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덕섭 고창군수는 18일 광주 남구 개청 30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축하를 전했다. 고창군과 남구는 작년 6월 자매결연을 맺고 활발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으며, 상호 발전을 위한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고창군 석정온천 관광지에 91실 규모의 '고창 웰파크호텔'이 19일 개관했다. 컨벤션홀, 웨딩홀, 레스토랑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춘 종합 힐링 공간으로,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북 고창군에서 제22회 고창 청보리밭 축제가 개막했습니다. 20만여 평의 광활한 청보리밭을 배경으로 다양한 먹거리, 즐길거리와 함께 '폭싹 속았수다', '도깨비' 등 인기 드라마 촬영지 포토존, 의상 대여 체험 등이 마련됩니다. 축제는 5월 11일까지 진행되며, 바가지요금 단속 등을 통해 관광객들에게 즐거운 봄 추억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고창군농업기술센터와 10개 농업인단체 40여 명은 노동저수지 일대에서 국토대청결운동을 진행하고, 고창 인구 5만 명 지키기 결의를 다졌다.

고창군은 어린이 통학버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관내 어린이집 26대를 대상으로 경찰서, 교통안전공단과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점검은 통학 차량 신고, 보험 가입, 안전교육, 구조 장치 설치 여부 등을 확인하고,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추가 개선 필요 사항은 기관에 보완토록 안내했다. 고창군은 하반기에도 추가 점검 및 지속적인 관리와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고창군, 고창성모간호학원과 협력하여 맞춤형 기술인력 교육지원사업 추진. 간호조무사 양성을 통해 청·중장년 취업 기회 제공 및 기업 구인난 해소 목표. 교육생 20명 모집, 4~6개월 교육 후 병·의원 취업 연계. 훈련비 전액 무료, 출석률 80% 이상 시 훈련수당 지급.

고창군은 17일 청년커뮤니티 공간 ‘잇고있다’에서 청년 15여 명과 소통간담회를 개최, 일자리, 주거, 창업 지원, 문화공간 확대, 청년 거버넌스 활성화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청년들은 청년 간 연대 기회 확대, 정책 수립 과정 참여 보장, 정착 지원 확대 등을 건의했고, 군은 이를 바탕으로 청년정책 개선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대한미용사회 고창군지부는 17일 군민복지회관에서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정기총회 및 위생교육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2024년 활동 결산 보고와 2025년 사업계획 및 예산 확정, 공중위생법령 교육, 서비스 향상 기술교육, 고창 동학 소양교육 등이 진행됐다. 정영자 지부장은 미용인들의 소통과 화합, 고창군 미용 발전을 위한 노력을 강조했으며, 심덕섭 고창군수는 미용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지역 미용업 발전에 기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고창군, 제3회 고창 벚꽃축제 성황리에 마무리. 4월 5일 갑작스러운 비와 낮은 기온에도 불구하고 약 20만 명의 방문객이 축제장을 찾아 지역 대표 봄 축제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축제 평가보고회를 통해 개선사항을 논의하며 내년 축제의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고창군이 17~19일 ‘한국의 갯벌–CEPA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하여 ‘한국의 갯벌’ 보전과 지속 가능한 관리 방안을 논의하고 국제적 협력을 다짐했다. IUCN, EAAFP, RSPB 등 국제기구 전문가를 포함한 100여 명이 참석하여 국제기구의 CEPA 전략과 해외 방문자센터 운영 현황 등을 공유하고, 고창갯벌 현장 견학을 통해 갯벌의 생태적 가치를 확인했다.

고창군 해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15세대를 방문하여 효도 안전손잡이를 설치하고 안부를 살폈다. 이재택 민간위원장은 어르신들에게 필요한 서비스 지원을 약속했고, 홍정묵 해리면장은 지역복지 발전을 위한 다각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고창문화도시센터는 고창군 13개 면에서 주민 화합과 치유를 위한 '치유문화의 날' 행사를 지원한다. 9일 고수면을 시작으로 11월까지 각 면에서 전통놀이, 체육경기,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지역 어르신들의 참여를 통해 세대 간 화합을 도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