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나주시 드림스타트가 지역 카페와 연계하여 아동 10명을 대상으로 '달콤한 도전! 베이킹 교실'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아동들은 직접 다양한 베이킹 메뉴를 만들며 성취감과 자신감을 높이고 협동심을 길렀다.

전라남도 나주시가 광주광역시청에서 프리미엄 농특산물 시식 행사를 열고 대표 브랜드인 천년이음 나주배를 비롯한 우수 농특산물의 판촉 및 인지도 제고에 성과를 거뒀다. 이번 행사는 전남·광주 행정통합 추진에 따른 상생 협력 분위기 조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나주배는 물론 배즙, 쌀, 세지 멜론 등 다양한 특산물이 선보였다. 나주시는 앞서 한국전력공사, 한전KDN, 서울 서초구청 등에서도 판촉 행사를 진행하며 호평을 받았다. 나주시 우수 농특산물은 나주몰에서 할인 및 무료배송 혜택으로 구매 가능하다.

전라남도 나주시가 전남·광주 행정통합 논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전담 기구(TF)를 가동하고, 나주시의 중장기 성장 전략과 역할 정립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나주시는 부시장을 단장으로 국과 소, 실장이 참여하는 범부서 협업 체계를 통해 행정통합 과정에서 나주시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전략을 발굴하고, 광역선도, 권역 협력, 취약 분야 보완을 중심으로 전략 사업 발굴에 집중할 계획이다.

전라남도 나주시가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KENTECH) 부설 에너지영재교육원 설립을 최종 확정하고, 미래 에너지 및 첨단 산업을 이끌 지역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한다. 이 교육원은 나주 지역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국내 최고 수준의 에너지 분야 영재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지역 인재 유출 방지 및 교육 여건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나주시와 한국전력공사가 운영 예산을 절반씩 부담하며, 올해 상반기 개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함평군이 설 명절을 맞아 함평공영터미널 일원에서 교통사고 예방 및 안전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오늘도 무사go'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설 연휴 기간 교통사고 위험을 줄이고 군민들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경찰서, 모범운전자회 등 30여 명이 참여하여 안전 수칙을 홍보했다.

영암군립하정웅미술관이 3월 4일부터 4월 22일까지 운영하는 성인 대상 유화 교실 '캔버스에 담아내는 나의 색채' 참여자 16명을 2월 19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와 일상 속 예술 활동 실천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초보자도 체계적으로 유화 기법을 익힐 수 있도록 기초 이론부터 작품 완성까지 단계별 실습으로 진행된다. 박미령 작가의 지도로 유화 재료 이해, 명암과 형태 표현, 색 이론 학습, 캔버스 작업, 질감 묘사 등 총 8회 과정으로 운영되며, 교육 종료 후 수강생 작품 전시도 계획되어 있다. 참여 신청은 미술관 방문 또는 이메일로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미술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진군이 2026년 관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동영상 제작 등 마케팅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선정된 소상공인에게는 최대 200만원 상당의 홍보 영상 제작, SNS 구축 등 마케팅 서비스를 지원하며, 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신청은 3월 13일까지 강진군청 방문, 등기우편 또는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강진군이 설 명절을 맞아 사회복지시설, 장애인단체,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위문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특히 귀촌 다자녀 가구의 성공적인 정착 사례를 소개하며 지역 정착 지원 정책의 효과를 강조했다.

강진군이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군민과 귀성객의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위해 2026년 설 명절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1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10개 분야 31개 세부 대책을 가동한다. 생활민원 불편신고센터 24시간 운영, 강진역 연계 교통대책 강화, 병·의원 및 약국 운영, 물가 안정 관리, 쓰레기 관리 및 환경 정비, 독거노인 특별 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명절 기간 발생할 수 있는 불편과 안전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강진군이 설 명절을 맞아 '반값여행' 상품을 출시하여 여행 경비 부담을 줄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이 상품은 강진 방문 시 소비 금액의 50%를 모바일 강진사랑상품권으로 돌려주는 방식으로, 시행 3주 만에 4천 팀 이상이 신청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강진군은 이번 반값여행을 통해 출향민과 가족들의 고향 방문을 늘리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진군이 지난해 확산된 벼 깨씨무늬병 피해 농가에 총 11억 원의 재난지원금을 설 명절 이전에 지급한다. 이번 지원은 1,103농가, 1,158ha에 달하는 광범위한 피해 규모를 고려한 것으로, 피해 농가의 경영 안정을 도모하고 농업 재해 대응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

함평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공무원노동조합과 함께 청렴문화 확산 캠페인을 전개하며 부패 예방에 나섰다. 캠페인에서는 청탁금지법 안내, 복무 유의사항 전달, 청렴 홍보 자료 배부 등이 이루어졌으며, 군청사와 읍·면사무소에 청렴 관련 현수막도 게시되었다. 함평군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공직자들의 청렴 의식을 고취하고 군민이 신뢰하는 행정을 구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또한, 함평군은 최근 전라남도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