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군은 9월 22일부터 시행될 '군민활력지원금' 지급과 '고창군 인구 5만 지키기 운동'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28일 150여 명의 이장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서는 주민의 기본권과 주민 존중, 마을 공동체 성공 사례, 협치의 중요성 등에 대한 교육이 진행되었다.

고창군과 국토교통부는 고창(호남권) 드론통합지원센터 구축 및 운영을 위한 상호 협약을 체결했다. 363억원 규모의 사업으로 드론 교육, 자격 시험, 비행 시험 등을 위한 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며, 연간 1,000여 명의 교육생과 1만 5,000명의 자격시험 응시자가 이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기반 시설 조성 공사는 2024년 12월 착공하여 진행 중이며, 센터 건립 공사는 2025년 9월 시작될 예정이다.

고창군, 여성 역량 강화 위한 '2025 활력고창 여성아카데미' 개강... 8월 26일부터 11월까지 건강, 자기계발, 이미지메이킹 등 4개 과정 운영, 여성 리더 발굴 및 양성 기대

고창군은 '2025 세계유산축전 고창 고인돌·갯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추진상황 설명회를 개최하고, 추석 연휴 기간 동안 귀성객과 관광객 유치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및 홍보 전략을 강화할 계획이다. 축전은 고인돌 유적지와 갯벌 외에도 선운산, 상하농원 등 다양한 관광지를 연계하여 진행되며, 안전관리, 교통대책, 편의시설 확충 등 만반의 준비를 갖출 예정이다.

고창군보건소는 관내 어린이집·유치원 21개소 원생 300여 명을 대상으로 ‘늘푸른 어린이 건강체험터’를 운영, 흡연 예방 인형극, 영양 투호 놀이, 신체활동, 구강보건교육, 심폐소생술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건강 습관 형성을 지원한다.

고창군은 9월부터 연말까지 고창사랑상품권 할인율을 10%에서 15%로 상향 조정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이는 정부의 추경 예산 및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과 연계되어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목표로 한다. 1인당 월 구매 한도는 70만원이며, 10개소의 하나로마트가 신규 가맹점으로 등록되어 사용 편의성도 높아졌다.

고창군, 지역경제 활성화와 군민 생활안정 위해 8973억원 규모의 2차 추경예산안 제출. 1차 추경보다 251억원 증액. 민생회복 소비쿠폰 및 군민활력지원금(1인당 20만원) 포함. 정부 정책과 연계, 지역경제 활력 제고.

조선 최초의 여류 명창 '진채선'을 기리는 '제5회 진채선의 날 기념식'이 9월 1일 전북 고창군 심원면 명창 생가터에서 개최됩니다. 식전 공연, 추모제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고창군, 9월 4일 고창문화의전당에서 동리창극단과 함께 복분자를 소재로 재해석한 극장식 마당놀이 '고창 흥부설(說)전' 공연 예정.

고창군은 27일 오종남 서울대 명예교수를 초청해 ‘슬기로운 노후 독립’ 군민 포럼을 개최했다. 오 교수는 경제적 독립, 건강관리, 사회적 관계 유지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재무설계, 꾸준한 운동과 식습관, 사회적 연결망 유지 등 실천적인 방법을 제시했다. 특히 "돈보다 중요한 것은 사람과의 관계"라며 노후의 행복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모두가 행복한 노후를 맞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전북 고창군, 제62회 전북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 및 제19회 전북특별자치도장애인체육대회 준비 최종 점검 완료. 경기장 시설 정비, 환경 개선, 안전 점검 등을 통해 대회 성공 개최 위한 만반의 준비.

고창군 전통예술체험마을이 개관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고창읍성 서문에 위치한 한옥마을로, 기존 숙박시설에서 전통예술 체험공간으로 용도를 변경하여 무형유산, 명인·명장 체험 등을 제공한다. 8월부터는 '문화살롱' 원데이 클래스도 운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