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시는 2026년 공원관리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 어르신 61명을 대상으로 공원 환경 정비, 낙상 예방, 건강 관리 등 현장 중심의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2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되며, 참여 어르신들은 거주지 인근 공원 및 녹지 공간에서 환경 정비 활동을 수행한다.

광양시는 청년정책 실효성 제고 및 참여 기반 강화를 위해 '2월 광양시 청년정책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2026~2030년 광양시 청년정책 기본계획(안)' 및 '2026년 광양시 청년정책 시행계획(안)' 설명과 함께 '청년 이음 버디사업' 등 신규 시책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위원회 청년 20% 의무 위촉제 시행을 통해 시정 전반의 정책 결정 과정에 청년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다.

광양시는 시민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시민 정보화교육을 3월 3일부터 11월 30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광양읍, 중마동 등 4개 교육장에서 무료로 진행되며, 컴퓨터 활용, 문서 작성, AI 활용 사진·동영상 편집, 블로그·유튜브 활용 등 총 24개 과정이 마련되었다. 특히 올해는 AI 관련 교육 비중을 확대하여 시민들의 AI 기술 이해와 활용을 지원한다. 교육 신청은 인터넷과 방문 접수를 병행하며, 3월 개강 과정은 2월 9일부터 2월 25일까지 인터넷으로, 2월 26일에는 교육장별 선착순 방문 접수가 진행된다. 광양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디지털 소외를 줄이고 AI 시대에 시민들이 자신감 있게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광양시가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방문 및 장보기 행사를 통해 상인들을 격려하고 민생 현장 소통에 나선다. 포스코광양제철소 등 민·관·기업 관계자 140여 명이 참여하며,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물가 안정 캠페인을 병행한다. 또한, 2월 한 달간 광양사랑상품권 캐시백 12% 특별 적립 및 추첨 이벤트를 진행하여 민생 안정과 소비 진작에 힘쓰고 있다.

장성군이 설 명절을 맞아 공식 쇼핑몰 '장성몰'에서 농특산물 20% 할인 판매를 진행하며, '장성 레몬' 100% 착즙 주스 선물 세트도 선보인다. 회원 가입 시 추가 할인 쿠폰을 제공하며, 우체국 쇼핑몰에서도 구매 가능하다. 또한, 백양사 휴게소, 장성로컬푸드 첨단직매장, 목포유통센터 하나로마트, 기아자동차 광주공장 등에서 오프라인 판촉 행사를 열고, 서울 양천구, 송파구, 도봉구에서도 직거래 장터를 운영한다.

곡성군이 노인복지시설 및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150여 명을 대상으로 노인 인권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노인의 존엄과 권리 존중 돌봄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하며, 실제 사례 중심의 실질적인 교육을 통해 종사자들의 인권 의식 강화 및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존중받는 환경 조성을 기대하고 있다. 곡성군은 앞으로도 노인 인권 보호와 종사자 권익 증진을 위한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곡성군이 초고령화 사회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 특성에 맞는 노인 등록 통계를 구축하고, 이를 기반으로 돌봄, 일자리, 건강, 주거 등 노인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준비에 나선다. 호남지방데이터청과 협력하여 행정 및 통계 자료를 연계·가공하며, 향후 맞춤형 정책 수립과 촘촘한 지원 체계 마련에 활용할 계획이다.

전남 곡성군이 관광취약계층의 관광 기본권 보장과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2026년 관광취약계층 행복여행활동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이 사업의 여행상품을 개발·운영할 전남 소재 여행사를 모집한다. 공모는 2월 4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되며, 선정된 여행사는 3월부터 12월까지 곡성군 사업 대상자와 매칭되어 식사 2식(관내 업소 1식 이상 포함), 유료 체험관광 1회 이상을 포함한 당일 여행상품을 운영하게 된다. 상품 단가는 1인 18만 원 이내이며, 자세한 사항은 곡성군 홈페이지 또는 관광과로 문의하면 된다.

전남 곡성군이 여행객에게 최대 8만 원의 모바일 심청상품권을 지급하는 '여행할때 곡성어때' 관광 인센티브 사업을 운영한다. 곡성군 관광지 2곳 이상(섬진강기차마을 필수 포함)을 방문하고 일정 금액 이상 소비하면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올해 안에 온라인 신청 시스템을 구축하여 편의성을 높일 예정이다.

영광군이 2026년 노인일자리사업을 역대 최대 규모로 확대 추진하며, 예산 128억 원을 투입해 2,859명의 어르신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 이는 전년 대비 예산 23억 원 증액 및 참여 인원 478명 증가한 규모다. 공익형, 역량활용사업, 공동체사업단 등 다양한 유형의 일자리가 제공되며, 참여자들은 월 29만 원에서 최대 연 267만 원의 급여를 받게 된다.

전남 구례군이 2026년 탄소중립 흙 살리기 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해 추진위원회 첫 회의를 열고 임원 선출 및 소위원회 구성 등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 박람회는 9월 중 지리산역사문화관 일원에서 흙 살리기 주제관, 기업부스, 체험·판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전남 구례군이 동절기 혈액 수급난 해소를 위해 광주·전남혈액원 이동헌혈버스를 이용한 '생명나눔 헌혈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공직자와 군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했으며, 헌혈 참여자에게는 건강 검진 서비스와 기념품이 제공되었다. 구례군 보건의료원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헌혈 행사를 통해 혈액 수급 안정화와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