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군(군수 심덕섭)이 2023년 전라북도 자원순환 추진실적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전라북도에서는 매년 자원 재활용 촉진 등을 위해 14개 시·군을 대상으로 청소행정, 폐기물처리, 자원재활용, 역점시책의 4개 부문에 대하여 종합적인 평가를 통해 우수기관을 선정하고 있으며, 고창군은 이러한 평가에서 작년 최우수기관 선정에 이어 올해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특히 고창군은 14개 지표 중 8개 지표(예산집행, 분리배출 환경개선, 위해 환경 개선, 폐기물 발생 억제, 영농폐기물 수거, 생활용품 재활용 촉진, 재활용률 제고 노력, 지도점검)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으며, 도지사 기관표창과 함께 400만원의 시상금을 받게 됐다. 올해 고창군은 군민 참여를 통한 국토대청결운동을 추진하며 내 집·상가 앞의 자발적인 청소 참여를 이끌고, ‘제50회 고창모양성제’에서는 1회용품 없는 축제를 운영하며 자원순환을 실현하기 위하여 노력했다. 강필구 고창군청 환경위생과장은 “군민...

고창군(군수 심덕섭)보건소가 건강한 겨울나기를 위해 독거노인, 만성질환자, 경제적 취약계층 등 1500여 가구를 대상으로 내년 2월까지 한파대비 방문건강관리를 강화한다고 12일 밝혔다. 방문건강관리 전문인력 42명이 의료서비스 이용이 어려운 취약계층 가구에 방한용품(보온용 목도리, 덧신)을 제공한다. 경로당을 방문해 한파시 유의할 건강수칙 준수사항을 홍보하고 혈압, 혈당 등 기초검사를 통해 건강상태 모니터링을 실시한다. 겨울철 추운날씨에 한랭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실내에서는 적정온도(18~20℃)를 유지하고 가벼운 실내운동, 적절한 수분섭취와 균형잡힌 식사를 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한파 주의보‧특보 발령 시에는 가급적 야외활동을 자제하며 외출 시에는 체온유지를 위해 가벼운 옷을 여러 벌 겹쳐 입는 것을 알리고 있다. 이소영 고창군 보건소 건강증진과장은 “최근 급격히 기온이 떨어지면서 독거노인과 만성질환자,경제적 취약계층 등에 대한 관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추위에 취약한 ...

고창군(군수 심덕섭)이 전년도 대비 음식물류 폐기물을 크게 줄인 지역 내 공동주택 5곳을 선정하고 인센티브를 제공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음식물류폐기물 감량 경진대회 평가 결과 “우수 공동주택”에는 아르테아파트, 성산현대아파트, 장산빌라, 우일아파트, 미영아파트 5곳이 선정됐다. 오는 12월 12일부터 31일까지 공동주택별로 최대 21일간의 수수료 감면 및 20만 원 상당의 물품이 제공된다. 음식물류폐기물 발생억제 인센티브제는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 대책의 일환으로 시행됐다. 감량 경진대회 참가 신청을 한 관내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전년도와 비교해 감량실적이 우수한 곳에 인센티브를 수여하는 제도이다. 평가는 한국환경공단에서 운영하는 음식물쓰레기관리시스템의 배출량을 기준으로 작년 대비 배출량을 분석해 감량 우수 공동주택을 선정했다. 공동주택에 사용되는 RFID 기반 종량제는 음식물쓰레기를 버리면 그 배출량을 세대별로 자동 계량해 배출자 부담원칙에 따라 버린 만큼만 수수료를 부과하...

고창군(군수 심덕섭)은 전국 161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환경부 주관 ‘2023년도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실태점검’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환경부는 전국 지자체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실태점검을 통해 경쟁력 있는 하수도 시스템을 구축하고 운영관리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매년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전국 지자체 총인구를 4개 그룹으로 분류해 하수도 운영·관리·정책 등 3개 분야, 32개 세부항목에 따라 1차 서류평가와 2차 심의위원회 평가를 거쳐 고창군은 우수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고창군은 하수처리시설의 지속적인 시설개선과 안정적인 운영을 통해 수질관리와 악취저감 분야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상하수도사업소 전 직원들과 관리대행사가 고생한 결과다”며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에 걸맞게 앞으로도 하수도 에너지 절감사업, 악취 저감사업 등 지속적인 하수도 시설개선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창군(군수 심덕섭)이 식중독 예방, 부정·불량식품 근절 등 식품위생 향상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2023년 식품안전관리’ 전라북도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고창군은 ‘2023 세계유산도시 고창 방문의 해’를 맞이해 관내 위생업소를 대상으로 ‘깨끗하게, 유별나게’ 청결운동을 펼쳤다. 식품안전관리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집단급식소 컨설팅,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 관광지 주변 음식점등 업소를 중점관리하고 식중독 안전검사를 실시했다. 특히, 청보리밭 축제, 모양성제 등 축제 기간 내 소비자식품감시원을 상시배치하고 위생점검을 실시해 축제 내 식중독이 발생하지 않은 모범적인 사례를 만들었다. 강필구 고창군 환경위생과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식품 안전관리로 군민이 안심할 수 있는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고창군(군수 심덕섭)이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3년 전국 농업기술센터 농기계임대사업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고창군은 이번 평가에서 임대사업 성과 및 정부정책사업 참여, 조직원 업무능력 등 3개 분야에서 높은 득점을 획득함으로써 6년연속 최고등급인 A등급을 받게 되었다. 이에 따른 상사업비로 고창군은 오는 2024년 농기계임대사업 관련 총 2억 3000만 원의 국·도비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현재 고창군 농기계임대사업소는 4개소로 총 98종 1,014대를 보유하고 있으며 금년 11월 기준 농기계 8580대를 임대, 배달서비스는 1610대를 무료로 진행했으며 수확철 주말근무를 실시해 전년대비 임대실적은 14%증가했다. 군은 농업인 경영부담 완화를 위해 농가의 농촌일손 부족에 조금이라도 보탬을 드리고자 농기계임대료를 12월까지 50% 인하하고 있다. 고창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수확철 일손부족 현상을 해소하고 농가 경영비 절감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고창군(군수 심덕섭)이 12월1일부터 오는 12월25일까지 고창사랑상품권 구매한도를 1인당 50만 원에서 100만 원까지 상향해 10% 할인판매를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구매 한도 확대는 연말 나눔과 상생을 위한 눈꽃 동행축제와 글로벌 경기 불황 속에서도 소상공인들이 희망을 잃지 않기 위해 군민 생활안정, 소상공인 매출 증대로 지역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조치다. 군은 상품권 판매대행점 부정유통(본인 외 판매 등) 현장점검과 함께 상품권 관리시스템을 통한 구매·환전 이력 등을 상시모니터링해, 부정유통 의심 가맹점이나 환전과다 대상 업소등에 대한 현장점검 등 부정유통 단속도 엄중히 진행할 방침이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발행된 고창사랑상품권은 시행 5년차에 접어들면서 가맹점이 2900개소에 이르며, 명실공히 군민들의 소비생활의 중심 매체로 자리 잡았다고 할 수 있다. 연중 상시10% 할인판매로 342억 원을 판매해 10월까지 고창사랑상품권 총 669억 원을 판매해 ...

고창군(군수 심덕섭)이 내년 농산물 상품화 기반구축사업 공모에 선정돼 총 18억4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민선 8기 “고루 잘사는 풍요로운 농어촌”을 만들기 위한 공약사업 이행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통합마케팅 참여조직을 대상으로 농산물유통센터(APC)의 기능을 보완하는 사업과 소규모 상품화 시설구축 등을 지원한다. 이번 공모를 통해 고창군 농산물종합유통센터 내 저온저장고 신축, 선운산농협 멜론 선별장 개보수 및 집하장 신축, 대성농협 땅콩가공시설 보완 및 생산라인 설치, 해리농협 양파선별기 증축 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할 수 있게 됐다. 수확기 이전에 사업을 마무리해 고추, 멜론, 땅콩, 양파를 상품화하고 고품질로 유통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농산물 상품화 기반구축사업으로 선정된 4개소의 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해 고창군 농산물이 전국 소비자들에게 인정받고 제값 받을 수 있는 유통체계가 마련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

고창군(군수 심덕섭)은 2023년 기본형 공익직접지불사업 직불금(이하 공익직불금)을 29일부터 지급한다고 밝혔다. 지급대상은 1만3072농가이며 지급액은 총 372억원 규모이다. 올해 시행 4년차인 ‘기본형 공익직불제’는 농업활동을 통해 환경보전, 농촌유지, 식품안전 등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 등의 소득안정 도모를 위해 일정 자격을 갖추고 준수사항을 이행하는 농업인 등에게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올해부터는 기본형 공익직불금 지급대상 농지 요건 중 2017~2019년 3년 중 1회 이상 쌀·밭·조건불리직불금을 정당하게 지급받은 농지여야 한다는 법률조항이 삭제돼 지난해 대비해 1,100여농가, 12억 원이 증가했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생산비 상승과 여름철 호우 피해 등으로 농업 소득이 감소한 어려운 시기에 현장을 지키는 농업인들이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고창군(군수 심덕섭)농업기술센터가 지난 21일 고창군장애인복지관, 정신건강복지센터 등 사회서비스 유관기관 8개소와 치유농업 활성화를 위한 워크숍을 추진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을 통해 올해 사회서비스 기관과 진행한 치유농업 유관기관 연계 치유프로그램 활성화 사업 평가, 치유프로그램 사례발표, 담당자 간 업무 공유를 통한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자 했다. 치유프로그램 사례발표에 나선 김란 고창군장애인주간보호시설 팀장은 “작년에 업무협약을 기점으로 올해 고창군농업기술센터와 치유농업 사업을 추진하면서 이용인들에게 치유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어서 좋았고 앞으로도 치유농업을 통한 장애인 복지증진에 힘쓰고 싶다”라고 말했다. 치유농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 공유를 통해 치유농업의 필요성과 더불어 치유프로그램 운영 후 기관 이용자들의 긍정적 변화 사례, 사회서비스와 연계한 치유농업의 발전방안과 방향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현행열 고창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치유농업을 복지사업과 ...

고창군(군수 심덕섭)농업기술센터가 관내 청년농업인 50여 명을 대상으로 농업경영과 창업에 필요한 농업법인 설립 절차, 농업관련 세법, 회계 등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청년농업인들이 농업현장에서 겪는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사례위주의 교육이 이뤄졌다. 청년농업인들이 농업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현장에서 가장 어려워하고 필요한 부분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다. 또한, 법인설립 유형에 따른 법인 선택, 설립 절차에 대한 교육도 진행됐다. 농업법인의 경우 자체적으로 판로를 개척해 품질에 따라 유통채널을 다양화 할 수 있어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다. 자체 플랫폼을 만들어 품질 관리, 브랜드 개발 등 농업을 본격적으로 준비하는 청년농업인의 경우 유리한 점이 많다. 또한 최근 농업분야 세법이 개정되면서 세제 혜택 등 변경된 부분에 대해 인지하고 농업경영에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현행열 고창군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청년농업인들이 현장에 필요한 다양한 경영교육을 배...

고창(군수 심덕섭)지역자활센터와 고창군농업기술센터가 ‘농산물의 안정적인 생산·수확’ 등 저소득 자립 경제 능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두 기관이 상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저소득층의 경제적 발전을 도모하고, 농산물의 안정적인 생산 및 품질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협약서 주요내용은 농산물 원료 재배 기술 및 농식품 가공 교육, 기술개발 협력 도모 등을 담고 있다. 고창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자활사업 참여주민들의 자립 및 경제적 자활 향상에 기여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 고창군 지역 특성을 활용해 실정에 맞는 재배 기술 교육, 농식품 가공 이용 기술 협력 등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