터의 기본 기능과 역할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점진적으로 계획하고 있는 공간 활성화를 위한 ...

부안군(군수 권익현) 위도면은 지난 2월 23일 위도면사무소 3층 회의실에서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20명을 대상으로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 준수 하에 발대식 및 안전교육과 직무교육을 실시하였다 위도면 노인일자리사업은 2개조 편성되어 11월 까지 관내 환경정비를 추진하게 되며, 어르신들에게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여, 노인의 소득 창출은 물론 다양한 사회활동 참여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병관 위도면장은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어르신들의 안전이니 항상 안전수칙을 준수하여 활동해 주시기를 당부 드린다.”며 “노인일자리 활동을 통하여 삶의 활력을 찾고, 우리 지역을 위한 환경정화 활동으로 자부심도 갖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부안군(군수 권익현)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인구감소지역 주민참여형 소생활권 활성화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전북 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인구감소지역 주민과 자치단체가 일부지역의 생활권 활성화 계획을 수립하고 수립한 계획을 중앙정부와 협력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매년 최대 국비 1억원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소생활권이란 공공서비스를 공유할 수 있는 범위의 1개 또는 그 이상의 읍·면·동이나 여러 개의 마을로 구성한 지역으로써 군은 사업대상지를 보안‧진서‧줄포면이 속한 남부안권으로 선정하고 ‘지역가치 재발견으로 지역소멸에서 지속가능한 미래로’라는 사업 비전을 제시했다. 이에 따라 부안군은 남부안권 지역 주도 주민협의체 등을 구성하고 지역자원 브랜딩, 주민역량 강화 일자리 창출, 주민공동체 지역 활력 창출, 주민 정착공간 조성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 부안군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주민주도적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기반을 조성하고 주민역량 ...

부안군(군수 권익현)은 가짜 석유제품으로 인한 군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에너지 품질 안전 파수꾼 사업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에너지 품질 안전 파수꾼 제도는 군과 한국석유관리원이 협력해 가짜 석유제품 신고 부스를 운영해 가짜 석유제품 근절을 위한 신고 제도를 홍보하고 연료를 무상으로 분석해주는 서비스다. 이는 가짜 석유로 주행 중 차량이 정차하는 사고나 장마철 석유제품에 빗물이 혼입돼 발생하는 연료 품질 저하를 근절하기 위함이다. 에너지 품질 안전 파수꾼은 시니어 인력 4명이 2교대로 군청 1층 민원실 앞에서 민원인을 대상으로 석유제품 소비자 신고제도 및 차량 연료 무상분석 제도를 안내한다. 차량 연료 분석을 희망하는 군민은 누구나 에너지 품질 안전 파수꾼의 안내를 받아 신청서를 작성하고 연료채취 업체인 백마카서비스(부안군 부안읍 소재)를 방문해 시료를 채취하면 되며 채취된 시료는 한국석유관리원에서 택배로 보내져 시험분석 후 신고자에게 검사결과를 ...

2022년 제9회 부안마실축제가 오는 5월 5일부터 31일까지 한달여간 매창공원 일원과 부안마실축제 홈페이지 및 유튜브 ‘부안축제’ 등에서 온‧오프라인으로 개최된다. 부안마실축제 제전위원회(이하 제전위)는 지난 15일 전체회의를 열고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감염자수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가운데 안전하게 부안마실축제를 즐길 수 있는 개최방식 등을 논의했으며 오는 5월 한달간 부안마실축제를 소규모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또 제전위는 올해 부안마실축제의 기본계획도 수립하고 13개 온·오프라인 프로그램을 확정했다. 이날 발표된 부안마실축제의 특징으로는 관람객 모두가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축제를 지향하는데 방점을 두고 부안만의 색깔을 살려 진행되는 점이다. 구체적으로 오프라인 프로그램은 관람객들이 거리를 두며 관람 가능한 ‘NEW 별빛마실, 바람꽃 길, 마실소망 빛’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산·들·바다가 아름다운 부안의 특색을 살려 관람객들에게 부안만의 매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