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안군(군수 권익현)은 권익현 부안군수와 최응천 문화재청장이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하기 위해 부안군 문화유산 풍수해 점검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권익현 군수와 최응천 청장은 이날 부안군 대표 문화유산 중 한 곳인 내소사를 방문해 문화유산 및 주변시설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안전관리 상태를 확인했다. 부안군은 앞으로도 집중호우 및 재난재해로 인한 문화유산 피해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속적인 기상정보 모니터링을 통한 사전 대비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 모니터링 결과 보완이 필요한 사항이 발견되면 즉시 조치를 취하는 적극행정을 펼칠 예정이다. 권익현 군수는 “갈수록 심각해지는 기상이변에 따른 각종 재난으로부터 부안군 문화유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부안군(군수 권익현)은 8월 1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2023 새만금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이하 세계잼버리) 성공개최를 위해 지난 25일 부안군 주요 영외과정활동장을 최종점검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세계잼버리를 일주일 앞두고 부안군 주요 영외과정활동장 시설물과 체험활동 전반을 점검해 안전하고 내실있는 과정활동을 위해서 실시됐다. 군은 세계잼버리 기간 동안 직소천, 부안영상테마파크, 곰소젓갈발효식품센터, 청자박물관, 변산해수욕장 등 총 15개의 영외과정활동장에서 1일 8,600여 명의 청소년들이 체험활동을 하게 된다. 이날 권익현 군수는 고사포해수욕장에서는 숲 밧줄놀이에 대한 안전성 여부와 사고발생시 대처방안 등에 대해 점검하고, 곰소젓갈발효식품센터에서는 층간 이동시 안전사고 문제와 김치 담그기 체험시 위생 철저를 주문했다. 군은 영외과정활동장 외에 위기상황 및 민원 발생에 대비한 준비도 하고 있다. 7월 28일부터 8월 13일까지 세계잼버리 조직위 상황실과...

부안군(군수 권익현)은 관과소 및 읍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음주운전 및 성범죄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교육은 사회적으로 매우 심각한 문제로 발생하고 있는 음주운전과 성범죄 등에 대한 위험성을 강조하여 조직 내 경각심을 일깨워 공직 기강을 강화하고자 마련되었다. 경찰인재개발원 소속 공일환 경감을 강사로 초청해 음주운전, 성범죄 등 각종 공직비위 사건의 실제 사례와 그에 따른 무관용 처벌에 대한 현실적인 내용으로 진행하였다. 부안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공직자가 지녀야 할 청렴과 윤리의식에 대해 다시 한번 마음속에 새기는 계기가 되었고, 타의 모범이 되어 신뢰받는 공직문화를 조성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부안군(군수 권익현)은 이번 집중호우로 로컬푸드직매장 출하 농산물 수급 불안정에 따라 품목별 수급 대책을 마련하여 생산농가 소득안정 및 소비자 부담을 완화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지난주부터 계속된 집중호우의 영향으로 침수피해 등 직접 피해뿐만 아니라 일조량 부족으로 인한 생산량 저조·생육 저하 등으로 농작물 가격이 급격히 상승하였고, 실제‘23.7.18. 기준 가락동 농산물 도매시장의 상추(4kg/상품) 평균 도매가격은 전년동기 대비 193% 폭등한 67,835원, 깻잎(100속/상품)은 151% 상승한 39,223원으로 나타났다. 이에 군은 농산물 수급 및 장바구니 물가 안정 시까지 로컬푸드 기획생산 농가에 가격 보전을 통하여 안정적인 공급 및 소비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며, 도매시장 출하가격 기준 전년 대비 150%이상 상승한 엽채류 및 근채류 등 기획생산 품목을 집중 관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부안군 관계자는 “앞으로 장마와 폭염이 반복돼 기상 영향을 크게 받는 상추,...

부안군(군수 권익현) 교육청소년과는 청렴하고 깨끗한 지역사회를 만들어나가고자 부안 밀알회(회장 최봉석)와 청렴협력체를 구성하고, 지난 14일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청렴 캠페인은 부안 5無운동(갑질관행, 불친절, 부당지시, 금품수수, 향응접대)을 홍보하고, 지속적인 실현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진행됐다. 이번 활동으로 부안군은 공공분야 갑질 및 불공정 관행 등을 바로잡고,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반부패·청렴의지를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캠페인에 참석한 최봉석 부안 밀알회회장은 “공직사회에 대한 주민들의 기대가 높아진 만큼 투명하고 공정한 조직문화를 정착해 신뢰받는 부안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는 당부의 말과 함께 “청렴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회원들과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청렴 실천의지를 내비쳤다.

부안군(군수 권익현)은 오는 31일부터 부안사랑상품권 가맹점 등록 기준을 연 매출액 30억 원 이하 사업체로 제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행정안전부의 ‘2023년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지원 사업 종합지침’ 개정에 따른 것이다. 이에 군은 연 매출액 30억 초과 가맹점 54개소에 가맹점 취소 예고를 통지했으며, 오는 14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 군은 이의신청 기간 이후 가맹점 등록 취소 절차를 진행하며, 변경된 가맹점 현황을 부안군 홈페이지와 고향사랑페이 어플에 게시할 예정이다. 등록취소 대상 가맹점 대다수는 농협 하나로마트, 대형마트, 주유소, 병원 등이 해당된다. 다만, 연 매출액 30억 초과 가맹점에서도 농어민수당, 여성바우처, 결혼장려금 등 인센티브 없이 지급받는 정책발행 상품권은 기존과 같이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지자체가 운영하는 로컬푸드 직매장은 예외가 인정 그대로 이용 가능하다. 부안군 관계자는 “행정안전부 지침에 따라 관련 정책이 많이 변동되는 만큼 상품...

부안군(군수 권익현)은 민원담당 공무원의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과 권익을 보호하고자 '민원인 위법행위 대응총괄 전담부서'를 지정했다. 이는 계속 늘고 있는 민원인 위법행위에 대해 기관 차원에서 적극 대응하기 위함으로 '민원처리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른 후속조치이다. '민원인 위법행위 대응총괄 전담부서'로 지정된 기획감사담당관은 민원인 응대과정에서 위법행위 발생 시 법적 대응을 총괄하며,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으로 고소·고발 또는 손해배상 청구 등이 발생한 경우 수사기관 또는 법원에 증거물, 증거서류 제출, 법률 상담 등의 지원을 맡는다. 한편 부안군은 민원처리 담당자 보호를 위해 민원과와 읍·면사무소에 안전 강화 유리막을 설치했으며 녹음·녹화 가능한 휴대용 보호장비를 마련해 배포한 바 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민원인의 위법행위에 대해 기관 차원에서 대응하는 이번 조치는 민원처리 담당자뿐만 아니라 민원실을 이용하는 일반 군민 또한 보호하는 조치”라며 “군민 모두 안전한 민원환경...

부안군(군수 권익현)이 2023 세계잼버리의 성공적 개최와 지역 현안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중앙부처를 여러 차례 방문하는 등 적극적인 노력으로 ‘2023년 상반기 특별교부세 28억 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올렸다. 이는 작년 상반기 11억 원에 비해 17억 원 많은 금액이며, 전북도내 군단위에서 가장 많은 금액을 확보한 것이라고 밝혔다. 확보한 특별교부세는 현안사업 4건에 25억 원, 재난사업 2건에 3억 원이다. 사업별로는 현안 - 부안군 기반시설 정비사업(도로재포장) 7억 원, 행안면 거점지역 하수관로 기반시설 설치 7억 원, 해뜰마루 부안읍권역 관광센터 건립 8억원, 하서 섶못오거리 회전교차로 설치사업 3억 원, 재난 – 동진면 광천교 보수보강공사 2억원, 자동기상관측장비 구축(내변산) 1억 원이다. 특히 부안군 기반시설 정비사업은 오는 8월에 있을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대회 진입로 재포장 사업으로 내방객에게 쾌적한 통행환경을 제공하고자 작년부터 요구한 사업이 선정된 것으...
![[기획] 부안군 민선 8기 취임 1주년](https://www.newsro.kr/wp-content/uploads/2023/07/권익현-부안군수-2023년-첫-모내기-현장-방문-농가-격려.jpg)
민선8기 부안군정이 어느덧 취임 1주년을 맞았다. 재선에 성공한 권익현 부안군수는 민자유치 1조 원 달성과 수소산업 육성, POST 세계잼버리 대비 새만금 배후도시 집중 개발, 국제학교 유치 등을 통해 미래 100년 지속가능한 부안 대도약을 천명했다. 특히 권익현 군수는 그동안 부안군 예산 8000억원 시대 개막과 국가예산 5000억원 시대를 열고 지역의 오랜 숙원사업이던 노을대교 건립 확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지정, 수소산업을 기반으로 한 미래 100년 먹거리 산업 육성, 제값 받는 농수산업시스템 마련을 위한 부안형 푸드플랜 구축, 2023 새만금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성공개최 준비 등 지방 소도시 부안군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 무엇보다 1차 산업 중심의 농업과 자연경관을 바탕으로 한 관광산업 위주의 부안군 지역경제 구조를 수소산업과 재생에너지산업, 글로벌 휴양관광산업 및 해양레저관광산업 등 신성장동력사업으로 변화시키며 세계로 웅비하는 도시로 도약하고...

부안군보건소는 오는 3일부터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앞서, 보건소는 지난해 10월 보건복지부 주관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이에, 오는 7월부터 6개월간 전용 앱과 스마트 기기를 활용하여 비대면 건강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대상은 고혈압, 당뇨병 등 만성질환이 있거나 식생활, 신체활동, 투약관리 등 건강행태 개선이 필요한 만 65세 이상 어르신 이다. 해당 서비스는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 앱을 설치하고 디지털 측정기기를 블루투스를 연동하여 프로그램을 진행하므로 스마트 폰이 없거나 아이폰, 저사양의 스마트폰 소유자는 서비스 진행이 불가하다. 현재까지 150여명 사전검사후 등록 중이며 대상자로 선정되면 손목 활동량계, 체중계(체성분 측정), 자동혈압계 등 디지털 측정기기를 대여해준다. 또한, 전용 앱‘오늘건강’을 통해 매일 걷기, 약 먹기,혈압·혈당 재기 등 미션을 실천할 수 있도록 유도...

23년 한옥자원활용 야간상설공연 공모사업에 선정된 ‘부안 도깨비’는 6월부터 9월까지 변산면 부안영상테마파크에서 매주 토요일 총18회 공연한다. 이 공연은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고 부안군과 부안예술회관 공연장 상주단체인 포스댄스컴퍼니의 주최한다. ‘부안 도깨비’는 격포 도적골과 개섬의 도깨비불과 곰소와 직소폭포에서 행해졌다는 용신제를 모티브로 만든 창작 작품으로 역동적인 도깨비들의 움직임과 황룡 현신을 한국무용, 익스트림 댄스로 표현하는 퓨전 넌버벌 퍼포먼스이다. ‘부안 도깨비’는 한옥자원활용 야간상설공연 공모사업 지침에 의한 유료공연으로 현장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부안군 관계자는 “작년 큰 인기를 얻었던 ‘부안도깨비’를 좋은 기회로 재공연할 수 있어 기쁘다.”며, “많은 관광객과 부안군민이 관람하여 도깨비들의 희망과 기원을 받고, 부안의 지역문화 우수성을 알릴 수 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기획] 부안군, 전국 최초 정부양곡 부산물 배송서비스 시행](https://www.newsro.kr/wp-content/uploads/2023/06/부안군-전국-최초-정부양곡-부산물-배송서비스-시행1.jpeg)
부안군(군수 권익현)이 군민들의 불편과 문제점을 최소화하기 위한 일환으로 조례를 제정해 부산물 배송서비스를 전국 최초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부안군은 정부양곡 부산물 배송서비스라는 제도 개선을 통해 군민들에게 고품질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특히 정부양곡 부산물은 정부에서 관리하는 양곡의 도정 과정에서 생산되는 쇄미(5,200원/40kg), 설미(3,600원/40kg), 미강(1,500원/25kg)으로 작년 한 해에도 1,118t을 생산해, 시중 가격보다 저렴하게 군민(농업인)들의 가축사육 등 다용도로 쓰이며 사료 값 절감 등에 기여하고 있다. 부산물의 공급 및 수령 절차가 매달 부산물을 신청한 이용자 순으로 부산물이 배정되고, 배정받은 군민(농업인)들은 군을 방문하여 요금납부와 수령증을 교부받아 정부양곡 도정공장에서 수령해 왔다. 군민 불편사항 과정을 보면 행정, 도정공장, 군민(농업인)들이 월초 다수 신청자가 몰리면서 군청 사무실에서 줄을 서서 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