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군 성내면주민자치위원회, 연말 맞아 어려운 이웃 위해 성금 100만원 기탁. 매년 지속적인 이웃돕기 성금 기탁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 활동에 앞장서.

고창군 도시재생지원센터, 전북특별자치도 도시재생 성과공유 네트워크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전북자치도 도지사상 수상. 모양성마을 및 옛도심지역 도시재생 뉴딜사업 추진, 주민 주도 사업 운영 지원 강화.

고창군생활개선회, 지역 경로당에 직접 만든 빵 900여 개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 실천. 매년 김장김치, 쌀 등 기부하며 꾸준히 봉사활동 진행.

고창군은 19일 무장면사무소와 갯벌체험센터에서 민방위 경보시설 표본점검 및 현장교육을 실시, 경보시설 작동 상태와 담당자의 비상 대응 요령을 점검하고 교육했다.

고창군 습지도시 지역관리위원회가 2024년 하반기 회의를 개최하여 올해 사업 실적 보고와 내년도 사업 추진 계획 등을 논의했다. 특히 세계습지의날 캠페인, 습지생태조사단 운영, 습지도시 브랜드 인증 및 홍보 활동 등이 중점적으로 논의되었으며, 운곡습지 생태여행, 논습지 복원, 습지 교란식물 제거 등 다양한 습지 보전활동 및 생태교육, 대중인식 증진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전북 고창군 성송면에 365일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한 대형벽화가 조성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성송면의 상징인 땅콩, 농악, 성송고산, 소나무 '만나서 반갑송'을 활용하여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연출한 이 벽화는 방문객들에게 즐거운 경험을 선사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창군보건소, 중앙부처 및 전북도 평가에서 6관왕 달성! 치매안심센터 운영, 감염병 대응 등에서 탁월한 성과 인정받아.

고창군 추모의집은 1월부터 유가족 신청 시 밀폐형 봉안함을 투시형으로 교체 지원한다. 2만원 자부담으로 유골함 확인이 가능해지며, 고인과 유족의 심리적 거리를 좁힐 것으로 기대된다. 화장문화 확산에 따라 1억원을 투입해 투시형 봉안함 1250기를 추가 설치하고 부부단도 운영한다. 쾌적한 추모환경 조성을 위해 냉난방기 설치, 바닥타일 및 조명 교체 등 리모델링도 진행 중이다.

고창군이 2024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1등급을 달성, 전북 지자체 중 유일하게 1등급을 받았다. 민선8기 '청렴 고창'을 목표로 부패 취약 분야 개선, 외부 청렴체감도 향상, 공공기관 채용 투명성 강화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인 결과이다.

고창군 성내면은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사업으로 '걷고 싶은 길'을 조성했다. 에메랄드 그린, 골든스마라그 등을 심어 녹지 공간을 조성하고, 동림저수지를 주제로 한 벽화길을 만들어 주민들에게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

고창군, 지역자율방재단 66명 대상 심폐소생술 등 재난 대응 직무능력강화 교육 실시. 심정지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 능력 향상 및 지역사회 재난대응 역량 강화 기대.

고창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서해안철도 국가계획 반영'을 위한 범군민 서명운동에 참여하여 3400여 명의 서명을 확보, 고창군에 전달했다. 협의체 위원 500여 명은 서명운동 취지를 알리고 주민 참여를 독려했다. 고창군은 지역 발전을 위한 협의체의 노력에 감사를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