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 부안지역 출신 대학교 1~6학년생들은 2023년부터 1, 2학기에 대하여 등록금의 반값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부안군(군수 권익현) 근농인재육성재단은 지난 11월 28일 이사회를 통해 그동안 조성한 장학기금으로 대학생‘반값 등록금’을 전 학년에 대하여 1, 2학기 모두를 확대하여 지원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지난 2017년 반값등록금 지원이 대학교 1학년만을 대상으로 지원된 이후 2023년부터는 대학교 전 학년에 대하여 1, 2학기를 모두 지원하게 됨에 따라“전국 최초의 반값등록금”의 완전한 실현이라는 쾌거를 이루게 되었다. 부안군 근농인재육성재단은 2017년 대학교 1학년 반값등록금 지원을 시작으로 2018년, 2019년에는 1~2학년, 2020년에는 1~3학년, 2021년에는 1~4학년에 대하여 1학기 반값등록금을 확대 지원하였으며, 2022년에는 1~3학년은 1학기, 4~6학년에 대해서는 2학기까지 지원하는 등 지속적으로 확대 지원해 왔다. 또한 대학교 비진학 취업...

권익현 부안군수는 지난 23일 오후 2시 ‘기후적응 정책 실효성 확보를 위한 국회 토론회’에 참석하였다. 올해 기후위기 대응·에너지전환 지방정부협의회(이하 지방정부협의회) 제6기 회장으로 선출된 권익현 군수는 토론회의 개회사를 통해 “국가 차원의 적응 대책과 더불어 지역과 연계한 실효성 있는 정책 및 대책 마련에 힘을 모아달라”고 말했다. 이번 토론회는 지방정부협의회 주관으로 개최되며 환경노동위원회 김형동 의원실, 이수진 의원실,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정희용 의원실, 국회미래연구원, 한국환경연구원, (재)기후변화센터와 공동주최했다. 주제발표에서는 한국환경연구원의 박진한 부연구위원이 지역별 기후변화 추세 및 기후위기 적응을 위한 과제를 발표하고, 국회미래연구원 김은아 혁신성장그룹장이 기후변화 적응력 향상을 위한 입법 아젠더를 발표했다. 이어지는 패널토론에서는 KEI 국가기후위기적응센터장 신지영 좌장의 주재로 기후보건, 식량공급, 자연재난 대응에 관한 전문가가 기후 적응력을 높...

부안군가족센터(센터장 김화순)는 지난 11월 12일(토), 11월 19일(토) 외국인 근로자 40여명과 함께 '매력부안! 사랑에 흠뻑 취하다'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급속한 고령사회와 인구감소로 일손이 부족한 지역에 외국인 근로자들이 지역경제에 활력을 주고 있어 그 고마움을 표현하고, 아름다운 부안을 새롭게 보고, 느끼고, 맛볼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일상을 벗어나 자연의 아름다움을 통해 심신의 편안함으로 이국 생활에 활기를 주고 지역사회의 한 일원으로서 자긍심을 갖도록 하였다. 외국인 근로자들은 계절근로자들과 취업비자로 부안지역에서 근로하고 있는 외국인 주민들로 누에타운 관람을 시작으로 비누체험, 채석강, 적벽강, 새만금 홍보관 등을 둘러보았으며, 마지막으로 한국의 다례, 다식체험을 통해 한국문화 배우며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계절근로자 응겟○○○은 “프로그램 참여하는것에 많이 망설였다. 하루 일을 하면 그만큼의 돈을 벌수 있는데 손해를 보아야 한다는 생각 ...

제19회 조남철국수배 전국 학생바둑선수권대회가 지난 11월 19일과 20일 2일간 전라북도 부안군(군수 권익현) 실내체육관에서 성대히 치러졌다. 이번 대회는 부안 줄포 출신으로 한국 현대바둑의 개척자인 故)조남철선생을 기리기 위한 것으로 부안군바둑협회(회장 황호관) 주관으로 거행돼 전국 바둑 꿈나무인 선수 및 가족 등 500여명이 참가하여 열전이 펼쳐졌다. 한편 이번대회에 한국여자바둑리그에 참가한 부안 새만금잼버리팀의 김다영사범과 권주리사범이 제19회 조남철국수배 전국학생바둑대회 개회식에 참석하여 후배들을 격려하고 다면기 명사대국을 진행하는 등 대회를 빛나게 하였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부안은 한국 현대바둑의 개척자이신 조남철국수의 고장으로 선생을 비롯해 많은 프로기사들이 배출된 대표적인 바둑의 고장”이라면서 “바둑 꿈나무들이 조남철 국수의 맥을 이어 미래로 세계로 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다고 말했다.

부안군(군수 권익현) 도시재생 사업 “매화풍류마을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통해 조성된 거점시설이 지난 14일 마을주민이 운영하는 마을카페 ‘풍류다방’으로 개소식을 개최하였다. ‘매화풍류마을 도시재생뉴딜사업’은 2019년부터 노후주거지 및 생활인프라 정비, 골목상권 활성화 등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는 창업플랫폼, 예술공방, 어울림쉐어하우스 등 5개 거점공간 조성을 추진중이다. 이날 개소한 ‘풍류다방’은 거점공간 중 하나인 창업플랫폼 1동 2호에 위치하며 매화풍류 마을공동체의 거점 및 소통의 공간으로 ‘매화풍류마을 주민협의회’와 ‘커피를 잇는 마을’ 구성원들과 공동 운영된다. 마을주민과 공동체 구성원들이 직접 마을시설물을 관리·운영케 함으로써 마을공동체 자립의 구심점 역할을 할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풍류다방은 ‘부안군 도시재생지원센터’와 ‘부안군문화재단 상권활성화추진단’, ‘농어촌종합지원센터’간 공동업무협약을 통해 ‘풍류다방’의 공간 리모델링 및 집기 등을 지...

부안군(군수 권익현)은 지난 15일 보안면 이레농원에서 이정석 부군수 주재로 청년농업인, 소셜벤처기업인 등이 함께하는 간담회 “청년농담 2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청년농담’은 부군수가 주재하며 청년농업인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격월 간담회 형식으로 운영된다. 특히 이날 발대식에서는 오디농장을 지역대표 융복합사업장으로 탈바꿈시킨 이레농원 박연미, 산업디자이너 이진영, 도시양봉가 박진․ 박찬 형제, 맥주 홉 재배 박상훈, 도시농업 모종 안정배송 완충제를 개발한 이훈, 간호사 경력 활용 치유농장을 운영하고 있는 박보경 씨 등 8명의 청년이 참여해 농촌관광부터 6차융복합사업에 이르기까지 농업정책 및 지역발전에 대해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눴다. 이정석 부군수는 “고령화되어 가는 우리 농촌에서 청년들의 도전이 지역발전의 원동력이다”며“부안농업의 미래를 책임진 젊은 청년들의 힘찬 도전이 꽃을 피우고,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행정이 함께 힘을 모아가겠다”고 말했다.

이정석 신임 부안 부군수는 지난 8일부터 14일까지 해당 관과소장, 읍면장과 함께 부안군(군수 권익현) 관내 주요사업장을 방문 점검하는 현장행정을 펼쳤다. 이번 현장행정은 민선8기 주요 추진사업에 대한 현장 확인과 운영중인 주요 시설에 대한 점검을 통해 미진한 부분과 애로사항 등에 대해 개선안을 찾아 사업의 추진력을 높이고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는데 목적을 두었다. 현장행정 첫째날 변산면 소재 직소천 하천정비사업을 시작으로 부안 라포르 Golf & Resort 조성사업, 격포항 권역단위 거점개발 사업 등 12개 읍면의 37개 사업장을 방문해 그간의 추진상황과 향후계획을 점검하는 한편 직원들과의 대화시간을 통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노고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정석 부군수는 “부서별 주요 현안사업장과 운영시설 점검을 통해 주요 추진 현안사업 등을 정확히 살펴 ‘미래로 세계로 생동하는 부안’이라는 군정비전이 효과적으로 실현될 수 있도록 힘을 모으자”며 “수시로 현지 출장을 통해 사...

부안군(군수 권익현)은 11일 전남 목포시에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전담 사회복지사, 생활지원사 등 수행인력 110여 명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회복지사와 생활지원사의 실무역량 및 사기진작을 위한 교육으로 코로나19 사태 장기화에 따라 장기간 시행하지 못한 수행기관 2개소(부안노인복지센터·부안종합사회복지관) 간 역할 및 비전 공유를 통해 기관 간 서비스 발전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또한 일선에서 어르신의 안전과 건강한 생활을 위해 애쓰는 수행인력들의 소속감과 연대의식을 고취시키고, 업무 스트레스를 관리할 수 있는 심리지원 교육을 진행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노인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점차 노인맞춤돌봄서비스의 역할이 커지고 있다”며, “교육을 통한 힐링이 어르신들의 복지서비스로 이어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노인돌봄사업에 세심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부안군은 현재 1,700여명의 지역사회 어르신들에게 안전확인, 생활교...

부안군(군수 권익현)이 부안고려청자휴게소에 로컬푸드 행복장터의 문을 열었다. 부안군은 지난 10일 서해안고속도로 부안고려청자휴게소(서울방향)에 로컬푸드 행복장터 개장식을 갖고 제철 신선농산물과 품질 좋은 지역 농특산물 판매를 시작했다. 이날 개장식에는 권익현 부안군수를 비롯하여 김광수 부안군의회 의장, 대보유통(주) 대표, 한국도로공사 부안지사장 등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로컬푸드 행복장터는 충북도 특별조정교부금 3억원과 군비 1억6천만원, 총사업비 4억6천만원을 투자하여 건축면적 93.03㎡, 1동 규모로 신축되었으며, 휴게소 이용객들이 접근하기 편한 위치에 건립돼 농특산물 판매와 홍보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현재 46농가 164개 품목이 입점되어 있으며, 출하자 위탁판매 방식으로 유통 마진을 축소하여 소비자에게는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고 지역 농가들에게는 실질적인 소득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부안군 로컬푸드 행복장터 ...

부안군(군수 권익현)은 단풍철과 김장철을 맞아 11월 한달간 부안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모바일 스탬프 투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모바일 스탬프 투어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관내 주요 관광지를 소개해 관광객 방문을 유도하고 포인트를 모은 관광객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지급하는 방식이다. 특히 이번에 진행하는 이벤트는 기존 포인트 달성시 지급하는 선물을 2배로 주는 이벤트와 함께 김장철을 맞아 곰소젓갈단지 코스(곰소젓갈발효식품센터, 곰소구시장, 곰소항, 곰소염전)를 완주한 참가자들에게도 선물을 지급하는 2가지 방식의 이벤트로 진행된다. 이벤트 참여는 부안을 찾는 관광객이라면 누구나 모바일 어플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부안군 관계자는 “부안을 찾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모바일 스탬프 투어 이벤트 진행으로 지역관광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트렌드에 맞는 새로운 관광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부안군(군수 권익현) 동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김종승・민간위원장 전종각)는 지난 4일 동진면 포레도(증산마을)에서 어르신 30명을 대상으로 반려 식물과 함께하는 힐링체험 프로그램 2회차 중 1회차를 진행했다. 동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으로 선정된 어르신 반려정원 체험은 지난 3년간 연속적으로 진행될 만큼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지역사회자원 연계사업으로 2회차 역시 동진면 어르신 30명을 대상으로 11월 10일 (목) 진행할 계획이다. 코로나 장기화로 심신이 지친 어르신들은 꽃과 나무가 함께 공존하는 치유공원에서 식물을 직접 만져보고 공간에 머물며 지친 마음을 조금이라도 위로하는 시간이 되었으며, 어르신이 좋아하는 식물을 골라 코케다마 식물체험과 방향제 만들기 체험을 진행하면서 추억의 기념사진을 찍는 이벤트도 마련하여 어르신들이 크게 호응하였다. 전종각 민간위원장은 “어르신들을 모시고 식물과 교감을 통해 공감 힐링의 시간을 가질 수 있어 기쁘다. 체험행사에 참여...

작년에 개청한 부안군(군수 권익현) 보안면사무소 신청사가‘전라북도 건축문화상’을 수상하였다. 지난 2일에 개막한‘제23회 전라북도 건축문화제’에서 보안면사무소 신청사는 사용승인부문 공공분야에서 은상(3위)을 수상하였다. 보안면사무소 신청사는 라인종합건축사사무소 김남중건축사가 설계하였으며, 한옥의 선형을 형상화한 입면디자인과 한옥이미지를 살릴 수 있는 재료를 사용하여 건축준공시부터 지역주민 및 방문객들의 큰 이목을 끌고 있는 건축물이다. 보안면사무소 신청사는 2020년 7월에 착공하여 2021년 6월에 완공된 건축물로 지상1층 연면적 799제곱미터 규모의 공공업무시설이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앞으로도 부안군 공공건축물이 건축문화의 질적 향상과 아름다운 도시이미지 형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건축문화상 입상작은 11월2일부터 6일까지 닷새간 전주 한국소리문화의 전당에서 열리는‘제23회 전라북도 건축문화제’에 전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