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흥군 흥양농협의 대표 브랜드 쌀 '수호천사 건강미'가 '2026년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 평가'에서 10회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는 고흥 해창만 간척지의 우수한 재배 환경과 농가의 철저한 관리, 체계적인 품질 관리의 결과로, 고흥군은 앞으로도 고품질 쌀 생산 지원을 통해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 농업 발전에 힘쓸 계획이다.

고흥갯벌이 포함된 '한국의 갯벌' 2단계 확대 등재 신청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자연유산 자문기구인 국제자연보전연맹(IUCN)으로부터 등재 권고를 받았습니다. 이는 고흥갯벌의 생물다양성 보전 가치를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결과이며, 최종 등재 시 고흥군의 대외 인지도 향상, 국가 예산 확보 유리, 지역 고유 문화 보존 및 국제 교류 확대 등 다양한 혜택이 기대됩니다. 최종 결정은 오는 7월 부산에서 열리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에서 내려질 예정입니다.

담양군 대표 브랜드 쌀인 ‘대숲맑은 담양 쌀’이 2026년 전라남도 10대 고품질 브랜드쌀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담양군은 계약재배 확대, 농가 조직화, 품질관리 체계 구축, 1일 원스톱 시스템, 고객 리콜제, 최첨단 통합미곡종합처리장(RPC) 운영 등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을 통해 브랜드 경쟁력을 높여왔다. 또한 전국 학교 급식 및 해외 시장 수출을 통해 담양 쌀의 우수성을 알리고 있다.

진도군이 진도군문화도시센터와 함께 군민이 직접 참여하여 마당극을 제작하고 공연하는 '진도 민속예술 배움터 마당극학교'를 운영한다. 진도 설화를 소재로 한 30분 내외의 마당극 제작에 참여할 30명을 모집하며, 배우, 소품 제작 등 다양한 역할을 맡아 공연을 완성하게 된다. 10회 이상의 교육 및 연습 과정을 거쳐 완성된 작품은 지역 문화 행사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진도군청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증 교부식이 6월 5일 개최되어 진도군수,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의원, 진도군의회의원 당선인들이 참석했다.

담빛청소년문화의집에서 청소년운영위원회가 기획한 '담빛 작당 프로젝트 시즌3' 프로그램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재활용 가능한 자원을 활용해 전통 놀이 도구를 직접 만들고 놀이를 즐기며 자원순환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체험하는 청소년 주도 활동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광양시는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는 추념식을 개최했다. 정인화 시장은 보훈 문화 확산과 국가유공자 존중을 위한 노력을 약속했으며,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25전쟁 제75주년 기념행사도 개최할 예정이다.

광양시가 오는 6월 11일 서울 성수동에서 '2026 광양국제미디어아트페스티벌' 사전 홍보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페스티벌의 비전과 주요 프로그램, 국제 협력 사업 등을 공개하며 국내외 미디어아티스트, 큐레이터, 관련 기관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또한, 2026년 페스티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교류와 협력의 장을 마련하고 국제적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광양시는 지난 7일 광양백운아트홀에서 열린 '2026 광양시 올해의 책' 선정 도서 「첫 여름, 완주」 북토크 행사가 시민 800여 명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민 한 책 읽기' 사업의 일환으로, 영화배우 박정민 대표가 참여하여 책의 출간 과정과 문학적 의미를 시민들과 공유하며 독서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여수시가 시각·청각장애인의 방송 접근성 향상을 위해 2026년 맞춤형 TV 보급 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저소득층은 무상 지원되며, 일반 장애인은 자부담으로 신청 가능하다. 수어방송, 화면해설 등 편의 기능이 탑재된 스마트TV가 보급될 예정이다.

여수시가 유네스코 세계유산 '한국의 갯벌' 2단계 확대 등재 대상에 포함되어 등재가 유력해졌다. 여수 갯벌은 생태적 가치가 높아 국제자연보전연맹(IUCN)으로부터 등재 권고를 받았으며, 최종 결정은 7월 부산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에서 내려진다. 확대 등재 시 여수 갯벌의 체계적인 보호·관리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여수시가 오는 11일 '2026 여수시 야간관광 특화도시 활성화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야간관광 전문가 및 관광업계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수시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 사업 성과 공유와 광주-여수 지역 연계 야간관광 상생 방안을 논의한다. 데이터 기반 야간관광 경향, 지역 활성화 전략, 광역권 연계 관광 발전 방향에 대한 주제발표와 우수사례 발표가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여수의 주요 야간관광 콘텐츠 체험 팸투어도 진행한다. 여수시는 2024년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지원을 받아 야간관광 사업을 추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