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곡성군이 공직자의 혁신 역량 강화와 군민 중심의 적극행정 실현을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혁신·적극행정'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행정 환경과 주민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소극행정을 예방하며,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업무 추진을 위한 실질적인 사례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곡성군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제도 운영을 통해 혁신과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신뢰받는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강진군 청소년문화의집이 드림스타트 아동 25명을 대상으로 'LED 키캡 & 감성볼펜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스마트기기 사용 증가로 인한 아동들의 집중력 저하 및 정서적 불안 해소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참여 아동들은 직접 만든 결과물에 대한 만족감과 성취감을 표현했다.

강진군이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4월 30일 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 총 222,139필지에 대해 전년 대비 0.63% 상승했으며, 강진군 홈페이지 및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의신청은 5월 29일까지 온라인 또는 군청 및 읍·면 민원실에서 가능하다. 이의신청 결과는 6월 중 통보된다.

강진군보건소가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만성질환 예방과 올바른 식생활 관리를 위한 '실버 영양교실'을 5월 12일부터 6월 30일까지 매주 화요일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영양교육, 요리 실습, 근력 강화 운동 등 체험형으로 구성되어 건강관리 능력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강진영화관이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오는 29일 낮 12시, 예술의전당 우수 공연 영상인 뮤지컬 '굿모닝 독도'를 무료로 상영한다. 이번 상영은 지역 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것으로, 4월부터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정기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굿모닝 독도'는 독도를 소재로 한 창작 뮤지컬로, 가족 단위 관람객 및 어린이, 청소년에게 재미와 감동, 교육적 효과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현장 입장으로 진행된다.

호남 최초 프로여자축구팀인 강진스완스WFC가 창단 4경기 만에 서울시청을 2-0으로 꺾고 역사적인 첫 승을 거두며 지역 스포츠 발전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첫 홈경기는 5월 5일 강진 영랑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장성군이 9억 원을 투입해 '민관협력형 산림사업 관리업무대행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큰나무숲가꾸기와 산불예방숲가꾸기 사업을 포함하며, 총 228ha 규모로 시행된다. 장성군산림조합이 실무를 대행하고 장성군은 승인 및 지도 감독을 맡아 산림의 공익적·경제적 가치 증진과 건강한 산림자원 육성에 힘쓸 예정이다.

전남 함평군이 제28회 함평나비대축제 기간 동안 물가안정 캠페인을 전개하며 불공정 상행위 근절과 올바른 소비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다. 축제장 인근과 함평천지전통시장에서 진행된 캠페인에서는 물가안정 분위기 조성, 착한가격업소 이용 독려, 함평사랑상품권 및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홍보 등이 이루어졌다. 군은 물가 모니터링 요원을 통해 '바가지요금'을 차단하고 투명한 소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전남동물위생시험소가 환절기 큰 일교차로 인한 가축 질병 피해 예방을 위해 호흡기 질병 등 가축 질병 검사를 5월 초순까지 집중 실시한다. 질병 감염 여부 및 항생제 감수성 검사 결과를 분석해 효율적인 예방법과 치료 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며, 축사 소독, 영양 관리, 환경 개선 등 차단 방역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전라남도농업기술원이 생산·관리한 한우 수소 2마리가 국가 공인 씨수소로 선발되어, 지역 한우 개량과 고급육 생산 기반 강화에 기여할 전망입니다. 이 씨수소들은 2027년 2월부터 농가에 공급될 예정이며, 지역 내 정액 수급 안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전라남도가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첨단산업 경쟁 심화에 대응하기 위해 여수국가산단을 중심으로 '이차전지용 화학산업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 조성을 추진한다. 이는 국내 배터리 산업 경쟁력 강화와 첨단산업 공급망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남 함평군이 고용노동부의 '2026년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기초이음 프로젝트'에 선정되어 12억 5천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이번 사업은 빛그린 국가산업단지 근로자의 근로환경 개선과 지역 정착을 지원하며, 교통비 지원, 영양간식 제공, 취업 정착 지원 등 3대 핵심 프로그램을 통해 근로자 복지 증진, 지역경제 활성화, 인구 유입을 도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