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안군 여성단체협의회(회장 하순례)가 주관하는 ‘2023년 양성평등 한마음대회’가 5일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여성단체 회원을 비롯한 관내 군민 및 내빈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성평등의 의미를 되새기고 남성과 여성의 조화로운 발전을 통해 사회의 모든 영역에서 실질적인 양성평등 사회를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양성평등 촉진에 기여한 유공자 18명에게 표창이 수여되었고, 다양한 이벤트 행사와 체육대회가 이어졌다. 하순례 여성단체협의회 회장은 “남성과 여성의 조화로운 발전으로 모든 영역에서 실질적인 양성평등 사회가 실현되도록 지속적인 노력에 앞장서겠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여성 리더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양성평등 한마음대회를 통해 13개 읍면 여성단체 회원들의 열정이 차별과 편견과 불평등이 없는 양성평등 사회로 힘차게 나아갈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부안군(군수 권익현)은 농업기술센터(소장 정혜란)가 고품질 우리밀 생산 기술교육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농식품부 컨설턴트 최동칠 박사가 강사로 부안군 지역에 맞는 품종선택, 생력재배에 따른 파종방법, 월동 전 후 포장관리, 병해충 방제요령, 밀 수확 및 건조저장관리 등 핵심기술을 실천을 해줄 것을 당부하였으며, 토양분석을 통한 밀 토양별 비배관리에 대해 집중교육을 실시했다. 부안군은 국산밀 산업의 허브구축을 위해 10년이상 꾸준히 노력해온 결과 지난해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올해 700ha에서 38,000M/T을 생산하여 31억원의 농가소득을 올리는 성과를 거두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소비한 밀의 자급률이 0.8%에 불과하고 99%를 대부분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실정으로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전쟁으로 인해 더욱더 식량 안보 측면에서 매우 큰 위험이어서 밀농가의 발빠른 대처와 품질 좋은 밀 생산이 중요하고 시급한 과제라고 강조했으며 농업인의 소득향상을 최우선으로 삼...

부안군(군수 권익현)은 19일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와 2023 부안군 사회복지박람회를 개최했다. 올해 24회를 맞는 사회복지의 날(‘23.9.7)은 사회복지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돕고 사회복지 종사자를 격려하기 위해 사회복지사업법으로 지정 된 법정기념일이다. 이날 행사는 부안군이 주최하고 부안군사회복지협의회, 부안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부안군사회복지사협회가 주관한 행사로 권익현 부안군수를 비롯하여, 이현기 부안군의회 부의장, 김슬지 전라북도의회 의원, 나춘균 전북사회복지협의회장, 사회복지 종사자, 사회복지협의회 회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1부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은 알파벳어린이집 어린이들의 국악공연을 시작으로, 사회복지에 헌신적으로 참여하고 사회복지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부안군수 표창 10명, 부안군의회의장 표창 5명), 개회사, 축사, 사회복지사업 윤리선언, ESG경영실천 퍼포먼스 순으로 열렸다. 2부 사회복지박람회에서는 부안에 살고 있는 청년들이 ...

부안군(군수 권익현)은 부안군 드림스타트가 지난 16일 사례아동 20명을 대상으로 안전체험을 실시하였다고 18일 밝혔다. 무방비 상태에서 각종 재난과 재해에 맞닥드렸을 때, 대처할 수 있는 기술을 직접 체험하여 익힐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이날 아동들은 화재, 교통, 지진, 태풍 등 각종 자연재난에 대한 대처능력을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한 체험활동과 수난사고에 대비한 생존수영 체험활동을 하였다. 체험을 마치며 한 아동은 “무섭고 두려웠지만 대처하는 방법을 알게 되어 재미있었다. 다른 사람에게 사고가 발생하면 나도 도와줄 수 있을 것 같다.“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부안군은 사례아동 가정에서 각종 위기상황에 대비하여 자신의 생명과 타인의 생존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능력을 함양할 수 있도록 꾸준히 안전체험 활동을 운영하겠다고 하였다.

부안군(군수 권익현)는 9월 7일부터 15일까지 작목별 특성화 전문농업 기술교육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당초 계획됐던 작목별 30명씩 7과정 총 210명 보다 많은 400여 명의 교육생 참석으로 큰 성과를 거두며 성황리에 마무리 하였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 서류(고구마), 유지작물(참깨·들깨), 양념채소(고추‧마늘‧양파), 김장채소(배추‧무), 엽채류(시금치) 재배기술 등 7가지 작목별 품종 개발과 핵심재배 기술 및 보급 사업에 관한 설명을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또한 실제 영농현장에 도움이 되기 위해 현장경험이 풍부한 작목별 전문강사를 초빙해 전문성과 현장경험이 접목된 전문교육을 추진했으며, 최근 관심도가 높은 현안 과제 중심의 핵심교육 및 달라지는 제도 교육으로 농업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부안군 농업기술센터는 그동안 상반기 과정별 농업기술교육 전문과정 700여 명을 대상으로 운영했으며 지역농업의 핵심 인력을 양성하는 등 농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부안군(군수 권익현)은 2024년도 경관보전직불제 사업 2777ha 배정이(경관 2453ha, 준경관 324ha) 확정됨에 따라 오는 18일부터 읍면 배정 등 본격적인 사업추진을 한다고 밝혔다. 배정받은 면적은 전북도 총면적 9403ha의 30%인 2777ha로 경관보전직불제 사업을 추진하는 9개 시군 중 가장 많은 면적을 배정받았으며 신청 면적 대비 100% 배정에 국비사업으로 진행된다. 경관보전직불제 사업은 지역별 특색 있는 경관작물 재배와 마을경관 보전활동을 통해 농촌 경관을 아름답게 형성․유지․개선하고, 이를 지역축제와 농촌관광, 도농 교류 등과 연계해 농가소득증대와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경관작물을 재배․관리하는 농업경영체로 등록된 농업인․법인이며 1ha당 경관작물은 170만 원, 준경관작물은 100만 원씩을 지급한다. 지급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과 부안군(읍면)이 작물 파종, 재배관리, 개화 상태를 필지별로 꼼꼼히 확인 후 이뤄지며, 재배관리와 마...

부안군(군수 권익현)은 2024년도 경관보전직불제 사업 2777ha 배정이 확정됨에 따라 오는 18일부터 읍면 배정 등 본격적인 사업추진을 한다고 14일 밝혔다. 배정받은 면적은 전북도 총면적 9403ha의 30%인 2777ha로 경관보전직불제 사업을 추진하는 9개 시군 중 가장 많은 면적을 배정받았으며 신청 면적 대비 100% 배정에 국비사업으로 진행된다. 경관보전직불제 사업은 지역별 특색 있는 경관작물 재배와 마을경관 보전활동을 통해 농촌 경관을 아름답게 형성․유지․개선하고, 이를 지역축제와 농촌관광, 도농 교류 등과 연계해 농가소득증대와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경관작물을 재배․관리하는 농업경영체로 등록된 농업인․법인이며 1ha당 경관작물은 170만 원, 준경관작물은 100만 원씩을 지급한다. 지급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과 부안군(읍면)이 작물 파종, 재배관리, 개화 상태를 필지별로 꼼꼼히 확인 후 이뤄지며, 재배관리와 마을협약 이행실태 정도에 따라 금액...

부안군(군수 권익현)은 군 소속 청소업무 종사자(운전원, 환경관리원 등) 78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하였다고 7일 밝혔다. 그동안 환경과에서 청소업무를 담당하다가 지난 8월 조직개편에 따라 환경사업소가 신설되면서 안전보건교육을 진행하였는데, 본격적인 교육에 앞서 부안군 청소 행정이 나아갈 방향과 일선 현장에서 청소업무 종사자의 역할을 당부하였다. 이날 전문강사로 초빙된 대한산업안전본부 박규열 이사는 도로 및 주택가 등 청소 작업 중에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는데 필요한 안전수칙을 중점적으로 교육하였다.

부안군(군수 권익현)은 만성퇴행성관절염 등으로 고통받는 어르신들에게 무릎 인공관절 수술비를 지원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인공관절 치환술(슬관절) 진단을 받은 만 70세 이상 부안군 거주 1년 이상, 건강보험료 중위소득 100% 이하에 해당되는 어르신이다. 지원범위는 한쪽 무릎 기준 100만 원, 양측 200만 원 한도로 급여의 본인부담금에 해당하는 검사비, 진료비 및 수술비를 지원한다. 신청 시 구비서류는 최근 1개월 이내 진단서(소견서), 건강보험증 사본 또는 건강보험 자격확인서,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최근 3개월 이내), 주민등록 등·초본 등을 지참해 보건소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단 반드시 수술 전에 의료비 지원 신청서를 먼저 보건소에 제출한 후 대상자 여부 결정 통보를 받고 3개월 이내 수술을 받아야 하며 지원대상자로 선정되기 전에 발생한 의료비(검사비, 진료비, 수술비)는 소급해 지원하지 않는다. 부안군 관계자는 “지난 2022년 12월 노인 무릎 인공관...

부안군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2일 관내 청소년동아리의 끼와 재능을 펼치고 자기표현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청소년동아리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더욱이 이번 행사는 청소년동아리연합회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운영하는 실질적인 청소년 행사로써 그 의미를 더했다. 이날 동아리 발표회는 청소년들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댄스, 점핑, 밴드 등 그간 갈고 닦은 다양한 공연과 작품전시 및 체험부스로 구성되었다. 동아리 발표회에 참여한 청소년은 “동아리 발표회를 위해 친구들과 열심히 준비하였고, 공연을 통해 우리들의 끼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게 되어 매우 즐겁고 소중한 경험이었다.”고 공연 소감을 말했다. 부안군 관계자는 “청소년동아리 활동이 동아리 발표회를 통해 다시 활성화 되고 부안 지역주민들에게 청소년들의 끼와 재능을 선보여 청소년문화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였으면 한다.”고 말했다.

부안군 드림스타트는 8월 한달간 롤러타기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고 1일 밝혔다. 사례아동 가정의 특성상, 부모의 부재시간이 길어 휴대폰, 컴퓨터 등의 장시간 사용으로 방학을 보내기 십상이다. 성장하는 아이들이 즐겁고 신나게 신체활동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무더운 여름도 씩씩하게 지내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관내 롤러스타 부안점을 8월 한달간 총 5회, 자유로운 형식으로 이용가능하게 계획하였다. 사례아동들은 송글송글 땀을 흘려가며 쌩쌩 롤러를 타고, 생수 등 제공되는 간식을 먹으며 잠시 휴식을 취하면서도 연신 싱글벙글 미소를 지으며 프로그램을 즐겼다. 롤러장에서 만난 한 사례아동은 “아무때나 오고 싶을 때 와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겨울방학에도 계속 했으면 좋겠다”고 쑥스러운 듯 말을 건넸다. 부안군 드림스타트는 성장하는 아이들이 방학동안에도 신체, 건강에 필요한 활동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기회를 마련할 것이라고 전했다.

부안군(군수 권익현)은 8월 23일부터 27일까지 서울, 경기 대형마트(엠페스트)에서 부안 청정바다에 갓 잡은 활꽃게 특별할인 행사를 실시하였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꽃게 금어기가 지난 8월 20일 이후 부안 청정 서해바다에서 어업인들이 직접 잡은 활꽃게(톱밥 꽃게)를 서울.경기 ㈜엠페스트 5개지점(목동, 구로, 천호, 평택, 부평점)에 1일 500~900㎏을 당일 배송하여 소비자들에게 신선하고 싱싱한 우리 수산물을 공급하여 소비자들에게 많은 인기상품으로 판매되였다. 또한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와 관련 국민적 불안감 확산으로 수산물 소비심리 위축에 따른 우리 수산물의 안정성과 우수성을 홍보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안전한 우리 수산물 소비촉진을 유도하고 수협, 지역 어업인단체, 어업인들과 힘을 모아 수산업 피해 최소화 및 수산물 소비촉진 확대를 위한 다양한 지원과 시책을 발굴하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