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도군에서 열린 '제46회 진도신비의 바닷길 축제'에서 지역 주민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한 '홍주레드로드×진도관광두레' 부스가 큰 호응을 얻으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이 부스는 진도의 농수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먹거리를 선보이며 지역의 매력을 알렸고, 특히 '진도대파라면'과 '콤포트 디저트', '조도황금땅콩빵' 등이 관광객들의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이번 축제는 지역 주민이 주체가 되어 지역 자원을 기반으로 상품을 개발하고 판매하며 관광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습니다.

진도군에서 열린 '제46회 진도신비의 바닷길 축제'에서 지역 주민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한 '홍주레드로드×진도관광두레' 부스가 큰 호응을 얻으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이 부스는 진도의 농수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먹거리를 선보이며 지역의 매력을 알렸고, 특히 '진도대파라면'과 '콤포트 디저트', '조도황금땅콩빵' 등이 관광객들의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이번 축제는 지역 주민이 주체가 되어 지역 자원을 기반으로 상품을 개발하고 판매하며 관광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습니다.

진도군이 5월 1일부터 3일까지 서망항 일원에서 '제10회 진도 꽃게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진도 꽃게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5월 2일부터 3일까지 열리는 '2026 진도개 페스티벌'과 연계하여 셔틀버스 운행 및 꽃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꽃게 경매, 꽃게 댄스 챌린지, 꽃게라면 끓이기 등 다양한 체험 행사와 포토존도 운영된다.

고흥군이 병원 퇴원 후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을 위해 '퇴원환자 단기집중 서비스'를 본격 시행한다. 이 서비스는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일상 복귀를 지원하며, 영양, 가사, 동행 지원 등을 포함한다. 본인 부담금 없이 최대 2개월까지 이용 가능하며, 읍·면사무소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고흥군과 고흥군문화도시센터가 오는 5월 9일 세계 철새의 날을 기념하여 '제2회 고흥 탐조단'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용산 갯벌 일대에서 새 관찰, 생태 학습, 자연 재료를 활용한 창작 미술 활동 등으로 진행되며, 전문가와 작가가 함께 참여하여 자연과 예술의 연결성을 체험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4월 30일부터 고흥 꿈꾸는예술터 누리집(ghart.kr)을 통해 선착순 15명을 모집하며, 별도의 탐조 장비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고흥군이 2026년 '드론실증도시 구축사업' K-드론배송 상용화 분야에 2년 연속 선정되어, 4월 30일부터 드론 배송 및 공공 서비스를 본격 운영한다. 지난해 구축된 기반 시설을 활용해 섬 지역 및 공원 등에서 드론 배송을 실시하며, 치안 순찰, 산불 감시, 양식장 녹조 예찰 등 공공 서비스에도 드론을 접목할 계획이다. 또한, 스마트 행정 기반 구축과 지역 산업 연계 드론 생태계 조성에도 힘쓸 예정이다.

고흥군이 2026년 청소년 참여예산제를 본격 운영하며, 9세 이상 24세 이하 청소년을 대상으로 정책 제안 및 예산 편성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총 5천만 원 규모의 예산으로 청소년 권익 증진, 문화·교육 프로그램, 지역사회 불편 사항 개선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을 제안받으며, 선정된 사업은 2027년 본예산에 반영될 예정이다.

고흥군이 2026년산 물김 위판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전국 생산량 1위를 달성했다. 총 15만 2,942톤을 생산해 2,968억 원의 위판액을 기록했으며, 이는 전년 대비 28% 증가한 수치다. 고흥군은 김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에 59억 원을 투입하며 어업인 소득 안정과 지역 수산업 성장을 이끌고 있다.

보성군 조성면은 지역 내 위기가구 발굴 및 복지 안전망 강화를 위해 조성면새마을부녀회, 조성면의용소방대와 '명예사회복지공무원 확대 위촉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지역 주민이 참여하는 인적 안전망을 확대하고 복지 사각지대 없는 조성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보성군이 제49회 보성다향대축제 기간 동안 공공배달앱 '먹깨비'를 통해 최대 1만 3천 원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소비 활성화를 목표로 하며, 보성사랑상품권 결제 시 추가 할인 효과도 기대된다.

해남군이 오는 5월 2일부터 4일간 열리는 '2026 해남공룡대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먹거리 안전과 친절 서비스 강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축제장 내 푸드관 운영자들을 대상으로 위생 및 친절 교육을 실시했으며, 식중독 예방을 위한 실천 중심 가이드라인을 제공했다. 또한, 일회용품 사용을 제한하고 다회용기를 사용하는 친환경 축제로 운영하며, 바가지요금 근절을 위해 가격정찰제를 시행하고 방문객 응대 교육을 병행한다. 축제 기간 중 합동 점검반을 가동하여 위생 사각지대 없는 '안심 축제'를 실현할 계획이다.

광양중앙도서관이 5월 16일 오후 2시, 법의학자 이호 교수를 초청해 '수천의 인생을 마주하며 깨달은 삶의 철학'을 주제로 인문학 강연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삶과 죽음, 인간 존엄, 관계의 의미를 법의학자의 시선으로 탐구하며, 저서 '살아있는 자들을 위한 죽음 수업'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강연 후 질의응답 및 사인회도 예정되어 있으며, 참여 신청은 4월 28일 오전 10시부터 광양시립도서관 누리집 또는 전화로 가능하다.