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군, 중앙로와 성산2길 보행환경 개선 사업 선정으로 60억원 투입, 안전하고 걷기 편한 거리 조성 예정... 터미널부터 군청, 고창고까지 연결되는 주요 도로의 보행환경 개선으로 유동인구 안전 확보 및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기고] 변함없는 거대한 역사의 증거, ‘고창 고인돌’ 새로운 미래를 열다](https://www.newsro.kr/wp-content/uploads/2025/01/25400_2.jpg)
고창군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고인돌 유적의 보존과 활용을 위해 정밀실측사업, 3D 입체영상 제작, 선사마을 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을 추진하고 있다. 세계유산 등재 25주년을 맞아 국립완주문화재연구소와 MOU를 체결하고 범국가 차원의 조사연구를 진행 중이며, 말레이시아 믈라카와 조지타운, 영국 스톤헨지 등 선진 사례를 연구하여 고창형 관광사업 발굴 및 국내외 홍보를 통해 세계적인 위상을 높일 계획이다.

고창군 고창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지사협)는 16일 2025년 제1차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신규 위원 위촉, 2024년 사업 실적 공유, 2025년 특화사업 계획 등을 논의했다. 2025년에는 '빵 굽기 체험', '사랑의 삼계탕 경로잔치', '김장김치 나눔' 등 취약계층과 지사협 위원이 함께 참여하는 체험형 사업에 집중할 계획이다.

고창군 신림면 새마을협의회는 16일 연시 총회를 개최하고 서해안 철도 국가계획 반영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2024년 사업으로 환경 정화 활동 확대, 지역사회 봉사활동 강화 등을 논의하며 지역 발전에 힘쓸 것을 다짐했다.

고창군 심원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5년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하여 2024년 사업 결과 보고 및 2025년 특화사업 선정을 논의했다. 협의체는 어려운 이웃 발굴 및 지원을 위해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재능기부에 감사를 표하며, 지역주민을 위한 복지서비스 향상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고창 출신 조선 최초 여류국창 진채선 선양을 위한 '진채선 기념사업회'가 제2기 임원진을 구성하고, 선양사업 발전과 생가 조사 용역 추진 계획을 밝혔다.

고창군, 람사르습지도시 사업 일환으로 2월 4일부터 27일까지 식물 및 곤충 관련 모니터링 교육 실시. 7회 이상 참석 시 수료증 발급 및 생태자원 모니터링 참여 기회 제공.

고창군은 2025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확대를 위해 17일 간담회를 개최했다. 2025년에는 154억원의 예산으로 3741개의 노인 일자리를 확보하여 어르신들의 노후 여가 및 경제활동 참여를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읍·면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직무능력 강화 교육도 실시했다.

고창군은 심원하전지구 등 5개 지구에 대한 지적재조사 사업 추진을 위해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 대상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사업 필요성, 실시계획, 경계 결정 기준 등을 안내하고 주민 2/3 이상 동의를 얻어 지구 지정을 추진 중이다. 지적재조사를 통해 경계분쟁 해소, 맹지 해소, 토지 가치 상승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

고창군, 설 전 사회복지 종사자 1700여 명에게 활력수당 1억 3천만 원 지급. 민선 8기 심덕섭 군수의 공약사업으로, 요양보호사, 생활지원사 등 반일제 근무자까지 확대 지원.

고창군농업기술센터는 친환경 농업 활성화와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2월 7일까지 유기농업기능사 자격증 교육생을 모집한다. 2월 18일부터 4월 22일까지 총 16회에 걸쳐 토양 관리, 병해충 방제, 작물 재배 등 유기농업 관련 교육을 진행하며, 필기와 실습 교육을 통해 자격증 취득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지속 가능한 농업 실현과 유기농업 확대를 도모하고, 농업의 부가가치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창군, 4월까지 영농부산물 파쇄작업 지원…산불 예방, 미세먼지 저감, 토양비옥도 증진 '1석 3조' 효과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