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군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는 지역 정착 수료생들의 어려움 해결을 위해 '찾아가는 면담'을 진행했다. 수료생들은 주거, 농지 확보, 지역 주민과의 관계, 농업 기술 등 정착 초기 어려움을 토로했고, 귀농귀촌협의회는 경험담을 공유하며 지원했다. 농업기술센터는 실질적인 지원 정책 마련을 약속했다.

고창군, 최대 200만원 지원하는 '2025 고창군 청년 네트워크 동아리 지원사업' 참여 동아리 모집(~2/14). 고창 거주·활동 5인 이상 청년 동아리 대상, 동아리 구성원 40% 이상 고창군 주민등록 청년 필수. 지원금은 교류, 취·창업, 문화예술 활동 등에 사용 가능. 고창군 홈페이지 통해 신청서, 활동·예산 계획서 제출. 심사 거쳐 5개 팀 선정 예정.

고창군, 아열대 고소득 작물로 '애플망고' 육성… 묘목·보온자재 지원 및 유통업체 MOU 체결

심덕섭 고창군수가 2036 하계올림픽 전북 유치 기원 ‘GBCH 챌린지’에 동참, 전북의 체육 역사와 문화적 강점을 강조하며 올림픽 유치에 대한 기대감을 표명했습니다.

고창군은 28일 대설 대비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상습 결빙구간 제설작업, 마을안길 및 이면도로 특별점검 등 선제적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군민들에게 내 집 앞 눈 치우기, 비닐하우스 등 2차 피해방지 위한 조치를 당부하고, 노약자 등 한파 취약계층 안부 확인 등 인명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을 지시했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설 연휴 첫날인 25일 고창 고인돌 휴게소에서 귀성객들에게 떡국떡을 나눠주며 제3회 고창벚꽃축제(4월 4~6일)와 고창사랑기부제를 홍보했다. 설 연휴 기간 고창읍성, 동리시네마는 정상 운영되며, 고인돌박물관은 27일과 설 당일 휴관한다. 상하농원에서는 연휴 기간 전통놀이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된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설 연휴 첫날인 25일 고창 고인돌 휴게소에서 귀성객들에게 떡국떡을 나눠주며 제3회 고창벚꽃축제(4월 4~6일)와 고창사랑기부제를 홍보했다. 설 연휴 기간 고창읍성, 동리시네마는 정상 운영되며, 고인돌박물관은 27일과 설 당일 휴관한다. 상하농원에서는 연휴 기간 전통놀이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된다.

고창군은 24일 겨울철 대설·한파·강풍 대응 개선방안 대책회의를 열고 대설 취약 분야 예찰 강화, 취약계층 안부 확인, 마을안길 제설 등의 대책을 논의했다. 특히 민간 협력을 강조하며 설 연휴 대설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고창군, 설 연휴 맞아 생태복원지 환경정비 나서… 쾌적한 환경 조성으로 ‘생태복원 1번지’ 목표

고창문화관광재단, 2025년 '고창한밤' 여행경비 지원사업 확대 운영. 2~11월 여행객 대상 경비 지원, 2개월 단위 사전 모집. 출향인 대상 특별 이벤트 예정.

고창식품산업연구원은 정책·이슈브리핑을 통해 고창군 생활인구가 2023년 약 24만 명에서 2024년 2분기 31만 명으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연구원은 고창군을 관광객과 외국인이 많은 관광도시형으로 분류하고, 생활인구 확대를 위해 지역 전략산업 학과 유치 및 인재 양성, 영농형 태양광발전단지 및 RE100산업단지 조성, 고창 세계유산자원 활용 콘텐츠 개발, 지방소멸대응기금 성공사례 벤치마킹 등을 제안했다.

고창군도서관, ‘도전! 책 읽기’ 사업 운영… ‘올해의 다독왕’, ‘책 읽는 가족’ 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