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군, 전북도 '2025년 세외수입 운영 시군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 선정! 3년 연속 수상 쾌거 달성하며 500만원 시상금 확보.

고창군은 2025년 2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96명을 4월 18일까지 모집한다. 청년일자리, 환경정비 등 59개 사업에 참여할 수 있으며, 만 18세 이상 고창군민 중 가구소득 기준 중위소득 70% 이하, 재산 4억원 이하인 근로 능력자를 대상으로 한다. 임금은 시급 1만30원이며, 연령 및 사업에 따라 근로시간이 다르게 적용된다. 신청은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가능하며, 최종 선발 결과는 4월 30일 발표 예정이다.

고창군은 14일 한국전쟁 당시 희생된 양민 1700여 명을 추모하는 합동위령제를 봉행했다. 6·25 양민학살 진상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고창에서는 군경, 좌익세력 등에 의해 1700여 명의 민간인이 희생되었다. 고창군은 2007년 위령탑을 건립하여 희생자들의 넋을 위로하고 진실 규명과 명예 회복에 힘쓰고 있다. 심덕섭 군수는 희생자들을 애도하고 유가족들을 위로하며, 명예 회복을 위해 적극 협조할 것을 약속했다.

고창군 해리면, '고창愛 주소갖기 운동' 캠페인 통해 인구 증가 시책 홍보 및 실거주 미전입자 전입 독려

고창군보건소는 인구 증가 및 서해안축 철도 유치를 위한 홍보 활동을 고창병원에서 진행했다. 출산 장려 정책, 육아 지원, 전입 혜택 등을 안내하고 서해안축 철도 건설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보건의 날을 맞아 보건사업 유공자 표창 수여식도 함께 진행했다.

고창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10일 산불 피해 주민들을 위한 ‘마음안심버스’ 이동상담 및 정신건강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성내면 부덕마을과 장담마을에서 진행된 상담은 정신건강 검진, 스트레스 진단, 트라우마 예방 안내 등을 포함했으며, 고위험군 주민에게는 심층상담과 연계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고창농악보존회, 4월부터 7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 고창농악전수관에서 '고창농악 상설굿판' 개최. 인류무형유산인 고창농악과 더불어 임실필봉농악, 광주광산농악, 구례호남여성농악, 고흥마동매구 등 다양한 전라도 농악 공연을 선보일 예정. 카페, 주막, 플리마켓 등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

고창군은 올해 심원하전지구 등 5개 지구, 1255필지, 53만 3110㎡에 대한 지적재조사 측량을 실시한다. 이 사업은 토지 실제 현황과 지적공부의 불일치를 바로잡고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가 정책사업의 일환이다. 지난해 주민설명회를 통해 사업 필요성과 절차를 설명했으며, 한국국토정보공사가 측량을 담당한다. 이를 통해 경계분쟁 해소 및 토지 이용 가치 향상을 기대하고 있으며, 토지소유자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고창군과 고창군생태관광주민사회적협동조합이 ‘2025년 고창운곡람사르습지 사진공모전’을 7월까지 개최한다. 운곡습지의 사계 풍경과 동식물을 주제로, 카메라와 휴대폰 사진 모두 참여 가능하며, 1인당 4점 이내로 인화된 사진을 우편 접수해야 한다. 대상 200만원 등 총 10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수상작은 사진집 수록 및 전시회에 활용될 예정이다.

고창군 청년매입임대주택 추가 입주자 모집, 12대 1의 높은 경쟁률 기록하며 청년층의 뜨거운 관심 확인. 생활 필수 가전 완비, 시세 대비 50% 이하 임대료로 주거 부담 완화. 최대 6년까지 거주 가능. 고창군, 청년 주거복지 정책 지속 추진 및 공급 확대 예정.

고창군, 농작물 재해보험 지원 확대...단호박 등 10개 품목 신규 추가, 농가 부담 10%로 완화

고창군에서 4월 19일부터 5월 11일까지 23일간 제22회 고창청보리밭축제가 개최됩니다. 20만여 평의 청보리밭과 유채꽃을 배경으로 K-영화와 드라마를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드라마 촬영지 포토존, 의상 대여 체험, 지역 문화공연, 버스킹 등이 준비되어 있으며, 바가지요금 없는 축제 운영을 위해 노력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