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군, 저소득층 아동 첫돌사진 촬영비 최대 30만원 지원… 맞춤형 아동복지 프로그램 지속 추진

고창군은 10월 9일 심원면 외죽도와 만돌갯벌체험장에서 ‘2025년 잠시 섬, 고창갯벌 맨발걷기 대회’를 개최하고, 8월 30일부터 9월 5일까지 참가자 25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이 대회는 초등학생 5학년 이상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갯벌 맨발 걷기, 외죽도 경관 탐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고창갯벌의 생태적 가치를 체험할 수 있다.

고창군은 청년 농업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해 ‘멘토와 함께하는 청년 토크쇼’를 개최했다. 질마재푸드영농조합 주지은 대표가 농업 분야 창업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며,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가공·유통 사업 성공 사례를 소개했다. 고창군은 다양한 분야별 멘토 초청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의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제62회 전북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를 앞두고 훈련 중인 고창군 선수단을 방문하여 격려했습니다. 볼링, 야구, 축구, 배드민턴, 배구, 풋살, 체조 등 다양한 종목의 선수들을 만나 격려하며 건강 관리와 최선을 다한 경기를 당부했습니다. 9월 12일부터 14일까지 개최되는 이번 대회에 고창군은 37개 종목에 총 793명의 선수단을 파견합니다.

고창군, '고창 청보리 파크골프장' 준공식 개최…정규 18홀 규모, 총사업비 35억 투입, 공동묘지 부지 정비로 친환경 체육공간 조성, 권역별 파크골프장 확충 계획 발표

고창농악보존회 창립 40주년을 맞아 고창농악의 역사와 전승 활동, 미래 비전을 소개합니다. 고창농악은 호남우도농악에 뿌리를 두고 있으며, 이명훈 상쇠를 중심으로 전승 체계를 확립했습니다. 고창농악전수관은 교육, 공연, 축제, 연구의 중심지로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으며, 전국 각지에서 농악을 배우는 인재들이 모여들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숙소동 '고운채'를 개관하여 전승 기반을 강화했으며, 현대 미디어아트와 결합한 창작공연 등 새로운 시도를 통해 세계적인 무형유산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고창군, 옛도심지역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동리 국악교실 여름방학 캠프' 성료. 초·중학생 70여 명이 참여해 판소리, 가야금, 대금 등 6개 과목의 국악 체험. 전통문화를 활용한 도시재생으로 지역 정체성 강화 및 세대 간 소통 도모.

고창군농촌지도자연합회는 '2025 한국농촌지도자 전북특별자치도연합회 한마음대회'에 참가하여 도내 농촌지도자 회원들과 교류를 활발히 진행했다. 이 대회에서 심원면 이계주 회원은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표창을 수상했고, 김광준 회원은 장기자랑 무대에 참가했다. 고창군농촌지도자연합회는 9월 2일 고창군실내체육관에서 '2025년 농촌지도자 고창군연합회 한마음대회'를 개최하여 우수회원 표창, 자매결연 제주시와 농특산품 상호교환식, 화합프로그램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고창군, 9월 27일 ‘2025년 고창갯벌 바다쓰레기 줍기 대회’ 개최. 초등학생 3학년 이상 50명 선착순 모집. 해양쓰레기 수거 및 시상, 강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 예정.

고창군, 면 지역 10개 농협 하나로마트에서 고창사랑상품권 및 민생회복소비쿠폰 사용 가능. 8월 22일부터 고수, 아산(2개소), 무장, 공음, 상하, 해리, 성송, 성내, 부안 하나로마트에서 사용 가능. 고창읍, 대산, 심원, 흥덕 지역은 제외. 9월 22일부터 군민활력 지원금 1인당 20만원 지급 예정.

제29회 고창해풍고추축제가 23~24일 고창군 농산물종합유통센터에서 18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축제에서는 해풍고추 직거래 장터, 해풍고추 김치 만들기, 해풍고추 품평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고창 해풍고추의 우수성을 알렸으며, 농가 소득 증대에도 기여했다.

고창군에서 '제29회 고창해풍고추축제'가 23일 개막하여 이틀간 진행된다. 고창 해풍고추 직거래 장터, 할인 쿠폰 행사, 김치 만들기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었으며, 특유의 매콤한 맛과 향으로 유명한 고창 해풍고추를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