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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읍이 소규모 어가 10곳을 대상으로 연간 130만원의 수산공익직불금을 이달 말부터 순차적으로 지급한다. 이번 직불금 지급은 어업인의 소득 안정과 수산업·어촌의 공익기능 증진을 목적으로 한다.

부안군이 2026년부터 고향사랑기금을 활용해 어르신 목욕비 지원 사업 대상 연령을 75세 이상에서 70세 이상으로 확대한다. 이에 따라 약 1700명의 어르신이 추가로 혜택을 받게 되며, 연 5만원 상당의 부안사랑상품권카드를 지급한다. 신청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협약된 목욕업소에서 사용할 수 있다.

부안군과 익산지방국토관리청 전주국토관리사무소가 부안 청호수 간척지 스마트복합쉼터 조성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은 국도 이용객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한 교통·관광 거점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또한,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안읍은 2025년 낭주골 스마트 재난안전망 구축 사업을 통해 지역 위험 요소 점검 및 안전 취약계층 주거 안전 점검을 실시하여 주민 생활 안전을 강화했다. 드론을 활용한 위험 지역 예찰과 가스·전기 시설 점검을 통해 재난 예방 및 생활 안전을 동시에 확보했다.

부안군이 전북특별자치도 주관 2025년도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에서 군부 종합 1위를 차지하며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군은 정량·정성 지표 전 분야에서 고른 성과를 거두며 총점 98.9점을 기록했으며, 특히 상·하반기 모두 정성평가에서 우수 시·군으로 선정되는 등 높은 평가를 받았다. 부안군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전북자치도로부터 우수기관 표창과 재정 인센티브를 확보했으며,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행정으로 지역 발전을 이끌어갈 계획이다.

부안군 향교지구 도시재생사업이 주거환경 개선, 골목길 정비, 공동체 활성화, 거점시설 운영 기반 구축 등 다방면에서 성과를 거두며 지역 재생의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집수리 및 빈집 정비, 골목길 보행환경 개선, 복합건강증진센터 착공, 주민 협동조합 교육 및 마을 정원 조성 등 주민 체감형 사업을 통해 정주 여건 향상과 공동체 역량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부안군이 오는 31일 변산해수욕장에서 '2025 변산 해넘이축제'를 개최한다. 가수 신승태의 축하공연을 비롯해 LED 달집 점등식, 소원등 밝히기, 대북공연, 불꽃놀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붉은 말의 해' 테마 체험 콘텐츠가 마련된다.

부안군이 새만금 수상태양광 발전사업 이익을 군민에게 안정적으로 배분하고 지역 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주민 참여 방안 수립 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국내외 사례 분석, 이익 공유 조례 제정 방향, 주민 참여형 모델 설계 등을 논의했으며, 채권형·펀드형 등 금융 조달 방식과 실행 방안도 점검했다. 부안군은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조례 제정 등 행정 절차를 추진하여 주민 권익 보호 및 지역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부안군이 민선 8기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는 보고회를 개최하고, 80개 세부 공약 중 87.5%를 완료 또는 완료 계속 단계로 평가받았습니다. 특히 청년 행복UP 사업, 수소 생산기지 준공, 줄포만 노을빛 정원 조성 등 주요 공약들이 지역 발전과 군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부안군은 공약이행평가단의 의견을 반영하여 남은 공약들을 책임 있게 추진하고, 2년 연속 SA 등급을 받은 공약 이행 관리 역량을 바탕으로 2026년까지 정책 실행을 안정적으로 이어갈 계획입니다.

부안군이 겨울철 폭설 등 자연재난에 대비하여 읍‧면 제설방재단원 200여명을 대상으로 안전수칙 및 장비 운용 요령 등 현장 중심의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 제설방재단은 선서문 낭독과 카드섹션을 통해 안전한 겨울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다졌으며, 부안군은 총 274개 노선에 대한 신속한 제설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제설 장비 및 자재를 충분히 확보했다.

부안군 농어촌종합지원센터가 보안면 어르신 48명을 대상으로 18회차에 걸쳐 진행한 실버인지요리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 현장활동가와 어르신이 함께 참여하여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고, 인지 기능 향상, 정서적 안정, 이웃 간 교류를 증진하는 통합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었다. 참여 어르신들은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센터는 앞으로도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부안군 위도면이 2025년 해양쓰레기 정화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총 340톤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번 사업에는 지역 주민 83명이 참여하여 환경 보호 의식 고취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으며, 수거된 쓰레기는 신속하게 처리되어 2차 피해를 막고 해양 경관 복원에 힘썼다. 위도면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정화 활동과 주민 참여형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