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진도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읍면 시가지, 하천, 도로변 등에서 공무원, 기관, 사회단체, 군민이 참여하는 '설맞이 생활환경 가꾸기 운동'을 실시했다. 이번 운동은 환경보호 의식 고취와 진도군 이미지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진도군은 3월부터 '군민 중심 생활환경가꾸기 운동'을 통해 쓰레기 불법투기 지역과 주요 관광지를 지속적으로 정비하고 환경오염 예방 및 감시 활동도 병행할 계획이다.

진도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평가는 공공기관의 정보공개 운영 실태를 평가하여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진도군은 91.09점을 받아 전년 대비 2단계 상승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진도군은 군민의 관심 사항을 미리 공개하는 사전 정보 공표와 신속한 정보공개 청구 처리에 힘써 신뢰받는 행정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화순군이 2월 23일부터 2026년까지 '화순사평빨래방'을 운영한다. 이 서비스는 마을별로 이불 세탁물을 수거, 세탁, 건조, 배달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하며, 고령층과 취약계층의 세탁 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화순군이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이 잦은 겨울철을 맞아 영농부산물 불법 소각 방지를 위한 '농업 분야 미세먼지 저감 대책'을 추진한다. 고령 농가와 취약계층을 위해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을 운영하여 현장에서 직접 파쇄하고, 파쇄된 부산물은 퇴비 등으로 재활용할 계획이다.

화순군보건소가 2026년 업무연찬회를 개최하여 직원들의 업무 이해도를 높이고 조직 내 소통과 협업을 강화했다. 특히 통합돌봄 추진 방향과 공중보건의사 감소에 따른 지역보건 의료 대응 방안을 논의하며 고령화 및 돌봄 수요 증가에 대한 대응책을 모색했다.

화순군이 설 명절을 맞아 광덕문화광장에서 '탄소중립 녹색생활 실천 캠페인'을 실시했다. 군민들에게 1회용품 줄이기, 텀블러 사용, 대중교통 이용 등을 홍보하고 환경정화 활동도 병행했다.

화순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과 무등산국립공원 자원활동가들이 설 명절을 맞아 화순읍 문화광장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과 신종여성폭력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쾌적한 환경 제공과 함께 디지털 성범죄, 스토킹 등 신종여성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목표로 했다.

전라남도 나주시가 2027년 농림축산식품 분야 49개 사업에 총 1419억 원 규모의 예산을 신청하기로 확정했다. 이는 지속 가능한 농업 기반 구축과 국도비 확보를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농업 에너지 효율화, 주산지 일관 기계화, 농촌용수 이용체계 재편 등 신규 사업을 포함한다. 나주시는 지역 대표 농축산물 브랜드 가치 제고와 청년 농촌 활력 증진 정책도 병행 추진하며 농업 경쟁력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

영암군이 2025년산 벼 재배 농가에 10억 3,800만원의 출하장려금을 지급했다. 이번 장려금은 영암쌀 품질 고급화 및 체계적 품종 관리를 위해 권장 품종 출하 농가 3,870곳을 대상으로 40kg당 1,000원씩 지원하며, 농가당 최대 82만 5,000원을 지급했다.

영암군이 4월 4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2026 영암왕인문화축제'에서 운영할 지역 농특산물 판매 직거래장터 참가업체를 2월 27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직거래장터는 생산자와 소비자를 직접 연결하여 지역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농가 소득 증대를 목표로 한다. 영암군 농·축·수산물 및 지역 특산물 생산·가공 단체, 식품 제조·가공업체, 소상공인 등이 참여 가능하며, 온라인 영암몰 입점업체, 월출페이 가맹점, 청년 농부, 여성 농업인, 귀농인 업체 등이 우선 선발된다. 참가 희망 업체는 신청서와 서약서를 작성해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함평군이 지난 12일 어울림커뮤니티센터에서 '2026년 시군역량강화사업 중간지원조직 합동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농산어촌개발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사업 종료 후 자립적 활동 기반 구축을 목표로, 40여 명의 마을공동체 대표자, 실무자, 마을활동가 등이 참석하여 실무 중심의 교육과 토론을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사업 발전 방향과 현장 적용 방안을 논의하며 자생적 조직 체계 구축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목포시가 목포해양대학교 공과대학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에서 '목포愛 주소 갖기 캠페인'을 진행하며 전입 지원 제도와 청년 정책을 안내했다. 이번 캠페인은 대학생들의 지역 인구 유입을 확대하고 청년 정책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 홍보와 정책 확대를 통해 청년들의 지역 정착을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