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군, 2025년 제4차 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 개최... 위기청소년 지원 강화 및 정보지 개선 논의

고창군가족센터가 지역 내 외국인 주민 80명을 대상으로 여수 문화 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외국인 주민들의 지역사회 이해도를 높이고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참가자들은 케이블카 탑승, 아쿠아리움 및 오동도 방문 등을 통해 여수의 역사와 문화를 경험했다. 가족센터는 앞으로도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인 정착과 지역사회 적응을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고창군이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하는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하여 주민들의 고충을 현장에서 직접 청취하고 해결한다. 행정, 소비자 피해, 법률 등 다양한 분야의 상담이 가능하며, 즉각적인 해결 또는 추가 조사를 통해 실질적인 해결을 목표로 한다.

고창군농업기술센터가 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12월부터 내년 2월까지 실시한다. 특히 기후변화에 대응한 고추 재배 기술 교육을 포함하며, 외부 전문가와 내부 강사가 협력하는 이중 강의 체계를 통해 실질적이고 전문적인 교육을 제공한다. 읍면별 특화작목 교육도 병행하여 농가 소득 향상과 지속가능한 농업 기반 마련에 힘쓸 예정이다.

고창 세계유산 고인돌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5년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제'에서 3회 연속 인증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평가는 박물관 운영 전문성과 공공서비스 수준을 검증했으며, 고인돌박물관은 전문적인 연구 활동, 체계적인 유물 관리, 가치 전달 전시 기획 능력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고창군은 앞으로도 고인돌유산의 연구, 전시, 교육을 강화하여 세계유산의 가치를 널리 알릴 계획이다.

오는 27일 고창문화의전당에서 우즈베키스탄 국립교향악단 내한공연이 열린다. 이번 공연은 중앙아시아 최고 수준의 교향악단으로 인정받는 우즈베키스탄 국립교향악단이 선보이는 특별한 무대로, 강민석 교수와 카몰리딘 우린바예프 총장이 지휘를 맡고 테너 오타벡 나지로프와 소프라노 김은혜가 출연하여 클래식의 깊이를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료는 10,000원이며 고창군민 특별 할인도 제공된다.

고창군이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고창스포츠타운에서 제5회 고창선운산배 전국유소년 야구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전국 50개 유소년 야구팀 600여 명이 참가했으며, 선수 가족 1000여 명이 고창에 체류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습니다.

고창군이 동절기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고창군청 일원에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서는 도로살얼음 주의, 눈 올 때 감속 운전, 속도 준수 등 겨울철 안전 수칙을 집중 홍보하고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계도 활동을 병행했다.

고창군이 '군민활력지원금'과 '민생회복 소비쿠폰'의 사용 마감일이 11월 30일로 다가옴에 따라, 미사용 군민들에게 기한 내 사용을 당부했다. 현재 군민활력지원금은 92%, 소비쿠폰은 96.4%가 사용되었으며, 군은 홍보와 현장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 군민활력지원금은 도박·사행성 업종 제외 모든 관내 사업장에서, 소비쿠폰은 연 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에서 사용 가능하며, 하나로마트에서도 사용처가 확대되었다. 잔액 확인 방법도 안내하며, 군은 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심덕섭 고창군수가 헝가리 타타시에서 열리는 '제4회 람사르 습지도시 시장단 회의'에 참석하여 주민 주도형 습지 관리 사례를 발표하고 습지도시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고창전통시장이 '3도 자매결연 전통시장 한마음축제'에서 노래자랑 최우수상과 축제 대상(종합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전통시장 간 교류와 상생의 장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었다. 고창전통시장은 지역 특산품 홍보 및 판매, 노래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하여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었으며, 상인회는 앞으로도 시장 간 협력을 강화하여 전통시장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

고창군이 부산 유기농·친환경 귀농귀촌 박람회에 참가하여 친환경 농업 기반과 귀농귀촌 지원 정책을 홍보하고, 예비 귀농귀촌인에게 맞춤형 상담과 고창의 특산물 및 농촌체험 프로그램을 안내했다. 특히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 영농기술 교육, 귀농귀촌 정착 지원사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했으며, 앞으로도 도시민 유치 홍보와 정착 지원 사업을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