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군은 ‘고창갯벌염전지키기 시민연대’ 발족에 대해 갯벌과 염전 보전에 공감하며 적극 협조 의사를 밝혔다. 개발 예정 부지는 유네스코 등재 갯벌 지역 외 육지화된 염전으로, 적법한 절차에 따라 개발이 추진 중이다. 고창군은 환경영향평가 등을 통해 생태계 영향을 면밀히 검토하고, 다양한 의견 수렴과 과학적 분석을 병행할 계획이다. 또한, 스마트염전 도입 등 염전 산업의 현대화와 지속가능한 발전을 지원하고, 생태 보전과 지역경제의 공존을 위한 대안을 모색할 방침이다.

고창군, 지역경제 활성화 위해 소상공인 맞춤형 지원 정책 확대 시행. 고창사랑상품권 20% 특별할인, 가맹점 확대, 소상공인 운전자금 융자 지원 확대, 카드수수료 지원 상한액 상향, 노란우산공제 가입 장려금 확대, 소상공인 전담창구 상시 운영, 역량강화 아카데미 운영, 착한가격업소 확대 지정, 전통시장 시설현대화사업 추진, 장날 셔틀버스 무료 운영 등 다양한 정책 추진.

고창군 흥덕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수해를 입은 광주광역시 남구 양림동 펭귄마을을 찾아 20여 명의 위원이 연탄 정리, 청소, 상가 복구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 무더위 속에서도 헌신적인 봉사로 피해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되었으며, 지역을 넘어선 따뜻한 공동체 정신을 실천했다.

고창군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전북특별자치도,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전주지원, 부안해양경찰서와 합동으로 수산물 원산지 표시 위반행위 집중단속에 나선다. 전통시장, 해수욕장 주변 음식점 등을 대상으로 뱀장어, 미꾸라지 등 보양식 수산물과 원산지 표시 위반이 잦은 품목을 중점 점검하여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수산물을 구매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고창군과 일본 시만토정의 국제우호도시간 고교생 국제교류 행사가 3일간 진행됐다. 전북인공지능고와 시만토정 구보카와고등학교 학생들은 AI 수업 체험, 문화교류, 고창의 세계문화유산 탐방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국제 협력의 가치와 문화적 다양성을 경험했다.

고창군 해리면은 '환경 3R 운동(쓰레기 줄이기, 재사용, 재활용)'을 통해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에 나섰다. 주민들은 분리수거 요령, 재사용 가능 물품 분류 등을 공유하며 생활 속 실천 문화를 확산하고, 이장단, 새마을지도자회 등은 분리수거 중요성을 강조하며 실천율 제고에 힘쓰고 있다.

고창군 성내면은 여름철 해충 및 설치류로 인한 위생 문제 해결을 위해 통합사례관리 대상 가정에 맞춤형 방역소독을 실시했다. 전문 방역업체와 함께 발생 원인 진단 및 문제 해결 중심의 방역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앞으로 2회 추가 소독을 진행할 예정이다.

고창군지역아동센터연합회는 29일 관내 지역아동센터 아동 및 종사자 300여 명이 참여한 '고창군 지역아동센터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아동복지 향상에 기여한 종사자와 모범아동에 대한 표창 수여식이 진행되었으며, 고창군 공무원노동조합은 지역 아동들을 위해 고창사랑상품권 100만 원을 기부했다.

고창군, 지역 발전에 기여한 청년들을 위한 '제1회 고창군 청년상' 제정 및 수상 후보자 모집 시작. 만 18세~45세 청년 대상으로 봉사, 청년기업가, 문화예술, 청년활동 4개 분야 시상. 8월 14일까지 추천 접수, 9월 20일 '청년의 날' 기념식에서 시상 예정.

고창군, 관광객 편의 위해 주요 관광지 3곳에 '여행우산' 무료 대여 서비스 실시. 갑작스러운 비나 강한 햇볕에도 고창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관광객 만족도 향상 및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고창군, 영화관람료 1000원으로 인하! 전 군민 동리시네마에서 부담 없이 영화 즐겨요

고창군 종합민원과는 매주 월, 수요일 아침 전 직원 친절 교육을 통해 민원 서비스 향상에 힘쓰고 있다. 친절 구호 제창, '민원 응대 10대 언어' 낭독 등을 통해 민원인에게 공감하는 소통 행정을 실현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