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문화관광재단, '고창한밤' 6월 여행 경비 지원 시작… 20팀 대상 최대 10만원 지원, 19일부터 신청 접수

고창군, 전북 최초 IC칩 주민등록증 발급 수수료 면제… 군민 부담 완화 및 행정 편의성 증대

고창군, '제4회 고아웃 슈퍼하이킹 고창편' 성료... 선운산 도립공원~고창갯벌~명사십리 18.8km 하이킹, 600여 명 참가

고창군, 에너지 자립마을 본격 운영 시작... 월 최대 30만원 수익으로 마을 활성화 기대

고창군과 지역 정치권의 노력으로 '노을대교' 총사업비가 4217억 원으로 확정, 2030년 개통에 청신호가 켜졌다. 8.86km 길이의 노을대교는 고창과 부안을 연결, 이동 시간을 1시간에서 10분으로 단축시킬 예정이다. 대한민국 해안관광도로 KR777 위에 건설되는 노을대교는 고창갯벌, 대죽도 등과 연계, 서해안 해안도로의 핵심 거점으로 조성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창 청보리밭 축제, 51만 명 방문 '대박'…K-콘텐츠 접목 성공

고창군은 16일 개러스 위어 주한 영국 부대사와 영국대사관 기후에너지팀과 간담회를 갖고 기후, 생태, 에너지 분야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영국 측은 고창군의 기후 위기 대응 및 생태 보전 노력, 신재생에너지 정책 비전을 청취하고 해상풍력발전운영센터와 람사르고창갯벌센터를 방문했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국제협력 확대에 대한 기대감을 표명했다.

고창군 성내면은 광복 80주년을 맞아 관내 독립유공자 묘소 5곳을 참배하고,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과 애국정신을 기렸다.

고창농촌개발대학 농업리더과 교육생 40여 명이 전남 나주 지역의 선진 농업 현장을 방문하여 치유농업, 6차산업화 사례 등 다양한 농업 경영 기법을 체험했다. 전라남도 산림자원연구소에서 산림자원을 활용한 치유농업과 관광자원 개발 사례를 견학하고, 염색장 정관채 전수교육장에서 전통 쪽 농산물을 활용한 천연염색 체험에 참여했다. 이를 통해 선진 농업기술과 지역자원 연계 사업모델에 대한 인식을 넓히고 기후변화와 농업 환경 변화에 대한 대응 방향을 모색했다.

고창군은 7월 31일까지 군민 90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지역사회 건강조사'를 실시합니다. 이 조사는 지역보건법에 따라 질병관리청이 주관하는 국가승인 통계 조사로, 지역별 건강통계 및 지역 간 비교통계를 생산하여 지역 특성에 맞는 건강증진사업 추진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됩니다. 조사 내용은 건강행태, 흡연, 음주, 신체활동, 삶의 질, 의료 이용 등 19개 영역 175개 문항이며, 조사원이 직접 가구 방문을 통해 1:1 면접 조사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고창군은 조사 대상으로 선정된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고창군, 칠암천 지방하천 정비사업 5년 만에 완료... 272억원 투입, 5.8km 구간 제방 보강 및 교량 재가설 등... 집중호우 시 농경지 침수피해 예방 기대

고창군, 제62회 전북도민체전 및 제19회 전북장애인체전 성공 개최 위한 조직위원회 발대식 개최. 심덕섭 군수를 위원장으로 60명 위원 위촉, 체전 홍보 및 시민 참여 유도 등 중심 역할 수행 예정. 2025년 9월 고창군 일원에서 개최, 1만여 명 참여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