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노인복지관, 300명 어르신 대상 2025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 개최. 공공시설, 학교, 보육시설 등 다양한 분야에서 6개 사업 운영 예정. 고창군, 안전한 노인일자리 환경 조성 및 노인복지 증진에 힘쓸 것.

고창군 심원면 궁산마을의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궁산권역 거점개발사업'이 완료되어, 궁산경로당 신축, 노후 시설 정비, 수변데크길 조성 등이 이루어졌다. 이를 통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마을 활성화, 소득 증대가 기대된다.

고창군, 정신건강 증진 위해 전문심리상담 서비스 제공. '2025년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으로 120일간 8회의 1:1 대면 심리상담 이용권 제공. 자립준비청년 등 취약계층은 본인부담금 면제. 주민행복센터 방문 및 복지로 온라인 신청 가능.

고창군 대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2일 지역 초등학교 입학생 4명에게 입학축하금 15만원씩(총 60만원)을 전달했다. 이 사업은 지난해부터 시작된 대산 지사협 특화사업으로, 입학생들의 학용품 구입 비용을 지원하여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자 한다.

고창군은 10일과 12일 양일간 생태관광 활동가와 해설사 20여 명을 대상으로 운곡람사르습지와 고창읍성 등에서 전북 (삼)천리길 교육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전문가 강의를 듣고, 천리길 코스를 직접 탐방하며 탐방객 가이드 역할 수행을 위한 역량을 강화했다. 고창군은 운곡습지생태길 2개 코스와 고창읍성길 1개 코스 등 3개의 천리길 코스를 통해 지역의 생태, 문화, 역사 자원을 탐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고창군은 스마트팜단지 운영 활성화를 위해 스마트팜단지운영위원회를 출범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 위원회는 청년농업인 유입 및 지역 정착 지원, 스마트팜단지 관리 효율화를 위한 심의 및 자문 역할을 수행한다. 165억원 예산이 투입된 고창군 스마트팜단지는 2025년 말 완공 예정이며, 청년농업인들에게 스마트팜 도전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고창군은 12일 농업인회관에서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창농촌개발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 농업리더, 수박·멜론, 복분자, AI스마트농업, 음료베리에이션 등 5개 과정으로 구성된 이번 교육은 3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되며, 농업 트렌드를 선도할 전문 농업인 육성을 목표로 한다. 고창농촌개발대학은 2005년부터 현재까지 2,800여 명의 졸업생을 배출하며 지역 농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고창군, 전국 최대 규모인 2600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 입국 시작. 베트남 재입국 근로자 200여 명을 시작으로 3월 중 1500명 등 순차적 입국 예정. 일손 부족 해소, 농산물 생산 안정,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전문관 채용, 통역 지원, 무료 건강검진 등 지원 정책 강화.

고창군은 11일 어르신 인권 향상을 위한 노인의료복지시설 인권지킴이 발대식을 개최하고, 10명의 인권지킴이를 위촉했다. 인권지킴이는 월 1회 시설을 방문하여 모니터링 및 상담 활동을 진행하며, 전북특별자치도서부노인보호전문기관과 업무협약을 통해 전문적인 교육 및 지원을 받는다. 고창군은 어르신 인권 향상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약속했다.

고창군, 공공임대아파트 입주자 대상 임대보증금 무이자 융자 지원 저소득층, 신혼부부, 청년 대상 최대 5000만원 지원, 최장 10년까지 연장 가능 주거 환경 개선, 정주 여건 개선 및 출산율 증가 기대

고창군, 2025년 지방세정 종합실적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군 선정! 전북특별자치도 주관 평가에서 지방세수 실적 및 세정운영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특별조정교부금 1100만원 확보.

고창문화도시센터는 12일 오후 3시 '2025 고창 문화도시 조성사업 설명회'를 개최하여 2024년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2025년 사업 계획 및 주민 참여 확대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