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군, 13일 고창 꽃정원에서 제1회 고창군수배 전국 청소년 드론축구대회 개최. 전국 16개 청소년 드론축구팀 참가, 리그전 및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 전북특별지치도민 체육대회와 연계, 다채로운 볼거리 제공.

한국농촌지도자 고창군연합회는 2일 고창실내체육관에서 '2025년 한국농촌지도자 고창군연합회 한마음대회'를 개최하여 회원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고 고창 농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비전을 공유했다. 행사에서는 우수회원 표창, 자매결연 도시와의 교류, 장기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고창문화관광재단은 9월부터 코리아둘레길 서해랑길 고창 구간에 '고창 서해랑 마중쉼터' 5곳을 운영한다. 걷기 여행객에게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지역 소상공인과 협력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완주자에게는 한정판 배지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는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자세한 정보는 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고창군이 지역 농협 5곳, 고창식품산업연구원과 고추산업 경쟁력 강화 및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고추 재배 농가 품질 향상, 브랜드 가치 제고, 가공산업 육성, 유통구조 개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특히 2026년 특화품목 6차 산업화사업 공모에 도전하여 고춧가루 가공산업 현대화와 브랜드 육성에 힘쓸 계획이다.

고창군은 2025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1,540필지에 대해 9월 1일부터 22일까지 열람 및 의견 접수를 받는다.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읍·면사무소, 군청, 웹사이트에서 열람 가능하며, 의견 제출은 읍·면사무소 및 군청에 직접 또는 우편, 팩스로 할 수 있다. 접수된 의견은 검증 및 심의를 거쳐 결과를 통지할 예정이다.

고창군, ‘2025년 고창청년ON 인스타그램 챌린지’ 시상식 개최. 청년들이 직접 제작한 고창 관련 콘텐츠를 통해 지역의 매력을 알리고 청년 친화적 도시 이미지 제고.

우리나라 최초 여성 명창 진채선을 기리는 '진채선의 날' 행사가 고창군에서 열렸다. 올해 5회째를 맞은 행사에서는 진채선 선양에 공헌한 인물들에 대한 표창과 함께 새롭게 제정된 '진채선상'의 첫 수상자로 모보경 명창이 선정되었다. 행사는 비조채선의 판소리 창작곡, 채수정 명창의 흥보가, 모보경 명창의 축하공연으로 마무리되었다.

고창군, 9월 ‘고창갯벌 이달의 새’로 멸종위기종 ‘청다리도요사촌’ 선정, 철새 보호 캠페인 진행. 전 세계 500~1,300여 마리만 남은 희귀종으로, 러시아에서 번식 후 동아시아를 거쳐 동남아시아에서 월동. 고창갯벌은 중요한 중간 기착지 역할.

제62회 전북특별자치도 도민체전이 고창군에서 개최됩니다. 8월 30일 패러글라이딩 종목을 시작으로 9월 12일 본격 개막하여 33개 종목 경기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2만여 명의 선수단과 임원진, 응원단이 고창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며, 고창군은 안전하고 즐거운 대회 운영을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전국의 대학부 태권도 최강자를 가리는 '제48회 한국대학태권도연맹회장기 전국 태권도대회'가 9월 4일까지 고창군립체육관에서 개최됩니다. 2000여 명의 선수와 지도자가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품새와 겨루기 부문으로 진행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고창군육아종합지원센터는 28일 '여름밤에 놀(면서) 자(란다)!' 야간행사를 개최하여 관내 영유아와 양육자 80여 명에게 우주만화경 만들기, 모양샌드위치 만들기, 에어바운스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제공했다. 행사는 친환경 실천을 강조하며 텀블러 사용, 개인 용기 지참 등을 권장했으며, 참여자들은 만족감을 표했다. 센터는 앞으로도 가족 친화적인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고창군, 10월 11~12일 세계자연유산 고창갯벌과 운곡습지 유스호스텔 일원에서 ‘고창갯벌 탐조캠프’ 개최. ‘갯벌 섬 탐험’ 주제로 철새 탐조 활동과 생태교육 프로그램 진행. 갯벌 생태계 경험, 암반갯벌 생물 관찰, 사운드스케이프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마련. 참가 신청 9월 8일 오전 10시부터 QR코드 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