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군 무장면 안전협의체는 한파 취약계층에게 응급구호키트를 전달하고 서해안철도 국가계획 반영 촉구 서명운동에 동참했다. 2024년 읍면동 스마트 복지안전 서비스 개선모델 개발 지원사업으로 구성된 안전협의체는 계절별 취약계층 예찰, 환경정화, 재난위험지역 사전점검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안전취약지역에 CCTV를 설치하여 범죄예방에도 힘쓰고 있다.

(재)고창식품산업연구원 농식품가공센터가 고창 복분자즙 등 4개 제품에 대해 한국할랄인증원(KHA)의 할랄 인증을 획득했다. 이는 20억 명 규모의 무슬림 인구와 4300조원 규모의 할랄 식품 시장 진출을 위한 중요한 발판으로, 고창 지역 농가와 기업의 원재료를 사용한 위탁 생산 제품들이 인증을 받아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향후 지역 기업의 수출 요구에 따라 인증 제품을 확대하고, 국내 제품의 해외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가교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다.

고창군, 2024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전북 최우수기관 선정! 지역업체 수주 확대, 건설자재 우선 사용 등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노력 인정받아.

고창군은 2025년 신규 사업으로 여성농업인 360명을 대상으로 특수건강검진 비용의 90%(22만원 중 19만8천원)를 지원한다. 검진 대상은 1955년 1월 1일부터 1974년 12월 31일 사이 출생한 51세~70세 여성 농업인 중 홀수년도 출생자이며, 근골격계, 심혈관계, 골절·손상 위험도, 폐활량, 농약중독 등 5개 영역 10개 항목과 4개 항목의 예방교육을 포함한다. 신청은 2025년 1월 8일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가능하다.

고창군가족센터와 상하농원은 다문화가족 및 외국인 근로자 100여 명을 초청하여 전통 김치 담그기 체험과 바비큐 파티를 포함한 송년 행사를 진행했다. 이 행사는 진암사회복지재단의 후원으로 이루어졌으며, 재단은 향후에도 고창군 다문화가족 지원을 약속했다. 고창군가족센터는 외국인 주민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고창군 상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3일 구시포 해수욕장에서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하여 해양쓰레기, 플라스틱 등을 수거하고 환경보호 의식을 높였다.

고창군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유입 차단을 위해 긴급 방역대책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거점소독시설 소독실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가금 농가 전담 공무원 예찰, 방역취약 농가 점검 등 방역 활동을 강화하고 있으며, 거점소독시설 운영, 소독자원 총동원, 소독약품 및 생석회 공급 등을 통해 AI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전북 고창군 신활력산업단지에 에너지저장장치 소재기업 ㈜손오공머티리얼즈, 반도체 소재기업 ㈜지텍, 전기·전자부품 제조업체 대경에이티(주) 3곳이 총 1900억원 규모 투자를 진행한다. 이로써 고창 신활력산단은 최첨단 산단으로 도약할 전망이다.

고창군육아종합지원센터는 관내 영유아 가족 100여 명을 대상으로 '산타 페스티벌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크리스마스 케이크 만들기, 아크릴 무드등 만들기, 아이뜰 체험 놀이터, 고장난 장난감 수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되었다.

고창군, 내년 2월 5일까지 후계농업경영인 및 청년후계농 영농정착 지원사업 대상자 모집. 청년후계농에게 최대 3년간 영농정착금 지원, 후계농업경영인에게는 육성자금, 교육, 컨설팅 등 지원. 신청은 농림사업정보시스템(agrix.go.kr)에서 온라인으로 가능.

고창군은 '2024년 글로벌 체험 및 벤치마킹 해외연수 성과보고회'를 개최하여 5개 팀 60명의 공직자가 유럽, 아시아 등에서 진행한 연수 결과를 발표하고 군정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고창군이 2024년 하반기 적극 행정 우수공무원 5명을 선발, 최우수 1명, 우수 2명, 장려 2명에게 군수표창과 인센티브를 수여했다. 이들은 예산 절감, 농가 피해보전, 독립운동가 발굴, 폭염 대응, 축제 성공 개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적인 행정으로 성과를 창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