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진군이 제54회 강진청자축제 기간 동안 '쌀귀리 홍보관'을 운영하며 강진 쌀귀리의 우수성을 알리고 판로를 확대한다. 홍보관에서는 쌀귀리 원료곡과 함께 셰이크, 스낵류, 고추장, 맥주 등 31가지 가공제품을 선보이며, 현장 구매 및 온라인 쇼핑몰 '초록믿음'을 통한 구매를 지원한다. 또한, 축제 기간 중 '초록믿음' 구매 고객 대상 특별 이벤트도 진행된다.

강진군이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발대식을 옴천면을 시작으로 11개 읍·면에서 순차적으로 개최하며 안전하고 활기찬 사업 출발을 알렸다. 이번 발대식은 참여 어르신들의 직무 및 안전 교육을 강화하고, 안전 퍼포먼스를 통해 안전 수칙 체득을 도왔다. 강진군수는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와 지역사회 기여를 강조하며 안전한 일자리 지원을 약속했다.

강진군이 2026년 동계 전지훈련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현재까지 122개 팀, 2,768명의 선수단이 훈련을 마쳤으며, 13개 팀, 200여 명이 추가 훈련 중이다. 체류형 전지훈련 구조 정착으로 숙박, 음식점, 전통시장 등 지역 상권 전반에 약 31억 원의 소비 효과가 발생했으며, 향후 총 340개 팀, 5,909명의 선수단 유치를 통해 약 53억 원의 경제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강진군은 경기장 관리, 기상 상황 대비, '강진 반값여행' 홍보 등을 통해 전지훈련 운영의 완성도를 높이고 스포츠를 통한 생활인구 유입 및 지역경제 활성화 전략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광양시 금호동이 2026년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 22명을 대상으로 안전 및 활동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업 운영 방안, 활동 시 유의사항, 혹한기 피해 예방법, 안전사고 예방 등에 중점을 두었으며, 참여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광양시 광영동에서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발대식을 개최하고, 참여 어르신 104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하며 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이번 사업은 지역 환경 개선 및 생활 밀착형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생활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한다.

광양시가족센터는 2026년 다문화가족 지원사업 설명회를 2월 6일 개최하며, 사업 소개와 함께 설 명절맞이 보자기 아트공예 및 윷놀이 행사도 진행한다. 다문화가족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센터 SNS 또는 전화로 문의할 수 있다.

대한민국 대표 봄 축제인 제25회 광양매화축제가 3월 13일부터 열흘간 광양매화마을에서 개최된다. 올해 축제는 '매화, 사계절 꺼지지 않는 빛 속에서 피어나다'를 주제로 미디어아트, 전통예술, 체험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이며, 지역 특화 먹거리와 관광 연계 정책을 통해 경제적·문화적 가치를 높일 예정이다. 또한, 차 없는 축제장 운영과 함께 교통 대책을 강화하고, 입장료 전액을 지역상품권으로 환급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함평군이 장기 방치 빈집을 정비하고 귀농·귀촌인의 주거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2026년 전남형 새뜰하우스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빈집 소유자가 4~5년간 군에 무상 제공하면 최대 7천만 원을 투입해 리모델링 후 귀농·귀촌인에게 임대할 예정이다.

전남 함평군이 대동면 철성권역 다목적회관의 효율적인 운영과 활성화를 위해 오는 12일까지 시설 사용자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지역사회에 이바지하고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한 개인, 법인, 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선정된 사용자는 시설 유지관리 및 운영 비용을 부담해야 한다. 사용 기간은 3년이며, 운영 실적에 따라 연장 가능하다.

전남 함평군 월야면 의용소방대가 사무실 개소식을 갖고 지역 주민들의 안전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개소는 의용소방대원들의 효율적인 활동 환경을 조성하고 주민 안전 교육 및 예방 활동의 거점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전남 함평군 월야면이 지역 어르신들의 시력 개선을 위한 '심봉사도 눈뜨GO 밝은 눈 만들기' 사업을 경로당에서 추진한다. 저소득 및 취약계층 어르신에게 돋보기와 맞춤 안경을 지원하고 올바른 안경 사용법을 안내하며, 찾아가는 복지상담도 병행하여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할 계획이다.

전남 함평군 농업기술센터가 농촌진흥공무원을 대상으로 AI 업무능력 향상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챗GPT, 제미나이 등 생성형 AI 도구 활용법과 이미지·영상 제작 기법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문서 작성, 자료 분석, 홍보 콘텐츠 제작 등 실무 적용 능력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함평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농촌진흥 분야 공무원들의 업무 효율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공무원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