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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가 2026년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을 선정하고, 대상에 담양 '대숲맑은 담양쌀', 최우수상에 해남 '땅끝햇살'을 선정했다. 이번 평가는 공정성과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블라인드 심사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선정된 10개 브랜드에는 품질 향상 및 홍보를 위한 사업비 1억 5천만 원이 차등 지원된다. 전남도는 앞으로도 전남 쌀의 유통 판로 확보와 생산·유통 기반 강화를 통해 고품질 이미지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장흥군에서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전라남도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특히 올해는 장흥에서 전라남도 추념식이 개최되어 보훈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으며, 지역 고등학생이 호국영웅들의 이름을 호명하는 '다시 부르는 영웅, 롤콜' 순서가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전라남도는 오는 13일 남악중앙공원에서 '2026 유기농데이 친환경농산물 직거래장터'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유기농산물 홍보, 시식, 체험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며, 48개 부스에서 전남·광주 지역 유기농 쌀, 채소, 과일 등을 판매한다. 3개 이상 구매 시 룰렛 이벤트와 사은품 증정, 유기농 떡메치기, 부침개 시식 등 무료 체험 행사도 마련된다. 또한,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유기농 장학 퀴즈와 청소년 댄스 공연도 진행될 예정이다.

장성군이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장성공원 충혼탑 광장에서 국가유공자, 보훈가족, 지역 기관·사회단체장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념식을 거행했다. 추념식은 사이렌, 묵념, 헌화, 분향 등 순서로 진행되었으며, 학생들의 헌시 낭독과 현충일 노래 제창으로 마무리되었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추념사를 통해 호국 영웅들의 희생을 기리고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 대한 예우를 다하며, 미래세대가 애국정신을 본받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추념식 후 참석자들은 3·1운동열사의적비와 호남창의영수기삼연선생순국비에서도 참배했다.

담양군이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평화예술광장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는 추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담양고등학교 학생들이 참여하여 호국영령들의 이름을 직접 호명하는 롤 콜 행사를 진행했으며, 군수는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에 대한 예우와 지원을 약속했다.
전남 강진군에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이 열려 순국선열 및 전몰장병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기렸다.
전라남도가 제31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탄소중립 실천 확산을 위한 민·관 협력을 다짐했다. 이번 행사는 기후위기 대응과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을 위한 도민 참여의 장으로 마련되었으며, 전남도는 앞으로도 도민과 함께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전라남도진도교육지원청이 최근 학생 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 증대에 따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올빼미방범대' 운영을 강화하며 학생들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올빼미방범대는 2021년부터 학생들의 안전한 귀가 지원, 학교폭력 및 비행, 안전사고 예방을 목표로 지역민과 학부모의 자발적 참여로 운영되고 있으며, 현재 주 6회 학교 주변, 학원가, 공원 등 청소년 이용이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순찰 및 계도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야간 순찰은 위험 요소 사전 확인 및 도움이 필요한 학생 조기 발견·지원에 기여하며, 학교와 가정,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촘촘한 학생 보호 체계 구축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장흥군이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탐진강과 토요시장 일원에서 '기후행동, 교육에서 실천으로'를 주제로 환경보호 캠페인을 실시했다. 1회용품 사용 줄이기와 생활 속 친환경 실천을 독려하고, 플로깅 활동으로 지역 환경 정비에도 힘썼다.

장흥군이 제20회 물과 건강포럼에서 '물관리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는 체계적인 상수관망 관리,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 높은 상수도 보급률 달성, 누수 저감 및 유수율 향상 등 물 관리 효율성 증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이다.

장성군 평림댐 장미공원에 세계 각국의 수십 종 장미가 절정을 이루며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다음 주말까지 아름다운 장미를 감상할 수 있다.

고흥군이 농촌진흥청과 협력하여 유자잎을 식품원료로 등재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이번 등재로 유자잎을 활용한 다양한 식품 개발 및 산업화가 가능해져 지역 특화 가공품 개발과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