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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덕섭 고창군수는 23일 국정기획위원회를 방문하여 고창군 주요 대선공약을 국정과제에 반영해 줄 것을 요청했다. 서해안철도 연결, 노을대교 조기 착공, 국제 카누슬라럼 경기장 조성, RE100 국가산업단지 조성 등 지역 발전과 국가 균형발전에 기여할 핵심 사업들을 설명하고 지원을 요청했다. 박수현 국가균형성장 특별위원장은 사업의 필요성에 공감하며 실현 가능한 방안을 함께 모색하겠다고 답했다.

고창군이 8월 31일까지 ‘고창 신재효문학상 독후감 공모전’을 개최한다. 전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청소년부와 일반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역대 수상작 4편을 대상으로 하며, 참가 신청서와 독후감을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총 19개 작품을 선정해 10월 중 시상할 예정이다.

고창군, 미래 농업 이끌 청년농업인 대상 ‘스마트팜 교육’ 실시…40시간 이론 및 실습 교육 제공, 스마트팜단지 임대 신청 시 가산점 부여 등 혜택 제공 예정

고창군, 7월 23일부터 11월 23일까지 농산물종합유통센터에서 '고창 건고추 장터' 운영. 매주 주말과 고창 장날(3, 8, 13, 18, 23, 28일) 오전 5시부터 오후 1시까지 농가와 소비자 간 직거래 활성화. 부대시설 및 고객쉼터 마련으로 편의성 증대. 심덕섭 군수, 개장 첫날 현장 방문해 농가 의견 청취.

고창군, '양식산업발전법 시행령 개정안' 의결로 지주식 김 양식 재개 기반 마련. 해수부 장관, 기후변화 등 여건 변화에 따라 협동양식업 수심 범위 조정 가능. 심덕섭 군수, 해수부와 윤준병 의원에게 지속 건의, 시행령 개정 추진. 한수원과 협의, 양식업 재개 행정절차 진행 예정. 지주식 김 브랜드 가치 제고 및 전통 양식 기법 보존 계획.

고창군 공음면은 주민들을 위한 "사랑 샘물 냉장고"를 주민행복센터 1층에 설치하여 운영한다. 냉장고에는 누구나 마실 수 있는 생수가 비치되어 있으며, 특히 여름철 더위를 식히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공음면 이장단은 생수 2000병을 기부하며 나눔에 동참했다.

고창군 해리면은 폭염 대비 살수차 운영을 시작했다. 해리고-터미널, 동호해수욕장 등을 중심으로 폭염경보 발령 시 하루 2회 운행하며 주민 안전과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특히 겨울철 제설 업무를 담당하는 제설단이 살수차 운영을 맡아 눈길과 더위 모두 책임지게 됐다. 해리면은 앞으로도 다양한 안전 대책과 주민 친화적인 정책을 통해 안전한 마을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고창군, 농업인 편의 증진 위해 ‘유용미생물 바로배송 모바일 신청 시스템’ 도입. 기존 방문·전화 신청 방식 대신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신청·배송 확인 가능. 읍·면 농업인상담소 통해 홍보 및 현장 안내 병행, 고창군청 홈페이지에도 활용방법 안내. 소규모 농업인 편의성 및 이용률 증가 기대.

고창군은 미국산 소고기 수입 확대 움직임에 대한 대응책 마련을 위해 축산 관련 기관과 긴급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수입 소고기 확대에 따른 광우병 발생 우려, 소비자 신뢰 저하, 국내 한우 산업 피해 가능성 등이 논의되었으며, 폭염과 폭우 등 이상기후에 대한 대응책 마련의 필요성도 강조되었다.

전북 고창군과 LH는 '터미널 도시재생 혁신지구 국가시범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LH의 참여로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한 랜드마크 건립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고창군은 터미널 복합건물 건립을, LH는 임대아파트 210세대 공급을 담당하며, 사업 속도 향상과 지역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창문화관광재단, 서해랑길 걷기 프로그램 참가 단체 모집… 탐조, 쿠킹, 치유, 반려동물 테마, 10월 31일까지 신청

고창군은 '제8회 귀농귀촌 행복박람회'에 참가하여 귀농귀촌 희망자를 위한 상담 부스를 운영하고 지역 특산물을 전시하며 귀농귀촌 유치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쳤다. 귀농귀촌 절차, 지원 정책, 지역 정보 등을 제공하고 수박, 땅콩 등 특산물을 전시하여 방문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고창군은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