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군, 제4회 고창고인돌배 전국 유소년야구대회 개최... 전국 40개팀 500여 명 참가,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고창군, 2025년 공공산림가꾸기 사업 시작... 숲 건강성 유지 및 지역 주민 일자리 제공

(사)고창군자원봉사센터가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주관 ‘지역활력 스케일업(Scale-up) 프로젝트’에 2년 연속 선정, 빈집정비를 통해 지역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문화도시센터, 공동체지원센터, 전북대학교와 협력하여 빈집 수리 및 공동공간 정비를 추진하고, ‘민・관・군 실무협의체’를 구성하여 지속적인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고창군 죽도항, 91억원 규모 어촌뉴딜 300사업 완료. 선착장, 어항시설 정비와 둘레길, 갯벌전망대 등 관광 인프라 개선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고창군수, 관내 경로당 20곳 순회 방문... 어르신 안전 점검 및 노인복지 지원정책 설명

고창군은 3.1운동 106주년을 맞아 동리국악당에서 기념식을 개최하고 순국선열들의 독립정신을 기렸다. 심덕섭 군수는 기념사에서 독립유공자와 유족에게 존경을 표하며, 3.1운동의 의미를 되새기고 선열들의 위업을 기리기 위해 다양한 보훈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고창군 고창읍은 26~27일 신임 이장 63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이장의 역할 이해와 직무 수행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고창읍 주민행복센터 각 팀의 사업 설명과 이장의 역할 안내 등으로 진행되었다.

고창군 해리면은 27일 제설봉사단 간담회를 열고 봉사단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지난 겨울철 제설작업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효율적인 제설작업 방안을 논의했다.

고창군, 청년 자립 지원 위해 '전북청년 함께 두배적금' 사업 확대 시행. 3월 4일부터 17일까지 온라인 접수. 매월 10만원 적립 시 2년 만기 후 최대 500만원 수령 가능. 지원 대상 30명으로 확대.

고창군은 25일 성송면 이장회의에서 '청년스마트팜단지 조성사업' 추진 현황을 보고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했다. 165억원 예산이 투입되는 스마트팜단지는 성송면 판정리 일원에 4만9775㎡ 규모로 조성되며, 2025년 말 완공 예정이다. 청년 농업인들은 임대를 통해 스마트팜 운영에 참여할 수 있다.

고창군은 3.1운동 106주년을 맞아 동리국악당에서 기념식을 개최하고 순국선열들의 독립정신을 기렸다. 심덕섭 군수는 기념사에서 독립유공자와 유족에게 존경을 표하며, 3.1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겼다. 고창군은 읍·면 주요 도로변에 태극기를 게양하고 다양한 보훈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고창군 고창읍은 26~27일 신임 이장 63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이장의 역할 이해와 직무 수행 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고창읍 주민행복센터 각 팀의 사업 설명과 이장의 역할 안내 등으로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