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안군(군수 권익현)은 2022년 하반기 특별교부세 22억원을 확보한데 이어 2차로 하반기 특별교부세 22억원을 추가로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보된 특별교부세는 소포천 재해위험교량 재가설 공사 10억원, 동전지구 논밭작물 재배기반구축 사업 4억원, 줄포 체육시설 조성사업 4억원, 행안 국민체육센터 건립사업 4억원이다. 소포천 재해위험교량 재가설 공사는 통수단면 및 홍수위 부족에 따른 홍수피해가 반복적으로 발생되었으나 사업추진에 필요한 특별교부세 확보로 재해예방 및 주민의 안전을 확보하게 되었으며, 동전지구 논밭작물 재배기반 구축 사업은 농업용 배수 정비사업으로 농업경쟁력 강화 및 농업소득증대에 기여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줄포 체육시설 조성사업 및 행안 국민체육센터 건립사업은 군민들의 보편적 생활체육 복지서비스제공으로 삶의 질 향상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부안군은 1차 11억, 2차 22억에 이어, 이번 3차 22억원 등 총 55억원의 행안부 특별교부세를 확보하여 지역발...

부안군(군수 권익현) 부안읍 중심거리가 형형색색의 화려한 빛깔로 겨울밤을 수놓고 있다. 부안군은 연말연시를 맞아 지난 20일 부안읍 가로변에 설치한 야간경관 조명점등을 시작했다. 주요 가로변 경관조명은 다양한 수목등 연출과 달빛노을 가로등을 설치 군민들이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을 만들어 다양하고 즐거운 볼거리 제공과 연말연시 활기찬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부안군 관계자는 “지난 2년간 코로나 19로 위축 된 군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위로와 희망찬 연말연시가 되길 바라며, 또한 2023 세계잼버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군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새해를 시작하자는 의미가 담겨있다”고 말했다. 한편, 야간경관조명은 내년 1월 31일까지 오후5시부터 오후 10시까지 부안읍 주요 가로변을 밝힐 예정이다.

부안군(군수 권익현)은 지난 19일 농림축산식품부 주최로 한 우수 국산 밀 생산단지 품질 향상과 성과 확산을 인정받아 부안군우리밀영농조합법인이 최고훈격인 대상을 수상하였다. 이번 선정 평가는 농림축산식품부 주최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주관으로 국산 밀 생산단지의 전문화 및 생산성 향상 등을 통한 품질 향상 제고에 노력한 전국 지자체의 생산단지를 대상으로 국산 밀 우수단지 선정으로 개최 되었다. 부안군우리밀영농조합법인은 단지의 조직화·규모화로 재배면적과 참여 농가를 확대 시켜 공동방제와 재배 매뉴얼 관리 등에 우수한 점수를 받았으며, 또한,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여 경영의 안정에도 힘쓰고 있다. 특히, 부안군우리밀영농조합법인은 경영체 중심으로 고품질 국산 밀 생산을 위해 지역별로 조직을 만들고, 생산 기술에 대한 교육을 매년 실시 해 참여 농가의 생산면적 증가와 수확한 국산 밀의 품질도 매년 향상 시키면서 국산 밀의 생산 확대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으며, 행정에서는 국산 밀 생...

부안군(군수 권익현)이 지난 16일 부안군수를 포함한 관계 공무원 약20여명이 함께 한양대 건축학부를 방문하고, 관·학 협력 거버넌스 구축을 통해 지방소멸에 공동으로 대응하고자 진행 중인 ‘부안군 지역경관 활용 인구유입 전략 마스터플랜 수립’ 프로젝트의 최종 기말고사 발표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지난 9월 부안군은 한양대 건축학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자원에 대한 공동조사와 문화·관광 등 분야별 인구활력 연계 방안 모색 등을 통해 지역 활력을 위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지역경관을 활용한 인구유입 전략 마스터 플랜 수립을 추진하였다. 한양대 건축학부는 이번 프로젝트를 6학점 필수과목으로 편성하고 줄포만갯벌생태공원, 줄포면 소도심, 곰소항, 격포항, 부안읍 해뜰마루 등을 주요 대상지로 선정하여 건축학부 학생 약 80여명이 관계 공무원과 함께 2박 3일간 현장답사를 진행한 바 있으며, 프로젝트 중간고사 발표를 지난 10월 진행하였다. 이번 기말고사 발표는 지난 중간고사 발표...

부안군(군수 권익현)이 여성가족부가 선정하는 ‘가족친화 인증기관’ 재인증 심사를 통과해 오는 2025년 11월까지 3년간 가족친화 모범 우수기관 자격을 유지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가족친화 인증’은 자녀출산, 양육지원, 유연근무제 등 가족친화적 직장문화 조성을 위한 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공공기관 및 기업을 심사해 선정하는 제도로 여성가족부장관이 인증한다. 부안군은 지난 2017년 첫 가족친화 인증을 획득한 후 2020년 유효기간 2년의 연장심사를 통과한 바 있으며, 이번 재인증 심사를 다시 통과함에 따라 명실상부한 가족친화적 기관으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부안군은 그동안 일·가정 양립과 가족친화 직장문화 조성을 위해 정시퇴근을 권장하는 가족 사랑의 날 운영(매주 수요일), 임신기 근로시간 단축, 유연근무제도 및 육아휴직 권장, 남성근로자 육아휴직, 배우자 출산휴가제 적극 권장, 수유실 운영 등 각종 복지혜택 확대에 앞장섰다. 여성가족부...

부안군(군수 권익현)은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스카우트 지도자 25명을 초청하여 2023 새만금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이하 세계잼버리) 관광코스 개발을 위한 팸투어를 가졌다. 세계잼버리 관광코스 개발 팸투어는 부안군의 관광지와 직소천, 부안영상테마파크 등 영외과정활동장과의 접목을 통해 새로운 부안군의 관광코스를 개발하는 사업이다. 이번 세계잼버리 관광코스 개발 팸투어에 참석한 지도자들은 서울, 경기, 인천, 강원 연맹 소속 지도자들로 잼버리 이후 수도권 관광객들에게 흥미를 끌 수 있는 관광코스 개발에 중점을 두었다. 먼저 내소사와 줄포만갯벌생태공원을 접목한 자연힐링 프로그램, 직소천과 인공암벽등반장을 접목한 체험힐링 프로그램, 청자박물관과 부안영상테마파크를 접목한 문화힐링 프로그램 등 세계잼버리 이후 관광객들에게 새롭게 선보일 다양한 프로그램에 대한 의견이 오갔다. 이번 팸투어에 참가한 전성안 前범스카우트회장은 “부안의 아름다운 자연과 먹거리, 즐길거리를 세계...

겨울철 대표 수산물인 숭어로 부안군(군수 권익현) 전통시장의 매력과 특산물을 널리 알리는 “제11회 부안 설숭어 축제”가 오는 12월 16일부터 17일까지 2일 동안 부안상설시장 레드거리 일대에서 개최된다. 3년만에 열리는 이번 설숭어축제는 사전 행사 ‘빛의 바다’ 야간 전시를 시작으로, 16일 개막식과 함께 JTV전주방송 주관의 와글와글 시장가요제, “숭어골든벨”, “숭어 빨리먹기”, “숭어 특가판매”등의 다양한 프로그램과 체험행사 및 문화공연이 펼쳐질 계획이다. 특히 이달 9일부터 18일까지 설숭어축제 사전 행사로 부안상설시장 레드거리 사거리에서는 ‘빛의 바다’를 주제로 야간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어둠 속에서 화려한 조명을 활용해 고래・바다거북・숭어떼 등 5종의 바다 동물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수천 마리의 '숭어떼'가 물결을 따라 시장으로 들어가는 가는 모습은 장관을 이룬다. 부안군은 코로나19 장기화와 물가상승으로 힘들었던 주민들에게 ‘빛의바다’를 통해 즐거움을...

부안군(군수 권익현)농업기술센터(소장 정혜란)는 상서면 내변산로 새기술실증시범농장에 아쿠아포닉스를 시범 조성하여 운영하고 있다. 아쿠아포닉스란 내부수조에 물고기를 사육하고 베드 상부에 엽채류를 재배, 하부에 다슬기를 사육 하는 농업 신기술 재배방법으로 물고기, 다슬기, 엽채류를 수확하여 소득화가 가능하며 물고기가 사용한 물을 식물이 이용, 정화하여 물의 사용을 최소한으로 줄인 친환경 재배방법이다. 부안군 신소득작물 발굴을 위하여 2022년 조성하여 엽채류 재배, 육묘 배지 비교시험을 진행하며 어린이들에게는 자연 생태학습을 관내 농업인들에게는 아쿠아포닉스 재배 교육장으로 활용하고 있다. 조성된 아쿠아포닉스에는 버터헤드, 바타비아, 로메인, 롤로 등 15종의 유럽상추를 식재하였고, 베드 하부 안에는 다슬기를 사육하고 수조에는 향어 400마리, 비단잉어 200마리를 사육중이며 조만간 더 다양한 작물을 시험하여 아쿠아포닉스를 방문하는 농업인들에게 유용한 정보와 색다른 경험을 제공할 예...

전북 부안군(군수 권익현)은 2022년 겨울철 대설·한파 자연재난대비 재난상황 대응계획을 수립하고 겨울철 군민 안전을 위한 설해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부안군은 지난 11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를 겨울철 대설·한파 종합 대책기간으로 정해 기상특보 시 24시간 빈틈없는 상황관리 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특히 부안군 재난안전대책본부와 유관기관을 포함한 민·관·군 협력체계를 구축, 분야별 사전대비와 협업체계로 상황 발생시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동절기 폭설에 대비하여 상습결빙구간에 설치된 전기열선 및 자동 염수분사장치 4개소 5.9km 및 제설장비에 대해 사전 점검 및 수리를 완료하였고, 제설작업을 위한 인력 273명, 살포기 7대, 제설기 265대 등 총 291대의 장비를 확보하여 대설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한파에 대비하여 취약계층 보일러, 계량기 등 동파와 화재 예방을 위한 시설 110개소를 점검하였고, 한파쉼터와 경로당 ...

부안군(군수 권익현)은 지난 1일 생활보장위원회 심의회를 개최하고 기초생활수급자의 가족관계 해체 등의 사유로 인한 계속보호 승인, 의료급여일수 연장승인 등 총 2건의 안건으로 실질적인 어려움에 처해 있는 가구에 대해 적극적인 권리구제를 위해 마련되었다. 부안군 생활보장위원회는 국민기초생활보장사업의 기획‧조사‧실시 등에 관한 사항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기구로 부안군수를 위원장으로 하며 공익을 대표하는 자와 행정기관 소속 공무원 등 15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심의회에서는 부양의무자와 가족관계 해체로 부양을 받지 못해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71세대 96명에 대하여 계속 보호를 결정하였으며, 의료급여일수 연장승인 및 선택병의원 지정 대상자 228건 등 총 2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하였다. 위원장인 권익현 부안군수는 ‘가족관계 해체 등으로 실질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이 보호를 받을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심도 있는 심의를 부탁드린다’며‘부안군의 어려운 이웃이 사각지대에 내몰...

권익현 부안군수가 2023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막바지 국회 설득 강행군을 이어가고 있다. 권익현 군수는 30일 국회를 찾아 우원식 예산결산특별위원장과 예결소위 이용호 의원을 만나 지역 현안사업과 정부예산안에 미반영된 사업에 대한 예산반영 협조를 구했다. 이어 기획재정부 박금철 사회예산심의관과의 면담도 진행했다. 현재 부안군 주요 건의사업은 생태정원과 함께하는 갯벌치유센터 조성(170억원)과 전북권 국립해양문화시설 건립(980억원), 국도30호선(석포~운호) 확·포장(487억원), 줄포지구 배수개선 사업(172억원), 새만금 환경생태용지 2-1단계 조성(2288억원) 등이다. 생태정원과 함께하는 갯벌치유센터 조성은 람사르습지로 지정된 세계적인 갯벌해양생태자원인 줄포만 갯벌생태공원을 치유와 휴양이 공존하는 체류형 갯벌해양생태치유 거점으로 조성해 지역 특화발전의 교두보를 마련하기 위한 사업으로 국비 확보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특히 권익현 군수는 지난 7일과 23일에도 국회를 ...

부안군(군수 권익현)의회는 29일 제335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박태수 의원이 대표 발의한 '한빛원전 4호기 재가동 중지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하였다. 5년 전 공극 발견으로 가동이 중단됐던 한빛원전 4호기가 정기검사를 통해 성능과 운영기술능력 기준에 적합하게 유지되고 있음을 보고받고, 이후 30일 열리는 원자력안전위원회 회의에 한빛원전 4호기 재가동 안건이 상정 되어 처리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부안군의회는 결의안을 통해 한빛 4호기는 세계적으로 유례를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부실투성이인 위험천만한 핵발전소이며 안전성이 제대로 검증되지 않은 상태에서 인근 지역주민과 지자체의 어떤 의견수렴도 거치지 않은 채 일방적으로 5년 이상 멈춰있던 핵발전소의 재가동을 추진하고 있다면서, 한빛원전 4호기 재가동 졸속 추진을 진행하고 있는 원자력안전위원회 및 정부에 재가동 중단을 강력히 촉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