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안군(군수 권익현)은 2023년 (예비)사회적기업 육성을 위한 자치단체 지역특화사업 공모에 선정되었다고 28일 밝혔다. ‘자치단체 지역특화사업’은 지역특성이 반영된 (예비)사회적기업 모델발굴 및 지역내 (예비)사회적기업 육성을 위한 인지도 제고, 판로개척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며 부안군 사회적경제 중간지원조직인 부안군 농어촌종합지원센터의 역할이 컸다. 확보한 사업비는 3천 6백만 원이며 세부사업은 사회적경제 교육, 창업역량 강화 교육, 맞춤형 컨설팅 지원, 지역 사회적경제기업 통합 워크숍, 스마트 스토어 교육 등이다. 부안군은 이번 지역특화사업의 목표를 ‘부안군 사회적경제 활성화’라고 하고, 부안군 농어촌종합지원센터와 협업하여 지역 사회적경제 활성화 도모 및 사회적경제 인식 제고, 공유경제 활성화를 위해 체계적 교육과 모델개발, 판로개척, 사회적기업 발굴‧육성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자치단체 지역특화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부안군의 고유한 지...

부안군(군수 권익현)은 대통력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주관한 2023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개조사업 대상지로 부안군 상서면 우덕마을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주민의 기본적인 생활수준 보장을 위해 안전·위생 등 생활 인프라 확충 및 주거환경 개선, 주민역량 강화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대상지로 선정된 상서면 우덕마을은 65세 미만 생산가능인구가 많고 공동체의 단합력과 활동력이 뛰어난 마을로 농촌 소멸에 대응하는 거점모델이 될 수 있는 마을이다. 이번 공모에 선정된 상서면 우덕마을은 앞으로 4년간 총 14억 6천만 원을 투입해 마을안길정비, 노후 담장정비, 마을회관 보수, 재래식 화장실 개선, 슬레이트 지붕 개량, 노후주택 정비, 유휴공간을 활용한 복지관 조성 등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사업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부안군은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선을 위하여 진서면 왕포마을과 백산면 회포마을 사업을 완료 하였고, 올해 선정 된 상서 우덕마을을 포함...

부안군(군수 권익현)은 미세먼지 저감과 쾌적한 대기질 관리를 위해 2023년 건설기계(지게차 및 굴착기) 엔진교체 지원사업을 오는 3월 24일부터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총 1억 6천 5백만 원 투입하여, 선정된 차량은 노후 건설기계 엔진교체 지원하여 군민에게 전액 지원한다. 부안군는 지난 2019년부터 2022년까지 총 72대를 지원했으며, 올해는 약 10대를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부안군 2개월 이상 연속하여 등록된 지게차 및 건설기계이며 2004년 이전차량, 2005년 이전 제작되어 엔진출력 75kw~130kw 미만, 2006년 이전 제작되어 엔진출력이 75kw 미만 차량을 지원한다. 사업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부안군 홈페이지(고시/공고)를 참조하거나, 부안군 환경과로 문의하면 된다. 부안군 관계자는“군민들의 미세먼지 저감과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지게차 및 굴착기 소유자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부안군(군수 권익현)은 장애인활동지원 수급자에게 이용 편의를 제공하고자 장애인활동지원사업 제공기관 1개소를 추가 지정 했다고 밝혔다. 지난 2월 공개 모집에 나서 1개 기관이 접수하여 부안군은 해당 분야 전문가, 관련기관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열어 신청 기관을 대상으로 사업수행 능력, 인력·시설 기준, 공익성·접근성 등을 평가해 ‘전북지체장애인협회 부안군지회(대표 이준홍)’를 선정했다. 장애인 활동지원서비스는 만 6세 이상 65세 미만의 등록 장애인을 대상으로 신체적·정신적 장애 등의 사유로 혼자서 일상생활과 사회생활을 하기 어려운 장애인에게 자격심사 및 방문조사를 거쳐 제공된다. 장애인 활동지원기관은 장애인 이용자와 활동지원사를 연계해 신체활동, 가사활동, 사회활동 등의 활동지원서비스를 제공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부안군 사회복지과 유안숙 과장은 “부안군에 장애인활동지원 제공기관 추가 지정으로 이용자 선택의 폭을 넓혀 서비스의 질이 향상되고 복지사각지대 해소로 장애인 가족의 ...

부안군(군수 권익현)은 수십년 전 설치한 노후된 기존화단을 부안군민의 의견을 반영해 특색있는 정원형 화단으로 새롭게 조성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상지는 터미널사거리에서 읍사무소방향으로 600m 구간의 화단으로 오래되어 빼곡이 엉킨 회양목, 철쭉, 꽃댕강 등의 수목을 정비하여 부안지방정원으로 이식하고 목수국, 희말채나무, 왜성라일락, 삼색조팜, 황금사철, 블루엔젤, 홍가시나무, 아주카, 은사초, 아이스댄스 등 18종의 계절꽃과 상록관목, 그라스류를 혼합식재하여 생기있고 다채로운 경관을 연출할 계획이다. 군민의 생생한 의견을 담기위해 터미널사거리, 홈마트앞 등 4개소에서 현장설문조사를 실시했고 지난 3월 17일 100여 명이 참여해 트렌디한 정원형화단조성에 대한 기대감을 높혔다 부안군은 3년만에 개최되는 마실축제와 8월에 열리는 2023 새만금 ‘제 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를 대비해 “이번 가로화단 정비를 시작으로 부안 곳곳의 노후된 화단을 쾌적하고 아름다운 녹색정원으로 조성하여 ...

부안군(군수 권익현)은 지난 3월 15일, 16일 양일 동안 ‘2023년 로컬푸드직매장 출하농가 교육’을 권역별로 4회로 나누어 실시했다고 밝혔다. 부안 로컬푸드직매장에 농산물을 출하하기 위해서는 매년 1회의 로컬푸드 출하 교육 이수가 필수이며, 이 교육은 출하를 희망하고 지역 내 농산물을 재배하는 농업인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이번 교육에서는 기존 로컬푸드 출하 농가 및 신규 농가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한 먹거리 생산을 위한 부안군 인증 농산물 기준, 안전성 분석 및 농가별 출하계획서 작성, 포장 방법 등의 실질적인 교육을 실시 했다. 이는 출하 교육뿐만 아니라 로컬푸드 출하농가의 애로사항과 농업 노하우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소통의 장이 됐다. 장경준 부안군 농업정책과장은“주기적인 출하농가 교육을 통해 신선하고 안전한 지역농산물 기획생산과 농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증대를 기대한다.”며“소비자는 지역의 신선한 농산물을 저렴하게 구매하고, 출하농가는 복잡한 ...

부안군(군수 권익현)은 지난 3월 13일부터 농업인이 실질적으로 영농을 할 수 있는 자립여건을 조성하기 위하여 2023년도 영농안정지원기금 신청 접수를 읍면사무소를 통해 받고 있다. 지원대상은 부안에 주소를 두고 1년 이상 농업에 종사하는 농업인 및 생산자단체이며 시설자금, 영농자재 및 농기계 등 구입 등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농지구입 및 유통가공시설 자금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지금까지 영농안정지원기금으로 융자 지원된 누적금액은 730농가 240억 원에 이르며 올해도 60억 원이 지원될 계획이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2023년도 영농안정기금 지원으로 자금이 부족한 농가에 낮은 이자로 융자 지원을 함으로써 최근 금리 인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영농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영농안정지원기금을 받고자 하는 농업인은 3월 24일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신청접수를 해야 하며, 지원한도는 농가당 5,000만 원 이내, 생산자단체는 7,000만 원 이내로 ...

부안군(군수 권익현)은 오는 3월 24일까지 귀농귀촌종합센터 홈페이지에서 부안군 귀농형 농촌에서 살아보기 신청을 받는다. 대상자는 도시지역에서 1년 이상 거주한 사람이며 살아보기 기간은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이다. 부안에서 살아보기는 올해 5가구 8명(2명 3가구, 1명 2가구)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이는 지방소멸 인구정책 해결을 위한 귀농귀촌의 인큐베이터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하서면 청호수마을 권역활성화센터에서 진행되며 영농실습, 귀농귀촌선배와의 만남, 부안군 문화·관광지 탐방, 농업관련 관공서 방문, 마을 주민과의 소통시간 등의 내용의 살아보면서 부안을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부안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정혜란)은 부안군은 이밖에도 시골체험 프로그램, 귀농인의집, 체재형실습농장, 귀농귀촌협의회에서 진행하는 체험교육을 통해 예비 귀농귀촌인들이 부안군을 알아보는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부안의 매력을 알아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부안군(군수 권익현)은 2023년 생생마을 만들기 기초단계 사업에 11개 마을이 선정되었다고 10일 발표했다. 생생마을 만들기 기초단계 사업은 행정이 주도해서 추진하는 것이 아닌, 마을 주민들이 공동체를 형성하여 직접 추진하거나, 마을만들기 중간지원조직과 협업하여 마을공동체를 활성화할 수 있는 사업을 추진하여 농촌에 활력을 주기 위해 실시하는 사업이다. 특히 올해는 생생마을 기초단계 참여를 희망하는 많은 마을공동체의 수요를 반영해 기존에 예정했던 전라북도 생생마을 6개에 추가로 부안형 생생마을 5개를 추가로 선정·추진할 수 있도록 자체 예산을 편성하여, 더 많은 마을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 점이 눈길을 끈다. 2월 공모를 통해 15개 마을이 접수하여, 심사결과 6개 전라북도 생생마을(개소당 5백만 원)과 5개 부안형 생생마을(개소당 4백만 원)로 총 11개 마을이 선정되어 마을 벽화 그리기, 마을 꽃길 조성, 마을 화단 조성, 마을 경관 개선, 마을공동체 프로그램 운영 등 ...

부안군(군수 권익현)은 전라북도에서 실시한 2023년 지방세정 종합실적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하여 기관표창과 함께 1천 6백만 원의 포상금을 수상하게 되었다. 이번 전라북도 지방세정 종합평가는 도내 14개 시·군의 2022년도 세정 운영 전반에 대해 지방세 증감율, 지방세 징수율, 합리적인 지방세 운영 등 총 14개 항목의 24개 지표를 기준으로 실시됐다. 이와 같은 성과는 지속적인 경기침체로 세입여건이 불안정한 상황 속에서도 세수 확보를 위한 부안군의 노력뿐만 아니라 군민들의 성실한 납세에 따른 결과이다. 지난해 부안군은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실을 운영하는 등 납세자 편의를 위해 노력하였으며 성실납세자 40명·유공납세자 5명을 선정해 감사 서한문 및 부안사랑상품권을 전달하는 등 납부의식 고취에 힘썼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대상 수상은 부안군민의 성숙한 납세의식과 세무공무원의 적극적인 노력의 대가“라며 ”앞으로도 공평하고 투명한 과세 및 성실납세 풍토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부안군(군수 권익현)이 전라북도 시·군 국가암 관리 및 건강검진사업 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기관 표창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고 3일 밝혔다. 국가암 관리 및 건강검진 평가는 암검진 및 건강검진 수검률 향상을 독려하고 우수사례 발굴 ·보급에 목적을 두고, 수검률과 홍보, 우수사례 공모등 6개 항목을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한다. 코로나19 상황에도 부안군은 검진 대상자 전화 안내, 관내 아파트 및 다세대 주택 검진 안내문과 홍보물 배부, 아파트 안내방송, 시내버스 광고, 사업장 방문 홍보, 미수검자 우편 발송, 의료기관과 연계한 출장 검진 등 다양하고 지속적인 수검 독려 활동을 실시했다. 이와 같은 암 조기검진 분위기 조성 및 지역 주민의 건강검진 수검률 제고를 위한 노력의 결과,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우수기관 표창장 수여는 3월 중 ‘제 16회 암 예방의 날’ 행사 시 수여할 예정이다. 부안군 보건소 관계자는 “암은 조기발견 및 조기치...

부안군(군수 권익현)은 미취업 청년의 사회진입과 구직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3년 전북형 청년활력수당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도내에 거주하는 만 18세부터 39세의 기준 중위소득 150%이하인 미취업 청년이며, 선정된 청년에게는 월 50만 원씩 6개월간, 총 300만 원이 지원된다. 또한 사업 참여 중에 취·창업에 성공하면 취업성공금 50만 원(1회)도 지원된다. 지원금은 체크카드와 연계된 포인트로 지급되며 취업준비를 위한 학원비, 시험응시료, 교재구입비 뿐만 아니라, 구직활동에 필요한 교통비, 식비 등으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접수 기간은 2월 24일부터 3월 31일까지이며, 전북형 청년활력수당 누리집 또는 전북청년허브센터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부안군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으로 청년들이 구직활동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안정적으로 사회에 진출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청년의 삶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