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군, 추석 맞이 전통시장 활성화 및 지역경제 회복 위한 지원 대책 추진. 셔틀버스 확대 운행, 수산물 구매 온누리상품권 환급, 군민활력지원금·민생회복소비쿠폰·농민수당 지급 등으로 군민과 귀성객의 편리한 명절 장보기와 소비 촉진 지원.

고창군, 700억원 규모 재해예방사업 2건 선정…2030년까지 자연재해위험지역 정비

고창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2025 청소년 문화관광 체험여행' 선정, 담양군서 곤충박물관 견학 및 쿠킹클래스 진행하며 진로 탐색 기회 제공

고창군, 청소년 복지 지원 강화 위해 실무위원회 개최... 학교폭력, 비행, 중독 등 문제 대처 방안 논의 및 맞춤형 지원 강화 방향 모색

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은 지난 11일 고창군 신림면 농업현장을 방문하여 벼멸구 예찰 및 방제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지난해 폭염으로 인한 벼멸구 피해 발생과 올해 고온 현상으로 인한 벼멸구 발생 시기가 빨라짐에 따라 피해 예방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이 청장은 지역 농업 단체 임원들과 간담회를 통해 벼 재배 관련 현장 어려움을 청취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고창군농업기술센터는 벼 병해충 발생 최소화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전북 고창군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280명의 어민에게 총 1억 5150만원의 어민 공익수당을 지급한다. 1인당 지급액은 30만원에서 60만원이며,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고창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된다.

고창군, 제1회 고창군수배 전국 청소년 드론축구대회 성황리에 마무리. 전국 16개 팀 참가, 박진감 넘치는 경기 선보여. 드론 특유의 빠른 기동성과 정교한 조작이 관람객들에게 신선한 재미 선사.

고창군, '2025 세계유산축전' 6개 대표 프로그램 사전예약 9월 30일까지 접수. 고인돌, 갯벌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어린이, 가족 단위 참가자 및 국내외 관광객에게 풍성한 즐길거리 제공 예정. 10월 2일부터 22일까지 고창 고인돌 유적과 갯벌 일원에서 개최.

고창군, 2025년 '청년친화도시' 지정 목표로 청년단체 네트워크 릴레이 간담회 시작. 청년들의 목소리 직접 듣고 정책 반영 위해 '고창군 청년벤처스'와 첫 간담회 개최. 청년 일자리 창출, 주거 및 창업 인프라 구축, 청년 주도 문화·참여 생태계 활성화 등 3대 분야 정책 제안. 고창군은 다양한 청년 단체와의 소통 지속, '청년이 돌아오는 고창' 만들기에 총력.

고창군, 제1회 청년상 수상자 확정…청년기업가 주지은, 봉사 이동일 씨 선정. 주 씨는 지역 농산물 활용 가공식품 사업으로 연 매출 28억 원 달성, 이 씨는 취약계층 지원 및 재해 구호 등 꾸준한 봉사활동 공로 인정. 시상식은 27일 '2025 고창군 청년의 날 기념행사'에서 개최.

고창군은 2025년 3분기 명예읍면장 14명을 새롭게 위촉하고 군정 현안과 정책 방향에 대한 의견 제시, 주민과의 소통을 통해 행정과 군민 사이의 가교 역할을 수행하도록 했다. 위촉된 명예읍면장들은 주민 상담, 의견 수렴, 사업장 방문 등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고창군은 명예읍면장 제도를 통해 주민 참여 행정을 강화하고 생활 밀착형 군정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제62회 전북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가 9월 12일 고창군에서 개막하여 3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1만여 명이 참석한 개막식에는 다채로운 공연과 드론쇼, 불꽃놀이가 펼쳐졌으며, 14개 시·군 선수단은 39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