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안군(군수 권익현)은 13일 부안군청에서 변산해수욕장 관광지 내 관광휴양콘도 조성사업의 민간사업자인 (주)자광홀딩스와 실시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실시협약 체결식에서 권익현 부안군수를 비롯해 김광수 부안군 의회의장, ㈜자광홀딩스의 전은수 대표가 참석하여 행사를 진행하였다. ㈜자광홀딩스는 금번 천혜의 자연경관를 가진 변산해수욕장 관광지 내에 고품격 관광휴양콘도를 조성하여 새만금 및 격포관광단지 개발사업 등 발전에 따른 지역 관광객을 위한 글로벌 관광 거점으로 성장 할 수 있도록 하고, 이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강력한 의지를 표명하였다. ㈜자광홀딩스는 부안군 변산해수욕장 관광지 내 변산면 대항리 612번지 43,887㎡부지에 2022년부터 2026년까지 총 2,004억원을 투자해 연면적 56,287㎡ 규모의 리조트 4동 (7층~11층, 74실), 프라이빗 빌라 5동(2층) 총 79실의 프리미엄 휴양콘도미니엄을 조성할 계획이다. ㈜자광홀딩스의 세부 투자 계획에 ...

부안군(군수 권익현) 변산면은 지난 11일 이장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3개 단체가 모여 모항해수욕장에서 매력부안 문화군민운동 동참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이날 실시된 동참결의는 2023 세계스카우트잼버리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3대 실천과제인 친절, 질서, 청결을 목표로 사회단체가 모여 매력부안 만들기에 적극적으로 앞장섰다. 여름 휴가철을 맞아 부안의 대표 관광지 변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가고 싶어지는 부안, 살고 싶어지는 부안군 이미지를 제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매력부안 캠페인을 열심히 펼칠 것으로 보인다. 변산면 이장협의회장(김성호)은 “성공적인 세계잼버리대회 개최를 위해 많은 사람들에게 문화군민운동을 홍보하고 솔선수범하여 매력부안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으며, 변산면장은 “매력부안 만들기에 동참해주신 분들께 감사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문화군민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쾌적한 변산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지난 7일, 부안군(군수 권익현) 주산면과 주산면 주민자치위원회는 면시가지에서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날 캠페인은 주민자치위원 20여명이 참석하여 ‘불합리한 요구 및 청탁 금지’, ‘금품 및 향응 제공 거부’ 등 청렴한 부안을 만들기 위한 실천 방안을 홍보하고, 올해 5월부터 실시되는 이해충돌방지법에 관해 의견을 공유하는 장을 가졌다. 채수택 주민자치위원장은 “민관 모두가 청렴한 문화를 만들기 위해 우리 주민자치위원회에서 먼저 솔선수범하고, 타 사회단체 및 주민들이 청렴 문화 확산에 동참할 수 있도록 열심히 홍보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정춘수 주산면장은 “사회단체에서 먼저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정기적인 직원 청렴 교육을 실시하고, 청렴 사례를 공유하는 등 주산면사무소에서도 공정하고 깨끗한 공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부안군(군수 권익현) 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 돌봄 부담으로 인한 스트레스와 사회적 고립 방지, 치매환자 가족간의 정서적 공감과 정보 공유를 위한 ” 어울림 “ 치매가족 자조모임을 7월 13일부터 주 1회 운영 한다. 어울림은 전라북도광역치매센터가 제공한 가이드북을 활용, `두근두근 첫 만남‘, ’ 치매골든벨 ‘, ’ 나 참 잘했어요 ‘, ’스트레스 만나보기‘ 등 치매환자 가족의 심리적,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고 스트레스 해소 및 환자 돌봄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운영 한다. 치매가족 자조모임 어울림은 치매환자 가족들이 일상에서 겪었던 일들을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는 창구를 개방하여 치매가족의 우울감 및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힐링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부안군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치매환자를 돌보는 가족 간의 정기적 모임을 지원해 정서 및 정보 교류의 장소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하였다. 치매가족 지지 프로그램 자조모임 ”어울림“에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부안군 치매안심...

부안군은 6월 28일 실버복지관 이용 어르신 중 혈압, 당뇨 등 심ㆍ뇌혈관 질환자 30여명을 대상으로 건강한 삶을 유지하기 위해 심뇌혈관 질환을 예방하고자 고혈압ㆍ당뇨교실을 운영하였다. 이번 고혈압ㆍ당뇨교실은 고혈압 당뇨 등 질환에 대한 교육뿐만 아니라 영양교육, 운동처방사와 함께하는 맞춤형 세라밴드운동, 어르신 구강건강을 위한 입체조, 어르신 낙상예방을 위한 교육 등 중요한 내용을 다양하게 구성하여 기존의 이론교육보다 집중하기 좋았다며 많은 호응을 얻기도 하였다. 또한 심뇌혈관질환 합병증 예방을 위한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검사를 실시하여 어르신의 건강관리에 대한 관심과 건강행태 변화를 유도하기도 하였다. 부안군 보건소 관계자는 “만성질환은 지속적으로 관리해야하는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교육 및 홍보를 통해 건강한 부안을 만드는데 주력하겠다.”고 하였다.

부안군은 지난 27일 전북도에서 개최한 제9회 생생마을 만들기 콘테스트에서 최우수상 등 4개 마을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전북도는 주민의 자율적인 마을개발 우수사례를 발굴·시상함으로써 주민의 자율·창의력·협동심을 고취하고 마을의 소득·문화·경관·환경 등의 개선을 유도해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매년 생생마을 만들기 콘테스트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 콘테스트에서 소득·체험 우수사례에서 최우수상(시상금 500만원)을 수상한 계화면 양지마을은 마을공동작업장으로 누룽지공장을 운영해 마을소득을 창출하고 있으며 마을주민들이 모여 공동체 활동으로 활기가 넘치는 마을의 모습을 퍼포먼스로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농촌빈집·유휴시설 활용 우수사례에서 최우수상(시상금 200만원)을 수상한 상서면 우덕마을은 지난해 오랜 기간 방치된 옛 경로당을 마을기록관으로 조성했으며 마을주민들이 손수 힘을 합쳐 마을에 있는 다양한 기록물을 보존·전시해 과거와 역사를 고스란히 모아둔 기록관을 조성해 ...

부안군은 지난 23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서울 국제 관광박람회’에 참가해 부안군과 지역특화 스포츠관광사업에 대한 홍보에 나섰다. 35여년 전통의 서울 국제 관광박람회는 전 세계 70여 개국이 참가하여 관광, 여행, 문화를 다양한 콘텐츠로 홍보하는 국내 최대의 종합 관광박람회다. 이번 박람회에는 300여개의 업체가 참여하여 500여개 부스가 세워졌다. 부안군은 이 자리에서 지난 4월 공모 선정된 지역특화 스포츠관광사업에 대해 홍보하였다. 부안군이 추진하고 있는 지역특화 스포츠관관광사업은 바다낚시체험 프로그램과 요트체험 프로그램, 바다낚시대회, 동호인요트대회 등으로 관광객과 낚시동호인을 불러들여 부안군의 관광과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목적의 사업이다. 부안군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인해 관광 수요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는 시점에 이번 박람회에 참가한 것이 시기적절했다고 평가하며, 부안을 방문하는 관광객의 만족과 이번 사업에 참여하는 지역민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

부안군은 해양수산부와 함께 지난 21일 주한 외신기자단과 국내 여행전문지 기자들을 초청해 국가중요어업유산 제10호로 지정된“곰소천일염업”에 대한 체험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곰소 천일염의 맛과 품질의 우수성을 국내는 물론 해외에도 널리 알려 국가중요어업유산으로서의 브랜드 가치를 제고하고 소비자 인지도 향상을 위해 열렸는데 많은 외신기자들과 여행전문 기자들이 참여해 높은 인기를 실감하게 하였다. 행사 참여자들은 곰소젓갈센터에서 곰소염전에서 생산된 소금과 곰소 젓갈을 사용해서 한국 전통음식인 김치를 직접 담궈 시식을 해보는 한편 곰소염전에서는 염전의 역사와 현황, 천일염의 생산과정과 특징, 보전가치 등에 대해 4대째 가업을 잇고 있는 신정우 ㈜남선염업 과장으로부터 자세한 설명을 듣고 염전 현장에서 몸소 천일염을 채취하여 소금창고로 운반, 저장하는 과정을 실습했으며 염전 맞은편 소금 카페를 둘러보며 곰소 천일염과 관광․서비스 분야를 연계하여 6차산업으로 발전시킨 사례에 깊은 관...

부안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영배)는 지난 20일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부안읍 초중고 9개교 교문 앞과 터미널 및 하이마트 사거리, 상설시장 앞에서 2050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진행된 캠페인은 부안군자원봉사센터와 자원봉사자 60여명이 참여하여 탄소중립에 대한 개념정의와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탄소중립을 위한 생활수칙에 대한 홍보 등으로 진행되었다. 지속가능한 부안을 위하여 미래세대를 이끌어 갈 부안의 학생들에게 탄소중립은 무엇이며,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생활수칙에 대한 홍보를 통한 뜻깊은 시간을 가진 부안의 학생들은 “이제까지 탄소중립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몰랐는데, 이번 캠페인을 통해서 확실히 알 수 있었으며, 앞으로는 가까운 거리는 걸어 다니고, 집안에서도 안 쓰는 플러그는 꼭 뽑아야겠다”는 말과 함께 “우리의 지구를 위한 좋은 캠페인을 진행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김영배 부안군자원봉사센터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하여 자라나는 우리의 학생들이...

부안군 진서면사무소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15일 나라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 자택을 방문하여 ‘국가유공자 명패’를 직접 달아주는 사업을 추진했다. 이 사업은 국가보훈처와 연계하여 국가를 위한 희생으로 남모를 아픔을 갖고 살아가는 유공자를 지역사회와 함께 예우하고 위로하기 위해 지난 2019년부터 시작하여 올해 4년째를 맞고 있다. 화랑무공훈장 유족 정경순(83세)씨는 “이렇게 잊지 않고 찾아와 명패를 달아주시고 아픔을 위로해 주시니 감사하다.”고 마음을 전했다. 조진곤 진서면장은 “나라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하신 국가유공자분들의 숭고한 희생에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표하고 앞으로도 보훈가족들의 예우와 지원시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부안군은 안전하고 위생적인 축산물판매 영업장 관리제고를 위해 식육 거래내역서를 손수 제작하여 전 업소에 직접 배부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발간된 책자에는 식육거래내역서뿐만 아니라 자체위생관리기준점검표, 위생교육 실시기록부와 축산물 취급 영업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영업자 및 종업원 준수사항과 업소 관리기준, 과태료 부과 기준 등 최근 개정된 법령을 알기 쉽게 정리하였다. 또한, 책자 겉표지에 부안을 상징하는 축산물 공동브랜드 '참풍부안'과 2023년 잼버리 마크도 삽입하여 부안군 주요 사업 홍보 효과도 기대된다. 권오범 부안군 축산유통과장은 “축산물 식육판매업소 식육거래내역서 발간으로 축산물 위생관리법을 철저히 지키는 계기와 안전한 축산물을 생산할 수 있는 환경조성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부안군은 관내 식육판매업 61개소 책자 배부와 함께 하절기 축산물 위생 안전관리를 위한 특별점검도 병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부안군 제6회 유유참뽕축제가 변산면 유유마을 일원에서 시골 마을 작은 축제로 2일간 개최 되었다. 부안 유유참뽕축제는 부안군과 유유마을 지역주민들이 함께 주최하는 축제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되고 점차 일상을 회복해 감에 따라 3년 만에 개최되었다. 축제장을 방문한 체험객들과 마을 주민들은 그동안의 답답함을 해소하고 누에에 뽕잎 먹이주기 등 양잠을 직접 체험해보고 즐기는 모처럼의 대면 축제의 시간을 가졌다. 첫째날에는 풍잠기원제와 마을 어르신들로 구성된 참뽕 이야기 시극, 민속놀이, 오디와 누에 뽕잎을 이용한 다양한 먹을거리와 체험 등 다채로운 즐길거리를 제공하였다. 둘째날에는 신나는 예술버스를 초청하여 전문 예술팀 공연으로 흥겨움을 한층 더해 주었고, 가족 단위 축제 관람객과 마을 주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일상이 회복된 축제를 즐겼다. 시골 작은마을에서 만들어낸 축제답게 주민들이 아이디어를 내고, 서로 역할을 나누면서 축제를 통해 더욱 발전해가는 마을로 거듭나고 있다. 한편 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