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문화도시센터는 27일까지 초등 3~5학년 대상 고창읍성 어린이 탐사 프로그램 '모양해찰단' 참가자를 모집한다. 21일과 28일 두 차례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고창읍성을 오감으로 탐험하고 기록하는 활동으로, 참가 학생들은 탐사 도구를 활용해 읍성 곳곳을 탐험하고 느낀 점을 그림과 글로 남기게 된다. 이 기록은 '고창읍성 가이드북'으로 제작될 예정이다.

고창군보건소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을 맞아 전통시장, 하나로마트, 임시버스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에서 혈압·혈당·콜레스테롤 무료 측정, 전문 상담, 만성질환 합병증 예방 홍보 등의 건강캠페인을 실시했다. 주민들의 혈관 건강 상태 확인 및 생활습관 관리 필요성을 강조하고, 지속적인 건강증진 활동 확대 계획을 밝혔다.

고창군농업기술센터는 농업CEO연합회원 20명을 대상으로 5~6일 충남 보령시에서 선진지 현장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보령시 농업기술센터 방문, 특화 농업 기반시설 견학, 6차산업 활성화 전략, 고창 농산물 홍보, 보령시 농촌융복합산업 성공사례 체험 등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농업인들의 경영 역량 강화와 새로운 농산업 모델 발굴을 지원하고 고창 농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창군, 동학농민혁명 역사적 장소 '손화중 도소터'와 400년 역사 간직한 '충현사 편액' 향토유산으로 지정. 지역 주민 구술, 과학적 분석 통해 역사적 가치 입증. 향후 지속적 발굴 및 보존으로 지역 역사 계승.

고창군보건소는 '제20회 임산부의 날'을 맞아 10월 한 달간 임산부 존중 문화 확산 및 임신·출산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한다. 아빠 임산부 체험복 대여, 임산부 배려 표지 배부, 웰컴키트 증정, 응원 메시지 보드 운영 등 군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임산부를 위한 사회적 분위기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고창군, 주민 참여 국가유산 돌봄 봉사활동 활발히 진행, 흥덕면 흥성동헌에서 제초작업, 마루바닥 닦기 등 환경정비 실시, 3분기 집중 활동기간 운영 및 전북도민체전 대비 쾌적한 환경 조성, 세계유산 도시 고창, 주민과 함께 국가유산 보존 및 문화관광 자원으로 활용

고창군, 전통자원 활용한 청년마을 '원더청년' 프로그램 운영으로 청년 정착 지원 및 지역 활성화 도모. 장 담그기, 자연 체험 등 특화 프로그램 운영 및 안정적 정착 기반 마련. '대한민국 청년친화헌정대상' 종합대상 수상 경력 바탕으로 청년친화도시 실현 노력 지속.

심덕섭 고창군수는 8일 공음면 고구마 수확 현장을 방문해 농가를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고창군은 전북 최대의 고구마 산지로, 약 600여 농가가 1400여㏊에서 고구마를 재배하고 있다. 롯데웰푸드, 스타벅스, CU 등에서 고창 고구마를 활용한 제품을 출시하여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고창군, 교촌마을 '우리동네 살리기사업' 선정으로 97억 투입해 정비 예정. 낡은 주택과 골목길 정비, '새봄 어울림센터' 건립, '청년특화주택' 공급 등으로 주민과 청년이 함께하는 마을로 변신 기대.

고창군 신림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제62회 전북도민체전을 앞두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신림면 소재지와 효감천 주변에서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고창군, '민생회복 소비쿠폰' 1차 신청 마감일(9월 12일) 임박, 군민들에게 기한 내 신청 당부. 9월 3일 기준 지급률 98.7% 달성, 지급액 111억 2천만 원. 취약계층 지원 위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 운영 중. 소비쿠폰 사용기한 11월 30일까지, 고창군 관내 연 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에서 사용 가능. 2차 지원은 9월 22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진행, 1인당 10만 원 추가 지급. '군민활력지원금' 1인당 20만 원 별도 지급 예정.

전북 고창군과 서울 마포구가 자매결연 1주년을 맞아 교류 활성화를 위한 만남을 가졌다. 마포구 방문단은 고창군의 문화유산을 둘러보고, 양 지자체는 복지, 관광, 행정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교류를 확대해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